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현장] 교도관은 분명 ‘술이 든 패트병이 들어가지도 술냄새가 나지도 않았다’고 증언하는데, 이화영의 변호인들은 반복해서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 ‘너를 속였을 수도 있지 않느냐’며 가능성을 주입시킵니다. 물론 배심원들을 향한 것이겠지요. ‘국민참여재판’이란 제도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님들 본인이 대진연 몰이 피해자라는 얘 한국인 아님.
증거 영상이라고 올린 영상 마지막에 휴대폰 슬라이드 내리는 장면 나오는데 통신사 이름이 MobiFone임. 한국에서 못씀. 여행 갈 때만 사용가능 함. 그럼 얘는 베트남에 있거나 한국에서 와이파이 도시락 쓴다는 거임
threads.com/@juwan_kim98/pos…
이재명 대통령 ‘희생양’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라. 전과 4범에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피고인이 쓸 말이 아니다. 진짜 희생양은 법치가 짓밟힌 국민이다. 셀프 공소취소를 멈추지 않는다면 탄핵돼야 한다. 훗날 받을 후과는 청와대의 저주가 아니라 자업자득이자 사필귀정이다.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처분을 취소했다. 검사는 정권의 하수인이 아니라 헌법과 법치에 충성해야 한다는 최소한의 상식을 확인한 것이다. 셀프 공소취소까지 강행하다가는 방어 불가 탄핵행이다.
[속보] 법원,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 처분’ 취소 판결
n.news.naver.com/mnews/artic…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처분을 취소했다. 검사는 정권의 하수인이 아니라 헌법과 법치에 충성해야 한다는 최소한의 상식을 확인한 것이다. 셀프 공소취소까지 강행하다가는 방어 불가 탄핵행이다.
[속보] 법원,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 처분’ 취소 판결
n.news.naver.com/mnews/artic…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관람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전 세계 아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내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위해 많은 해외 방문객들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법무부는 인천공항출입국청, 부산출입국청, 김해공항출입국사무소, 김포공항출입국사무소 등 총 4개의 출입국 기관에서 특별대책을 시행합니다.
출입국 심사 인력을 보강하고 공항별·항공편별 혼잡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여, 방문객 여러분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BTS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ytn.co.kr/_ln/0103_202606111…
<정유미가 이겼다. 우리가 옳았다!!!>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처분을 취소했다. 정유미 검사장의 승리! 이재명 정부 법무부의 패배이다. 물론 당연한 결과지만 상식이 무너진 세상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사건! 가슴 터질 듯한 기쁨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승리는 ‘용기의 결과’이다.
이재명 법무부가 바란 것은 정유미 검사장이 포기하고 스스로 검찰을 나가는 것이었을 거다. 그들은 검사 따위가 감히 목소리 내지 않고 권력에 무릎 꿇을 것이라 예상했을 것이다. 결국 굴하지 않은 그녀의 용기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의인의 용기가 역사를 바꾼다.
정유미 검사장이 바란 것은 정의이다.
정유미 검사장이 싸운 것은 부조리이다.
정의를 바라고 악과 싸워 이기는 걸 우리는 상식이라고 배웠다. 그런 상식을 원하는 용기가 조금만 더 모인다면 세상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런 의인들의 용기를 외면하지 않는 것, 그 의인을 외롭게 두지 않는 것이다.
정유미가 이겼다.
다음은 박상용이다.
<정유미가 이겼다. 우리가 옳았다!!!>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처분을 취소했다. 정유미 검사장의 승리! 이재명 정부 법무부의 패배이다. 물론 당연한 결과지만 상식이 무너진 세상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사건! 가슴 터질 듯한 기쁨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승리는 ‘용기의 결과’이다.
이재명 법무부가 바란 것은 정유미 검사장이 포기하고 스스로 검찰을 나가는 것이었을 거다. 그들은 검사 따위가 감히 목소리 내지 않고 권력에 무릎 꿇을 것이라 예상했을 것이다. 결국 굴하지 않은 그녀의 용기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의인의 용기가 역사를 바꾼다.
정유미 검사장이 바란 것은 정의이다.
정유미 검사장이 싸운 것은 부조리이다.
정의를 바라고 악과 싸워 이기는 걸 우리는 상식이라고 배웠다. 그런 상식을 원하는 용기가 조금만 더 모인다면 세상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런 의인들의 용기를 외면하지 않는 것, 그 의인을 외롭게 두지 않는 것이다.
정유미가 이겼다.
다음은 박상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