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twitter for SONG, Young Gil / 더불어민주당 대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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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에 '일반이적죄' 유죄가 선고되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벌인 <평양 무인기 작전>이 대한민국의 안보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계엄 선포를 위해 북한을 의도적으로 자극하기 위한 정치 공작이었다는 의혹이 이번 1심 판결로 사실로 드러난 것입니다. 충격적인 반헌법적 범죄이고, 주권을 위임한 국민에 대한 중대한 배신입니다. 대한민국 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과 군 수뇌부가 오히려 주적 북한을 자극해 전쟁 위기를 조성하고,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 했다는 점에서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합니다. 다시는 음모론과 광기에 빠진 무리들에 의해 국가 권력이 사유화되고 헌법과 법치주의가 유린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주권자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타락한 정치권력의 제물로 전락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향후 상소심에서도 명명백백한 진상규명과 함께 합당한 단죄가 내려지길 기대합니다. 법무부는 헌법과 법치주의를 더욱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민주공화국의 원칙을 지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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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 김정관 장관님! 수고했어요. 애타는 기업인들의 절박한 요구를 해결하는 유능한 정부, 결과를 만들어내는 정부, 이런 성과들이 민주당의 스피커를 통해 재조명 부각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탈리아: 기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정부의 힘> EU에 이어 이탈리아 정상 순방을 수행하기 위해 로마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 오니 지난 몇 달간의 치열했던 여정이 스쳐 지나가며 감회가 더욱 새롭습니다. 지난 연말,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로부터 다급한 목소리가 접수됐습니다. 이탈리아가 올해 도입하는 법인세 감면 제도인 '초감가상각제도'의 혜택을 'EU산 설비'에만 한정하기로 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대로 둔다면 우리 기업들은 출발선부터 불리한 싸움을 해야 했고, 시장에서 배제될 위기였습니다.  정부는 즉시 움직였습니다. 이탈리아 측과 전방위적인 협의를 시작했고, 지난 1월 19일 서울에서 열린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를 핵심 의제로 올려 멜로니 총리의 전향적인 재검토 답변을 이끌어냈습니다.  이후 숨 가쁜 후속 협의를 이어간 끝에, 마침내 지난 3월 이탈리아 정부는 'EU산 한정'이라는 지역 제한을 폐지하고 올해 1월 1일 자로 소급 적용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현장의 애로가 제기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일구어낸 값진 결실, 바로 정상외교의 힘입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공작기계라는 한 분야의 애로 해소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탈리아를 비롯한 EU 전역의 현지 중소기업들이 우리의 우수한 설비와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때도 차별 없이 똑같은 보조금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유럽 기업들에겐 우리 제품을 선택할 강력한 유인이 생겼고, 우리 기업들에겐 거대한 유럽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 마스터키'가 쥐어진 셈입니다. 양국 산업 협력의 새로운 지평이 열린 쾌거입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한 기업인께서 제게 주신 말씀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기술은 기업이 만들지만, 그 기술이 세계 시장으로 날아갈 수 있는 날개는 국가가 달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금 무겁게 되새기게 됩니다. ​기업인의 간절함에 답하는 정부, 우리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wuu5rRzRc… #한이탈리아정상회담 #초감가상각제도 #지역제한폐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정상외교 #애로해소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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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넘어져도, 또 다시 일어나] 선거가 끝난 뒤 김용남 후보를 만나기 위해 다시 평택을 찾았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우리가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은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누구보다 치열하게 뛰어온 김용남 후보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정치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모여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살아온 길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차이를 배제하는 정치가 아니라 차이를 품어내는 정치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더 큰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강조하신 통합과 포용의 메시지가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색깔이 다를 수 있고 생각이 다를 수 있다. 집에 들어오는 사람에게 '너는 언젠가 배신할 사람'이라고 의심부터 한다면 누가 함께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넓게 품고, 더 크게 손을 내밀 때 진정한 통합의 길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국민은 하늘이라는 대통령의 말씀도 마음 깊이 새깁니다. 5천만 개의 눈과 귀를 가진 국민은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진심도 보고, 거짓도 봅니다. 순간의 유불리는 감출 수 있어도 결국 사람의 진심은 남습니다. 김용남 후보와 식사를 마친 뒤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도 평택 시민들께서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셨습니다. 어떤 분은 창문을 내리고 응원의 말씀을 건네주셨고, 어떤 분은 손을 내밀어 주셨으며, 멀리서도 환한 미소로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선거는 끝날 수 있어도 사람의 진심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저는 평택을에서 김용남 후보가 보여준 진심 역시 주민들께 전해졌다고 믿습니다. 때로는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시간을 견디는 과정 속에서 더 큰 자산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얼마 전 월드컵 개막식에서 울려 퍼진 한 구절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또 넘어져도, 또 다시 일어나." 결국 사람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넘어지지 않는 삶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용기입니다. 정치도 다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의 승패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느냐입니다. 정치는 직선이 아니라 포용의 곡선 위를 걷는 일입니다. 넘어지고 돌아가더라도 만날 사람은 다시 만나고, 해야 할 일은 다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의 만남은 위로의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평택의 미래를 위해. 더 큰 민주당을 위해. 더 넓은 통합을 위해. 앞으로 김용남 후보가 걸어가는 길에 저 송영길도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평택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위로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이 더 큰 통합과 더 큰 미래를 향한 희망의 상징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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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습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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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대한 예우가 아니라 대한민국 그리고 대한국민에 대한 예우입니다. 최고의 민주주의국가, 최대로 효율적인 나라, 세계적인 문화국가에 대한 그리고 그런 나라를 만든 위대한 대한국민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예우 이탈리아 전투기 2대 띄워 공군 1호기를 호휘비행 youtube.com/shorts/HtSiMyv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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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일정 마치고 서울로 가는 KTX 에서 만난 김상욱 또치 울산시장님. 항상 미소짓는 얼굴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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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동영상을 보내준 보람이 있네요. 축하해요. 제가 검찰청앞에 농성투쟁할 때 함께 해준 의리의 김경주의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경주는 김경주 파이팅!!
[ 김경주, 당선인사 드립니다. ] 존경하는 경주시 현곡면 천북면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주시의원 당선자 김경주입니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지지자분들, 친척분들, 지인분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경주시 현곡면 • 천북면은 '현곡면 서경주역 KTX 정차' '천북면 생활도로 교통안전 개선' '소현천 생태공원 조성' 등 아직 너무나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있는 지역구입니다. 제가 선거운동 기간 중 제일 많이 드렸던 구호는 '현곡면 • 천북면 지역구에는 일 하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현곡면 • 천북면 주민 여러분! 저 김경주,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일 할 수 있는 동력으로 삼아 현곡면 • 천북면을 경주의 1등 도시로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과 응원을 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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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17
트친님들 좋은 밤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힘들고 어려울 지라도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동지의 손 굳게 잡고 함께 갑시다 모두가 행복한 공정한 나라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지요? 저도 이제 꿈나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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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으로 아내와 함께 투표 했습니다. 그동안 아내는 남편 이름이 새겨진 투표지에 여러번 투표를 했지만, 오늘만큼은 더욱 만감이 교차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국가적으로 또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후 치른 선거라 더 특별했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견뎌준 고마움이 앞섰습니다.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린 내란으로 대통령은 바뀌었고 나라가 다시 정상궤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내란의 그림자들은 여전히 지역의 변화를 멈춰세우고 다시 표를 구걸하고 있습니다. 장갑차를 막아 나섰던 그 간절한 마음처럼, 오늘 투표로 지역에서 변화를 만들어주십시오. 위기때마다 한 마음으로 헤쳐온 국민의 선택을 믿습니다. 저도 담담하게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투표소로 향해 주십시오. 우리의 미래를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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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씨, 선거가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카메라 조명이나 쫓고, 내란 앞에서도 '연예인 병'에 취해 계산기나 두드리던 분이 선거가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어떻게든 이재명 대통령을 물고 늘어져 값싼 주목이라도 받아보려는 그 조급함과 저열한 밑바닥이 보입니다. 정치검찰의 비정상을 바로잡는 대통령의 '사법 정의 회복'과 '역사적 결산'을 감히 '저질 정치'라 강변합니까? 내란범죄의 엄중함을 뻔히 알면서도 자기 안위만 챙기던 비겁함, 부산 북구갑 선거가 급하다고 극우 세력까지 끌어들여 분열을 조장하는 행태는 사실상 정치적 범죄입니다. 우리 국민의 눈높이에 걸맞지 않은 기회주의의 상징, 한동훈씨. 얄팍한 말장난으로 역사의 눈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송영길 #이재명정부 #국민주권정부 #사법개혁 #한동훈_기회주의 #부산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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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급했으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전국 순회(대구→충청→부산)에 이어, 안방에만 있던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자갈치시장으로 불러내 기괴한 '부산상륙작전'을 펼치겠습니까. 자기들 내부 분열로 표가 쪼개지니 결국 감옥에 다녀온 두 전직 대통령을 앞세워 '이명박근혜 연합군'이라는 해괴한 퇴행의 분칠을 하고 있습니다. 참패의 공포에 질려 과거 유령들에게 미래를 구걸하며 국민을 갈라치는 구태정치, 부끄럽지 않습니까? 역사를 거스르는 세력은 반드시 심판받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5/29~30), 국민여러분의 위대한 한 표로 이 퇴행의 유령들을 확실하게 퇴치해 주십시오. #송영길 #연수구갑 #이명박근혜 #부산선거 #퇴행 #구태정치 [단독] 이명박, 30일 부산 수영로교회·자갈치시장 찾는다 - 이투데이 etoday.co.kr/news/view/2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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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가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가 일궈낸 위대한 쾌거이자 국민적 자부심입니다. 이 위대한 도약이 지속되려면, 중소 협력업체가 함께 살고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생태계가 튼튼해야 내수가 살고 대기업도 계속 질주할 수 있습니다. 정치가 할 일은 규제가 아니라 과감한 인프라 지원을 통해, 기업이 거둔 결실이 우리 경제 전반에 사정없이 흘러가도록 물길을 트는 것입니다. 기업은 세계에서 마음껏 달리고 서민은 울타리 안에서 든든한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정치의 진정한 역할입니다. #송영길 #연수구 #민생경제 #정치의역할 #하이닉스 #시총_1조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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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기 속에서 국가의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에 깊은 신뢰를 보냅니다.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회복' 공식화는 대한민국의 안보 주권을 바로 세우는 가장 담대하고도 실질적인 선언입니다. 스스로 나라를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을 때 한미동맹 역시 더욱 대등하고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세에 흔들리는 나약한 평화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국익을 지켜내는 당당한 자주국방입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핵추진잠수함 #전시작전통제권 #송영길 #자주국방 #세계5위군사강국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국제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안보 환경 또한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국가의 원칙과 방향은 더욱 분명해야 합니다. 자주국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 토대입니다. 미래 안보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습니다. 민간의 창의성과 기술력, 산업 현장의 전문성,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실행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비로소 더 강한 국방,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방 역량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가겠습니다. 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추진과 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 회복 등 안보 주권 강화를 위한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국방 혁신과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한반도 방어의 주체로서 확고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중장기적 로드맵 또한 체계적으로 마련해 가겠습니다. 오늘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가 대한민국 국방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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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같은 경우는 역선택방지조항이 반드시 들어가야합니다. 여론조사는 국힘 신천지 통일교등 조직화된 세력에 의해 오염되지 않도록 질문항목이구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역선택방지조항이 첨부된 여론조사로 단일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때론, 하고싶은 말, 억울한 마음, 안으로 다 삼켜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전, 한 선배가 '공인의 크기는 억울함을 삼켜내는 그릇의 크기'라고 한 말이 생각납니다. 민주진보 단일화는 '민주진보 시민들의 전체 민의가 왜곡없이 반영되어 이기는 후보'를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만약, 국민의힘 지지세력의 실질적 개입 또는 의사반영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민주진보 시민의 의사반영에 왜곡이 발생하여, 종국적으로 국민의힘이 원하는 단일화가 되어버린다면,,, 그래서 국민의힘 승리에 이바지하는 민주진보 단일화가 된다면, 여러분들은 받아들일 수 있나요? 이 것은 국민의힘의 선거전략이 되어 버립니다.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께 이 부분에 대해 각별한 유의를 당부드렸습니다. 민주진보를 수호하기 위해 욕먹을 각오로 해야할 고민과 결정이 있었음을 너그러이 이해구합니다. 오직 시민의 이익을 기준으로 중심잡고 더 치열하게 차분하게 고민하고 실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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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나치 상징을 활용한 상품이나 이벤트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역사 범죄로 다뤄집니다. 역사적 과오를 대하는 독일 사회의 태도는 그만큼 엄중합니다. 그런데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 이후 이어진 국민들의 자발적 불매운동을 두고 “국가폭력”, “선동” 운운하며 시민들을 조롱했습니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성을 상실했다”, “앞뒤 없이 지른다”, “개딸 선동” 같은 거친 막말까지 쏟아냈습니다. 대통령이 말한 핵심은 단순합니다. 역사적 아픔을 대하는 기업과 사회의 감수성은 더 세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문제 제기조차 “국가폭력”, “선동”으로 몰아가고, 대통령에게 막말을 퍼붓는 태도는 더는 국힘이 공당이라 부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광우병”, “후쿠시마”, “사드”까지 끌어와 시민들의 문제의식을 싸잡아 비하한 대목에서는 천박한 역사 인식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무지는 가장 큰 어둠이다.’ 부처님 말씀입니다. 역사에 무지한 채 시민의 아픔을 조롱하는 정치 세력이야말로 그 어둠을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 말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엔간히 하자. 쫌 #송영길 #연수갑 #품격있는정치 #역사인식 #스타벅스불매 #장동혁 #막말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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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먼저 유세차 소리로 시민 여러분의 평온한 휴일을 소란스럽게 해드려 송구합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거리에 섭니다. 거리에서 마주치는 정직한 땀방울과 선한 마음 속에서 참된 부처를 만납니다. 내 안의 조급함을 내려놓고, '내일 걱정없이 잠들 수 있는 시민의 일상'을 지켜내는 능력있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모두의 마음에 서로를 다독이는 따뜻한 연등이 켜지길 소망합니다. 두 손 모읍니다. #부처님오신날 #자비 #연등하나 #송영길 #연수갑 #소통하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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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들과 함께 ‘붉은 미세먼지’ 없는 ‘파란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인천 집중유세를 했습니다. 주말 오후,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김남준 계양 국회의원 후보를 비롯한 자랑스러운 인천의 후보들과 함께했습니다. 참 든든했습니다. 인천을 바꿀 힘은 결국 함께 손잡은 원팀의 힘에서 나올 것임을 다시 느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힘주어 말씀드렸습니다. “요즘은 미세먼지가 잘 보이지 않아 참 좋습니다. 6월 3일에도 붉은 미세먼지 없는 파란 인천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인천은 멈춰 있을 도시가 아닙니다. 인천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도시입니다. 붉은 미세먼지가 걷히면 하늘은 파래집니다. 내란과 극우, 퇴행의 정치세력을 걷어내고 민주당이 승리해 인천이 파래지면, 대한민국은 다시 상식과 민주주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인천이 파래져야 이재명·박찬대·송영길 원팀의 힘이 완성됩니다. 그 힘으로 인천을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파란 인천, 시민이 자부심 느끼는 인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파란나라 #파란인천 #이재명 #박찬대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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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경청캠프]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모식. 송영길의 추모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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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선생이 “대구시민들이 추경호를 뽑으면 대구는 극우의 심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국 보수 정치가 마주한 위기를 정확하고 날카롭게 짚은 말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보수 정치의 가장 큰 위기는 극우와 혐오, 내란 옹호 세력이 보수의 이름을 참칭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보수는 본래 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품격, 국가 운영의 안정성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국민의힘은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원칙조차 무너뜨리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극우 정치 세력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대구는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끌었던 자부심의 도시입니다. 그런 대구가 극우 정치의 상징처럼 소비되는 현실은 대구가 가진 역사와 품격에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저는 대구 시민들의 자존심을 믿습니다. 대구는 극우의 심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변화를 이끄는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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