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생태학자: critical studies of technology, techno-ecological politics, platform studies, AI automation and labor, the socio-cultural history of the Korean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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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디어 생태학>이 인쇄를 마치고 온라인서점에 오늘 9/25일(목) 등록됐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알라딘서점] aladin.co.kr/shop/wproduct.a… [예스24] yes24.com/product/goods/1548… [교보서점] 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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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only 38% of Americans feel excited about AI products, optimism is surging across Asia, with more than 75% of respondents in China, Indonesia, and Malaysia welcoming the technology restofworld.org/2026/ai-op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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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떼오 파스퀴넬리 (Matteo Pasquinelli)《주인의 눈: 인공지능의 사회사》 출간 기념 국제 웹 세미나 - 일시 : 2026. 7. 9. (목) 오후 6시~8시 - 형식 : 줌 세미나 - 인원: 150명(선착순) - 주최 :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이후연구소, 도서출판 동녘 - 신청 기간: 2026. 6. 1.(월) ~ 6.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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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문화/과학』 126호(여름) "해양 생태": 무너지는 세계에서 다른 ‘바다살이’를 모색하는 특집호가 발간! 바다를 단순히 자원의 보고나 소비를 위한 풍경이 아니라 우리 삶의 근원으로 이해하면서 바다와 다르게 관계를 맺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합니다. 문화/과학 culturescien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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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다단계 하청 구조‘에서 일해온 배송기사들이 비인간적인 노동 환경에서 각종 불이익을 받아 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계약서도 없이 일하거나, 과로 산재 기준을 훌쩍 넘어 30일 연속 야간배송을 한 기사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쿠팡이 알면서도 묵인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쿠팡은 다단계 하청 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배송기사들의 처우는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X1KJbaCSEUY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fr9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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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은 AI가 공공 인프라가 될 수 없는 이유를 따진다. AI 업계의 AI에 대한 자연독점 욕망은, 어디에든 존재하는 보편적 '인프라'로서 AI 확산과 연결된다. 우리 사회는 어떤 길항 논리나 사적 체제와 다른 공통의 대안을 갖고 있는가? AI가 공공 인프라가 될 수 없는 까닭 kyosu.net/news/articleVie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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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omation of General Intellect: A conversation with Matteo Pasquinelli portolan-journal.org/?pos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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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을 경험한 청년들에게 AI는 단순한 편리한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에게 AI는 숨이 턱 막히는 현실에서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대화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 "사람과 대화하는 것보다 AI가 편해요" news.kbs.co.kr/news/pc/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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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5-year-old housewife in Chennai earns ₹250/hour ($3) just by doing her normal housework. She wears a phone on her head and records herself making coffee, cutting fruit, folding laundry. These first-person videos get sent to AI companies training humanoid robots to handle real-world tasks. She shoots 90 clips a day. Her quote: "Who else will pay you ₹250/hour ($3) an hour just for doing housework?" She's part of a growing gig economy in India where thousands are doing the same thing, filming everyday life to train the robots of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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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AI 공급망이 되어선 안 된다 재정난 대학들 AI 중심 재편 압박에 본연의 사명 훼손 (아래 원문 발췌) 올해 미 대학 졸업식에서 AI 얘기하는 연사들에게 졸업생들이 야유한 데는 이유가 있다. 그들에게 AI는 배워야 할 도구일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진입할 노동 시장의 주요 변수이기 때문이다. 대학들은 예산 압박, 행정적 부담, 고용주들 요구에 대한 해결책으로 AI 중심 재편으로 몰리고 있다. 때문에 대학이 무비판적 수용의 희생양이 될 위험에 처했다. 산업계 이해관계자들은 대학들을 이 방향으로 압박해 왔다. 시스코가 후원한 최근 논문은 대학들이 “AI 관련 기술을 공급하는 공급망으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취업 시장에 진입하는 학생들은 AI 통합을 기대하고 있으며, 고용주들은 점점 더 AI 활용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학들은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조직 운영의 원칙으로 인식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학생들은 AI 활용 능력이 필요한 미래의 노동자로, 교직원은 업무 효율화를 위해, 대학 자체는 더 효율적이고 자동화되며 노동 시장과 더 밀접하게 연계된 조직으로 재편돼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대학이 이런 논리를 받아들였다. 미네소타대, 다트머스 칼리지, 시러큐스대 모두 AI 기업들과 협약 체결했다. 2025년 캘리포니아 주립대는 50만 명이 넘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오픈AI의 ‘교육 중심’ 챗봇 제공하는 1,700만 달러 규모 계약 체결했다. 설문조사에서 많은 교직원과 학생들은 의구심을 나타냈음에도 CSU는 ‘거대한 브랜딩의 기회’로 여겼다. 1억 4,400만 달러 예산 삭감 중에도 CSU는 지난달 더 비싼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3년간 총 약 3,90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약속했다. 다른 예산은 삭감하면서 AI 투자는 더욱 강화했다. 대학들이 업무 중 더 많은 부분을 AI를 통해 자동화하거나, 외주화하거나, 비용 절감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 학생들은 그저 학위 받거나 교과 과정 수료 위해 대학에 가는 것 아니다. 자신의 관심사를 키우고 세상과 그 안에서 자신의 위치 이해하는 데 도움 받고 싶어 한다. AI 사용은 오히려 비판적 사고 저해하고, 졸업 후 세상에서 자기 길 개척하는 데 필요한 진정한 인지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때문에 대학들은 '임박한 AI 혁명'이라는 담론 경계해야 한다. 그런 담론의 주창자들은 해당 기술과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한 기업이나 기술계 인사들로 구성된 생태계 일원이다. 주식시장에서 기업 가치는 치솟았지만 아직도 과대광고를 정당화할 만한 수익은 창출하지 못한 상태다. AI의 수익성은 모든 곳, 모든 것에 AI가 빠르게 도입되는 것에 달려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 대학은 특히 중요한 가치가 있다. AI 기업들에게 대학은 정당성과 규모, 미래 노동력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고, AI가 단순한 투기 대상이 아니라 공공 생활의 필수 부분임을 입증하는 근거로 제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대학이 이제 빅테크의 이윤 창출 위한 기계의 톱니바퀴로 취급받고 있으며, 학생과 졸업생들은 AI의 재정적 타당성을 입증하기 위한 수단처럼 여겨지고 있다는 점이다. 대학의 핵심 기능도 훼손되고 있다. 대학은 재정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관으로 설립된 게 아니며, 노동 시장에 봉사할 기술 인력 공급이 주 목적이어서도 안 된다. 대학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비판적 사고를 가진 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및 고등 학문의 기관으로 설립됐다. (대학마저 이상을 버리고 현실에 투항하면 뭐가 남아날까?) 졸업생들의 야유와 분노는 AI, 빅테크, 혹은 고등 교육의 미래에 대한 완전히 정립된 비판은 아니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 속엔 진실된 뭔가가 담겨 있었다. 바로 자신들을 교육받아야 할 학생이라기보다 준비된 노동력, 처리해야 할 데이터, 관리해야 할 소비자로 취급하는 시스템을 순순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을 거부하는 태도였다. 이것이야말로 ‘AI 시대’에 교육자, 학생, 그리고 대중이 지켜내야 할 대학의 사명이다.
"Universities are especially valuable in this project: they offer AI companies legitimacy, scale and access to future workers, and can be presented as proof that AI is not merely speculative but an essential part of public life. The problem is that they are now treated as a cog in machinery built to generate profits for Big Tech, while students and graduates are made to feel like pawns in the quest for AI’s financial viability." aje.news/ujtv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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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 of the reality of the world of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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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언론정보학회 <AI·플랫폼 거버넌스위원회> 기획세미나 -- "플랫폼 AI 미디어 국면 비인간 노동 문제: 미디어, 자본주의, 노동 정치의 재편"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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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 the use value of AI may be real. But the rising costs are real too. At current prices, AI will be a luxury good, not the widespread utility we were promised. jacobin.com/2026/06/ai-ant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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