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으니 입양 결심을 하시기 어렵다는 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앵두를 직접 보시면, 사람이 앉자마자 무릎에 올라와 고롱대는 아이를 보시면 마음이 달라지실 거예요.
많은 걸 바라지 않겠습니다. 그저 살고 싶어서 계속 울었던 앵두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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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의 오른쪽 뒷다리가 신경 문제로 돌아오기 어렵다고 해요. 아마 평생 다리를 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살아가는 덴 지장 없어요. 앵두는 밥도 물도 잘 먹고, 목욕 좋아하는 수속성 고양이에, 장난감도 좋아하고 배변도 모래에 잘 해요. 사람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는 사람 무릎에도 올라가요.
김민하 평론가가 지금의 부실투표 시위의 특징에 대해 “참정권을 외치지만 참정권이 제한되는 여러 조건의 타인, 즉 장애인이나 노동자들이 처한 어려움으로 절대 관심이 확장되지 않는다. 오로지 ‘정상성을 가진 나의 권리‘가 침해될 수도 있다는 불안에만 단단하게 집중한다”고 지적함.
한편 이날 재판 도중 분위기가 잠시 풀어지는 장면도 나왔다. 오 변호사가 수사보고서에 이 전 부지사와 김 전 회장과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검찰에서 띠궁합까지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고 소개하자 배심원석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며칠째 이어진 재판에서 배심원들이 가장 크게 웃은 순간이었다.
<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수사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잠실 봉쇄에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체육단체 "일터 돌려달라" 호소 v.daum.net/v/202606111309020…
hani.co.kr/arti/society/soci…
중앙그룹 자주사인 중앙홀딩스까지 기업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중앙일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 등 중앙그룹 전체가 모두 흔들리고 무너질 위기에. 하지만 어디 여기만 망하고 끝날까. 대중문화 전반의 연쇄 파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너무나도 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