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받고, 난 반대로 최종 보스 포지션의 적대자가 갑자기 본인도 예전에는 네 위치에 있었다고 비설까면서 앞길에 대해 조언해주려 든다든지 하는 클리셰도 진짜 좋아함 그리고 이게 조롱이 아니라 나름 진심으로 하는 말인 게 진짜 룽
@난 그래서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힌트를 주고 도움을 줫던 조력자/정신적 스승 롤이 훗날 최종장에서 장애물로 부딪히게 되는 거 뭔가 좋아함
그들이 주인공에게 조언을 줄 수 잇다는 건
이전에 그 자리에 서봣다든가 하는 경험이 잇다는 뜻이잖아
성공햇든 실패햇든 그들도 영웅인적이 잇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