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장염으로 구토할 때 온단세트론 “급여”로 쓰는 삭감, 환수, 부당이득금 징수에 심하면 과징금까지 물린다고 협박을 해 대서, 각 개별 병원마다 온갖 가이드라인과 논문들 챙겨서 심평원에 제출하고 허락받아 간신히 “한 번의 약”을 사용할 수 있게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탈모 건보적용이라니..
🔥흉부외과의사의 개빡침.
feat. 탈모 건보 적용
진짜 중요한 곳에는 안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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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흉부외과다
중환자들보다 보면 급여안되서
발 동동구르는 상황 엄청 많다.
생명유지장치 (임펠라같은거)도 한국에서
가격후려쳐서 아직 상용화 안된다.
심장판막 인조혈관 등등도 가격후려쳐서
철수하거나 들어오지도 않는다.
탈모를 급여해준다고?
진짜 포퓰리즘 끝판왕 미친놈들
이러면서 뭐 필수과?
진짜 엿이나먹어라 정부랑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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