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가 주최하는 '가톨릭 청년 토크'가 두 달간의 여름 방학을 마치고 9월 1일 서울 신수동 예수회센터 이냐시오카페에서 2학기 모임을 시작했다. 가을의 문턱에서 청년들을 만난 사람은 '거리의 변호사'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