애인과 하치, 미카&슈리와 함께 살아요. 장이 아주 예민합니다. photograFun, no spitz(スピッツ) no life. 주로 머무는 곳 주변을 찍습니다. 블루 스카이 계정 bsky.app/profile/sangfun.bsk…

Joined May 2010
27,850 Photos and videos
Pinned Tweet
10 Oct 2025
THE CITY 02 <JEJU Tap-dong> 제주의 오래된 중심, ‘탑동’을 걸으며 마주한 시간의 흔적들.사라지고, 남고, 새로 태어나는 도시의 얼굴을 담았습니다. 📘 100부 한정 / 38,000원
🗓 10.21 배송 시작
🔗 구매링크 smartstore.naver.com/editor_…
1
6
16
5,254
또 졌다 ㅠㅠ
54
명란 구이에 차가운 사케 마시고픈 밤이다.
68
엘지 타자놈들 더럽게 못하네.
1
117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정판 왔다!
3
128
sangfun retweeted
The Tree House : 탈식민주의적 시선으로 베트남 소수민족을 담는 영화. 돌아갈 곳이 없는 노스탤지어를 이미지와 텍스트로 천천히 풀어나간다.
1
28
62
3,224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서글프기 짝이없는 타인의 언행들.
109
겁나 맛있는 재첩국 먹고 싶다.
1
185
갓 지은 밥 말아서 겉절이랑…아으 동동다리.
173
sangfun retweeted
큰일이다…나 몽골 또 가고싶어. 대만가고싶어를 이기는 몽골가고싶어의 등장. 하지만 몽골은 혼자 여행하긴 어려운 지역이라 선뜻 떠날 수 없다는게 아쉽군. 거대한 하늘과 끝없는 황야사이에서 점처럼, 한마리의 말이나 새처럼 존재하고 있다는게 정말 좋았다🥹
5
18
668
토이스토리, 픽사의 전원일기.
129
<토이스토리 17 : 심판의 날>
131
그냥 날 괴롭히는 사람은 괜찮다. 괴롭히지만 자기는 나쁜 사람이 되는 게 (죽어도) 싫은 사람이 제일 두렵다.
1
129
sangfun retweeted
Planning de l'été
533
10,974
77,505
1,559,083
<스펙터> 참 재미없다;;;
101
sangfun retweeted
POPEYEの創刊50周年を記念して、「A」から「Z」までPOPEYEフォントを作りました! その制作秘話をウェブにて公開中。中編では、既存の「P」「O」「E」「Y」を分析しました。 popeyemagazine.jp/post-28667…
269
2,089
92,614
sangfun retweeted
2
23
658
잘자요
2
95
sangfun retweeted
팔레스타인 가자 학살 관련된 국내 철학계 첫 논문이라니. 너무나도 귀하다 🙏🙏🇵🇸🇵🇸 dbpia.co.kr/journal/articleD…

1
263
320
27,400
ㅠㅠ 졌다.
99
sangfun retweeted
설레..?는키차이💕💕
좋은데? 야구 잘해라
1
152
427
28,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