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 만드는 사람이자 부동산 좋아하는 사람 “Strategic Convergence Structure” 가설은 하이라이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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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보류 후 전세 연장을 택함" -> 보통 이게 잘못된 선택인 가능성이 높음 진짜 의도가 '매수보류'라면 월세로 바꾸고 보증금을 확 낮춰둬야 함 기회는 언제 어떻게 올지 알 수 없는것임 따라서 기회를 잡고자한다면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게 첫 번째라고 봄 자기 Main 씨드를 대부분 남 계좌에 떡 얹어놓고 뭘 해보겠다는거는..글쎄.. 너무 쉽게 내 집 마련을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음. 실거주 주택 마련해놓고 2주택째 보는거면 모를까 어느 시대이고 내 집 마련이 쉬운때는 없었음
부동산 투자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매수가 어렵다 최근 아파트를 사려고 했던 후배에게 들었던 말임 원래 이 친구는 확고한 부동산 폭락론자였음 "너무 비싸다" "인구가 줄어드는데 집값이 어떻게 유지되냐" 이게 주된 논리였음 근데 와이프가 집을 사고 싶다고 계속 설득했고, 결국 같이 임장 다니고 공부하면서 폭락론자로 남으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고 함 하지만 이걸 깨달은 시점은 작년 7월.. 슬금슬금 오르던 집값이 10월 규제 여파로 튀면서 이 친구가 노리던 매물은 가격이 점프해버림 결국 본인 예산으로는 원래 봐둔 매물보다 2단계 아래의 집을 사야 하는데 이건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며 매수 보류 후 전세 연장을 택함 만약 그때 사려던 야탑 장미마을을 놓치고 바로 수지로 노선을 틀었다면? 현재 기준 2억의 시세차익임 한 두달 더 늦었더라도 눈을 더 낮춰 망포 힐스테이트를 갔다면? 최소 1억 가량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었음 물론 눈을 낮추는 게 쉬운 일은 아님 하지만 이미 타겟 매물 가격이 점프해버렸다면 당장 조정장이 오지 않는 이상 내가 봤던 그 가격은 보기가 어렵게 됨 주식 투자에서 주도주가 바뀌면 유연하게 갈아타야 하듯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임 규제 등 외부 변수로 1순위 매물이 날아갔다면 바로 포기해버릴 게 아니라 내 가용 자금 내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최선의 플랜 B가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함 투자는 결국 유연하게 대응하는 사람이 이김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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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은 왜 원재료 가격에 민감한가 1. AI가 소프트웨어처럼 보일수록, 공급망은 금속과 소재로 내려간다 AI는 화면 속에서 작동한다. 사용자는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모델은 답을 생성한다. 겉으로 보면 AI는 완전히 디지털적인 산업처럼 보인다. 코드, 데이터, 모델, 알고리즘, 클라우드. 사람들이 AI를 이야기할 때 떠올리는 단어들은 대부분 물질이 아니라 정보에 가깝다. 하지만 공급망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전혀 다른 세계가 나온다. AI 모델은 소프트웨어로 작동하지만, 그 소프트웨어를 돌리는 서버는 물리적 장비다. 그 장비 안에는 GPU가 있고, GPU 옆에는 HBM이 있으며, 이 둘은 CoWoS와 같은 advanced packaging 구조 안에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인다. 그리고 그 패키지 아래에는 IC substrate가 있다. 여기서부터 AI는 더 이상 소프트웨어 산업만이 아니다. AI는 금속과 화학소재를 먹는 제조업이 된다. 2. 우리가 지금까지 따라온 공급망 알고리즘은 이렇다. AI 수요가 증가한다. 그러면 GPU 수요가 증가한다. GPU가 제 성능을 내려면 HBM이 필요하다. HBM이 늘어나면 GPU와 HBM을 하나로 묶는 advanced packaging 수요가 증가한다. advanced packaging이 늘어나면 IC substrate와 ABF substrate 수요가 증가한다. 그리고 substrate와 packaging이 늘어나면 원재료와 화학소재 수요가 증가한다. 즉 AI 수요는 한 번에 원재료 시장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AI 수요는 GPU를 거쳐, HBM을 거쳐, CoWoS를 거쳐, substrate를 거쳐, 마지막으로 금속과 화학품으로 내려간다. 그래서 원재료 가격 상승이 AI 반도체 공급망에 영향을 줄 때도 직접적으로 GPU 가격에만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패키징·기판·OSAT·소재 레이어를 통해 전달된다. 이것이 이번 편의 핵심이다.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AI 반도체에 영향을 준다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곳은 GPU 설계사가 아니라 패키징과 기판이다. 3. 패키징이 원재료 가격에 민감한 첫 번째 이유는 원래부터 재료 집약적인 공정이기 때문이다. 반도체 전공정은 웨이퍼 위에 회로를 만드는 단계다. 물론 전공정도 화학품, 가스, 포토레지스트, 슬러리, 웨이퍼, 초순수 등 엄청난 소재를 사용한다. 하지만 AI 공급망 병목 관점에서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후공정과 advanced packaging이다. 왜냐하면 GPU와 HBM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전기적 연결, 기계적 지지, 열 안정성,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물리 소재가 직접 들어가기 때문이다. 패키징 공정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원재료는 leadframe, substrate, gold wire, copper wire, molding compound, solder material, underfill, epoxy 계열 재료, 절연재, 도금 화학품 등이다. 이 중 substrate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패키지의 기반이다. gold wire와 copper wire는 칩과 외부 회로를 연결하는 금속 경로다. molding compound는 칩을 보호하고 기계적 안정성을 제공한다. underfill은 칩과 substrate 사이의 미세 접합부를 보호하고 열·기계적 스트레스를 분산시킨다. solder와 bump material은 전기적 연결과 기계적 접합을 동시에 담당한다. 즉 패키징은 금속, 고분자, 세라믹, 화학품이 동시에 들어가는 복합 제조 공정이다. 그래서 원재료 가격이 오르면 패키징 원가가 흔들린다. 4. 두 번째 이유는 패키징 소재가 단순히 싸게 대체할 수 있는 범용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원재료 가격이 오르면 다른 재료로 바꾸면 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금이 비싸면 구리로 바꾸면 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패키징 업계는 금선 비용을 줄이기 위해 구리선을 확대해왔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한 가격 비교 문제가 아니다. 금과 구리는 전기적 특성, 산화 안정성, 접합 안정성, 공정 윈도우, 장기 신뢰성에서 차이가 난다. 구리는 금보다 저렴하지만 산화되기 쉽고, 접합 조건이 달라지며, 특정 제품에서는 신뢰성 검증을 새로 해야 한다. 고급 패키징에서는 소재 변경이 단순 조달 결정이 아니다. 그것은 제품 설계, 공정 조건, 수율, 고객 인증, 장기 신뢰성 전체를 다시 검증해야 하는 문제다. AI/HPC 패키지에서는 이 문제가 더 민감해진다. AI 패키지는 고전력, 고대역폭, 고밀도 연결을 요구한다. 연결부 하나의 불량이 전체 고가 패키지를 폐기하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소재 변경은 단순히 원가 절감의 문제가 아니라 출하 안정성의 문제다. 원재료가 오르면 바로 대체하면 된다는 논리는 고급 패키징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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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도 병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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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배치된 중국 무인기의 모습을 보면 나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공산당을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오히려 중국이라서 가능한 부분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중국 공산당을 싫어하는 것과는 별개로 중국의 발전 속도는 실로 어마무시하다. ai를 갈아넣어서 노동력의 효율을 가져오는게 아니라 사람을 갈아넣어서 ai의 발전을 가져온다. 진짜 중국 무시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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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が努力していれば他人の努力も認められる。 他人の努力を認められるない奴はきっと努力したこと無い奴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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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 TB-001하고 WZ-7 같은 중국제 초대형 무인기들을 보면 좀 경외심 같은게 생기긴 합니다 작년 저 TB-001이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타이베이 시내 항공사진을 태연하게 찍은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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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렇게 풀어낸다고? 결국 중요한 건, 사람, 사랑, 그리고 신뢰 (3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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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국이 터키 F-35 소프트웨어를 끊었다. 터키는 돈을 냈는데 비행기를 받지 못했다. 2026년 Fable 5가 끊겼다. 둘의 공통점이 있다. 미국이 만든 거고, 미국이 껐다. 둘 다 서버에 있었다. 7년 만에 반복됐다. 돈을 내고 계약을 해도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라고 하면 끝. 서버가 국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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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온톨로지 시스템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 중입니다 이정도면 렌더링 깔끔하게 잘 뽑혔죠? 클로드 Fable 5의 마지막 유작입니다 😇
드디어 세컨드 브레인을 원하는 수준까지 구현했음 😎 텔레그램에 기사나 생각을 툭 던지면 → AI가 알아서 분류하고 → 옵시디언에 정리된 노트로 쌓이고 → 매주 AI랑 같이 리뷰하며 노트끼리 연결까지 가능 팔란티어의 파운드리 플랫폼을 개인용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에서 출발함 구축해둔 온톨로지가 쓰기 시점엔 분류를 제약하는 Grounding Context로, 읽기 시점엔 타입된 관계를 따라가는 Ontology-based Graph RAG로 작동하게 만들어 놓음 이걸 구축한 이유는 내 투자든, 비즈니스든, 커리어든 LLM의 확률적 답변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과거 맥락에 기반한 더 정확한 답변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확장된 인사이트를 추구하기 위함임 안드레 카파시의 LLM Wiki는 분류체계까지 LLM에 의존하는 방식이라면 내꺼는 분류체계를 내가 정의한 후에 LLM이 그 위에 구현하는 방식 내가 이걸 만들면서 팔란티어가 20년동안 정말 많이 앞서나갔구나라는걸 많이 느꼈음 😇 한동안 핫했던 RAG, MCP 그리고 하네스 엔지니어링도 팔란티어 플랫폼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는 사실.. #PLTR #온톨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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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시대에는 노동력이 돈이 됐고,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가 돈이 됐으며, 플랫폼과 AI 시대에는 인간이 돈이 되고있다. 결국 기업들이 경쟁하는 대상은 상품이 아니라 인간의 시간인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을 잘 이해하고 사람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능력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가장 큰 능력이자 재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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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도 비슷한 얘기를 했죠 😉 x.com/euphoria_707/statu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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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을 싫어하는 것과는 별개로 중국의 발전 속도는 실로 어마무시하다. ai를 갈아넣어서 노동력의 효율을 가져오는게 아니라 사람을 갈아넣어서 ai의 발전을 가져온다. 진짜 중국 무시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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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에서 처음으로 9분이상 동영상을 다 봤거덩요… 순무 너무 귀엽네…… 나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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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요한 건, 사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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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6월 말까지 일본, 영국, 이탈리아 3국 차기 전투기 프로그램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장기적인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 해당 프로젝트의 일본 측 핵심 주계약자는 미츠비시 중공업으로 전투기 전체 설계·개발·조립을 담당합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오늘 런던에 도착했는데, 이런 좋은 소식이 나오는군요.
日英伊の次期戦闘機、英政府「6月末までに契約」 長期予算確保か nikkei.com/article/DGXZQOG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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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매수가 어렵다 최근 아파트를 사려고 했던 후배에게 들었던 말임 원래 이 친구는 확고한 부동산 폭락론자였음 "너무 비싸다" "인구가 줄어드는데 집값이 어떻게 유지되냐" 이게 주된 논리였음 근데 와이프가 집을 사고 싶다고 계속 설득했고, 결국 같이 임장 다니고 공부하면서 폭락론자로 남으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고 함 하지만 이걸 깨달은 시점은 작년 7월.. 슬금슬금 오르던 집값이 10월 규제 여파로 튀면서 이 친구가 노리던 매물은 가격이 점프해버림 결국 본인 예산으로는 원래 봐둔 매물보다 2단계 아래의 집을 사야 하는데 이건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며 매수 보류 후 전세 연장을 택함 만약 그때 사려던 야탑 장미마을을 놓치고 바로 수지로 노선을 틀었다면? 현재 기준 2억의 시세차익임 한 두달 더 늦었더라도 눈을 더 낮춰 망포 힐스테이트를 갔다면? 최소 1억 가량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었음 물론 눈을 낮추는 게 쉬운 일은 아님 하지만 이미 타겟 매물 가격이 점프해버렸다면 당장 조정장이 오지 않는 이상 내가 봤던 그 가격은 보기가 어렵게 됨 주식 투자에서 주도주가 바뀌면 유연하게 갈아타야 하듯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임 규제 등 외부 변수로 1순위 매물이 날아갔다면 바로 포기해버릴 게 아니라 내 가용 자금 내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최선의 플랜 B가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함 투자는 결국 유연하게 대응하는 사람이 이김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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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나누면서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걸 빨리 깨닫는 사람이 더 성공한다. 자기만의 가두리에 가둬놓으면? 시야가 갇혀서 자기 것에만 몰두하게 됨. 근데 세상은 넓고 잘난 사람들이 널렸음 서로 공유하면서 배우는 점이 훨씬 많다 왜 그 잘난 사람들이 공들여서 만든 것들을 오픈소스로 다 공유하는 지 생각을 해보라 그 사람들이라고 그게 안아까울까? 똑똑한 사람들이고 실보단 득이 많기 때문 크게 될 사람일수록 나눔의 가치를 알고 그 기반을 바탕으로 형성한 신뢰의 가치가 자신의 성장 스토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자신의 것만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들의 나눔에 인색한 사람은 그냥 작은 그릇을 유지할 사람인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남의 노력을 인정할 줄 모르는 종자들은 어딜 가나 있는 듯 하다. 이런 사람들이 보통 본인이 하면 더 잘한다며 말만 하고 실상은 아무것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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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계속 희석되는데 기존 spy나 부동산 말고 Spy: 주식 증자 부동산: 용적률 찢 “희석” 안되고 전세계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중정기적으로 구매력 보존해주는 그런 자산 진짜 어디없나!!!!!!!!!!!! 있으면 당장 투자 시작할거임.
산업화 시대에는 노동력이 돈이 됐고,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가 돈이 됐으며, 플랫폼과 AI 시대에는 인간이 돈이 되고있다. 결국 기업들이 경쟁하는 대상은 상품이 아니라 인간의 시간인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을 잘 이해하고 사람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능력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가장 큰 능력이자 재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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