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알트장은 안 온다고 합니다.
온다는 사람들도 극소수의 알트만 오른다고 하죠. 전 그것에 정면으로 반대합니다.]
차근차근 이유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매년 연준에서 생성되는 달러는
역사적으로 연 평균 6.8퍼센트로 측정되며
신용팽창으로 인해 매년 최소 3~5배 혹은
그 이상 팽창해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됩니다.
그리고 5년의 긴축기간동안 이 유동성은
갈 곳 없이 누적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팽창되어 누적된 유동성의 총량은
140조달러로 추정됩니다.(보수적)
현재 미국주식시총은 77조달러 입니다
여기에 140조가 흡수될 수 있을까요?
미국 주식은 상승율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온갖 레버리지 규제,
기업의 성장률에 얽혀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연평균 18퍼센트의 기울기의 채널입니다.
미국주식은 매년 화폐가
"30프로이상 쓰레기가 되는것"을 헷징하지도,수익율이 따라가지도 못할뿐더러
현재 위치는 이미 채널상단입니다.
(이 채널은 수십년 이상 만들어졌으며 신뢰도가 높음)
이는 앞으로 오버슛팅을 하더라도
16조달러만 수용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암호화폐 시장을 보죠.
먼저 암호화폐 시장은 앞선 글에 설명했듯이
보편적으로 30~40% 성장율의 채널을 보유중이며,
이는 신용 팽창율을 완벽히 헤징하기
충분함을 말씀드립니다.
비트코인 현 시총 1.5조 달러며,
채널의 최하단입니다
그리고 연성장 76%의
기울기 채널을 갖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채널 상단인 100만달러까지갔을때
어마어마한 상승률로 자산 헷징을 넘어
아득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총 18조 달러만 수용가능합니다.
이더리움 시총은 0.3조 달러이며.
연성장 44% 기울기의 채널을 갖고 있으며,
채널 상단인 3만 달러까지 갔을때,
수용가능한 금액은 3.3조 달러입니다.
알트코인 전체의 시총은 0.7조 달러입니다.
알트코인은 평균 35%의
기울기를 가지고있으며.
채널상단에 도달했을때, 4.2조달러를 수용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자산을 헷징하기에 매우 충분한
코인시장은 전체를 다해도
수용가능한 금액이
총 "25조달러"에 해당됩니다.
140조 유동성에 비하면 여전히 빠듯합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냐면,
헤지펀드,고래들은 녹여야 하거나, 헷징해야할 돈이 140조 달러인데 미국주식,비트코인, 이더리움,
상위 메이저 몇몇으론 턱없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특히 알트코인같으면
지금 채널의 기울기는 35퍼센트지만,
비트,이더와 달리
채널을 엄청크게 이탈해서 언더슛팅을
한참 한 상태이기에.
채널 상단까지만 갔을때 수익율이 100배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는 고래들이 자산을 방어하는데 놓칠수 없는 꿈의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주식이나, 특정 몇개의 코인만 노리기엔
고래들이 녹여야할 자본은 너무 많습니다.
그것을 충분히 헷징하려면
알트시장 "전부"를 이용해야 합니다.
몇몇 코인들이 비록 스캠일지라도
올해 사이클에 한해서는 큰 수익을
챙기고 떠날 것입니다.
왜 알트코인 전부인지 다시 설명하자면
주식이나 부동산 등은 규제에 갇혀 헷징자산이 못되고,
알트코인은 아무리 규모가 커져도
(종류나 시총)
경제적으로 물리적으로 법률적으로 문제가 전혀없어서,
다른자산군보다 헷징 도 좋고, 상승률도 좋고
수용가능한 규모가 한정된 비트 이더에 비해.
엄청나게 수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