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에서 뛰어내리나.
현직 선관위 직원 양심 선언
(펌)
🚨이영돈 PD가 큰일 해냄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
📌영상이 길어서 시간대별 중요한 증언 정리
➊ 전산망 보안 취약 및 와이파이(Wi-Fi) 사용 폭로
☑인터넷망 분리는 거짓:
선관위는 외부 인터넷망과 선거망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고 주장해 왔으나, 실제 사전투표 당일 통신 장비 장애가 발생하자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전국적으로 선거인 명부를 확인하고 투표를 진행했다고 증언 [09:02]
☑해킹 노출 우려:
외부망과 연결되어 작동하는 시스템 구조상 국정원 보안 점검 결과처럼 외부 해킹 및 데이터 조작 가능성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고 증언함 [08:54]
➋ 가짜 신분증을 통한 부정투표 가능성
(이 부분이 가장 어처구니 없음🤬)
☑부실한 신원 확인:
주민등록증이나 여권뿐만 아니라 사단법인 회원증, 유효기간이 지난 신분증 등도 사진만 붙어 있으면 신분증 역할이 가능한 구조[15:13]
☑위조 신분증 악용:
지문 인식 등의 본인 확인 절차가 실효성이 없고 정자로 이름만 쓰면 통과되기 때문에, 가짜 신분증을 이용해 타인이 여러 번 투표(예: 관내 투표 후 다른 지역에서 관외 투표)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04:46], [13:09]
➌ 투개표 시스템의 숫자 조작 및 사후 수정
☑상부 입력 숫자에 의존:
말단 직원이나 주무관들은 투표소에 실제 몇 명이 다녀갔는지 크로스 체크를 할 수 없으며, 명부 단말기나 시스템 화면에 뜨는 상부의 숫자를 그대로 믿고 입력할 수밖에 없음 [54:53], [57:44]
☑마감 후 임의 수정 권한 부여:
원래 개표가 끝나고 공고 버튼을 누르면 숫자를 수정할 수 없어야 하지만, 국회 자료 요구 등 조사가 시작되자 중앙선관위가 전국적으로 시스템을 다시 열어주어 투표록과 전산 시스템의 숫자를 맞추도록 사후 수정을 지시했다고 [29:40], [49:43]
➍ 일련번호 없는 투표지와 투표지 부족 사태
☑정체불명의 투표지 존재:
일선 선관위 사무실 캐비닛 등에서 일련번호가 없는 빈 당일 선거 투표지가 박스 채로 돌아다니는 것을 목격했다고[19:13], [20:20]
☑투표지 의도적 통제 의혹:
일부 우파 강세 지역 등에서 규정에도 없는 '50%~70%만 인쇄'를 진행하여 의도적으로 투표지 부족 사태를 야기해 국민의 투표권을 침해했다는 의혹을 제기 [22:50], [24:23]
➎ 관외 사전투표의 깜깜이 관리
☑미국의 우편투표와 유사:
전국에서 우편으로 발송되는 관외 사전투표는 누가 어디서 어떻게 투표했는지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한 '깜깜이 선거'이며 [01:00:31], 실제로 사전투표 총원과 배달된 우편 투표지 수가 맞지 않아도 시스템상 오류 없이 동일하게 마감 처리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고 지적 [47:47]
☑제보자는 사전투표 시스템이 조작하기 너무 쉽게 설계되어 있으며,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사전투표 제도를 폐지하고 당일 투표 및 전면 수개표(手開票)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함 [49:31], [01:00:02]
➢이 영상을 보고도 부실이니 뭐니 하며 국민을 호도하는 놈들은 정상적인 한국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