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구냥 애초부터 예비일정 여유두고 잡는게 좋음.
일부러 장면상 늘어지는거 아닌데 세션일정맞추려고 컷컷하면 세션을 다녀왔는데도 뭔가 만족감이 그닥...이라서.
레일로드 시날이면 더욱 자율 알피에서 캐릭간의 독자 케미와 서사가 나온다고 생각하고.
저도 열분의 고견을...
여러분의 마스터링 시간 관리 팁을
인알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물론 세션을 일정에 맞추려해도
즉석 개변/ 장면간 묘사 농도
pl의 타자 속도 or 스포트라이트 고려 등
진행하며 시간이 늘어나는 요소들이 있을텐데요
그때 여러분은 어떻게 진도 조절 시간 분배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