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orean fan was filming herself at the World Cup when a group of Mexico supporters behind her started pulling their eyes into a slant and laughing at her.
Social media tracked the main guy down.
He's reportedly the president of Jalisco's college of surveyors….
Ulises Bernal, ofreció una disculpa a la influencer Surcoreana que se sintió ofendida por su gesto racista.
Además también ofreció disculpas a los mexicanos que no se sintieron identificados con estos actos y dijo que presentó su renuncia a la presidencia de CITGEJ.
Gracias por dar la cara Ulises.
Reconocer un error siempre será un acto que hable de la madurez de una persona.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올해 버전.
*남 비만율(단위 %) 20대 39.9/30대 53.1/40대 50.3/50대 41.6//60대 34.0/70대 이상 26.0
*여 20대 16.8/30대 21.1/40대 21.4/50대 23.2/60대 26.6/70대 이상 27.9
성별 비만율 격차가 엄청남. 남자는 젊고 부유한 기혼이 가장 비만, 여자는 정반대. 의미는 알겠쥬?
사람들이 독립할 때 물려받기보다 트렌디한 그릇을 새로 사는 걸 선호해 빈티지 수요가 너무 적고, 도자기는 잘 낡지도 않아 공급만 계속 쌓여서 그래요. 희귀한 예술품급 아닌 대량 생산 도자기는 과거에 비쌌어도 지금은 헐값입니다. TMI. 90% 이상 물려받은 그릇 쓰는데 분배 때 희망자 혼자였음.ㅜ
) 대규모 파티를 집에서도 흔히 열던 1970년대 이전엔 디너, 디저트 접시부터 버터 나이프, 티팟까지 파티용 그릇 몇 세트는 있어야 해 조부모 두 분한테서 수백~수천 점 나오는 경우 많음. 자손들이 나눠 써도 충분한 양이지만 보통 안 원함. 그리하여 이베이에 수백만 원혼같은 빈티지 그릇들이..ㅠ
그렇~게 안 산다고 맹세했는데 과거의 내가 깊숙이 숨겨둔 세제 무더기 발견하고 호더 인정. 숨긴 이유조차 스스로를 속여 적어 보이려고.. 비누, 샴푸, 핸드 워시, 주방 세제, 탈취제, 묘족 녹차 가루, 카페트 청소 가루도 이 생에 다 못 쓸 만큼..ㅠ 아무래도 전생에 위생 문제로 죽은 듯.
모든 부문 내수가 나쁜 와중에 스위스발 러닝화 브랜드 ON 매장 앞엔 항상 줄이 길다. 심지어 달릴 것 같지 않은 사람들까지.. 운동과 백만 광년 떨어진 1인으로서, '운동화를 저렇게까지 사야 해?' 의구심이 가득하지만 셀프 어록 중 '스위스는 대체 불가능한 것만 비싸게 판다'는 문장이 스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