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매니저 관두고 전업 투기꾼이되어 야인의 삶을 사는 주식쟁이 - 금융, 투자 관련글은 하이라이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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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구독을 정식으로 런칭하게 되어서 홍보차 공지사항을 작성함. 사실 구독을 오픈할 수 있었던 것은 11월초중순부터 였었음. 하지만 컨텐츠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설프게 하고싶지도 않았고 나를 봐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대충 허투로 하기는 싫어서 할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음. 하지만 기왕 하기로했으니 제대로 각잡고 해보려고 이렇게 공지를 통해서 홍보를 하겠음. 펀드매니저 경험을 토대로 기관 투자자의 관점부터 펀더멘털 한 접근에서 투기적 트레이딩까지 같이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함. 아니 있긴하겠지만 X에 얘기하면서 구독을 하는 사람은 많이 없는거 같음. 나는 단기 트레이딩과 중장기 투자를 모두 하기 때문에 아마 내가 작성하는 구독자용 컨텐츠가 차별화 포인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함. X 플랫폼이 블로그 형식처럼 되있지 않아 글을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더라. 하지만 내가 작성하려는 구독자용 컨텐츠는 책 보듯이 순서대로 봐야하는게 아님. 그날 그날 시장에서 나타나는 상황에 맞춰서 같은 케이스에 대해서도 단기 트레이딩 관점과 장기 트레이딩 관점을 같이 코멘트하기 때문에 구독 페이지에 들어와서 순서대로 읽기만하면 되서 X플랫폼에 나름 최적화해서 작성할 것임. 주부, 학생, 직장인들같이 본업이 있어서 일과시간에 시시각각 체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더라도 쉬는 시간에 차곡차곡 읽으면 적어도 그날 그날 주요 종목, 섹터에 대한 이벤트, 피드백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함. 현재 공개 게시글로 작성하고 있는 머니플로우 글 같은 것도 시장 상황 상 필요하다면 해당 머니플로우를 인용해서 구독자 전용 게시글로 추가 피드백과 코멘트를 달아주고 있음. 내가 작성하는 글들은 직접 봐서 알겠지만 그때 그때의 시장 환경과 상황에 맞춰서 앞서 말한 내 경력과 경험들을 토대로 작성하는 글들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퍼오거나 AI를 써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성격의 글들은 아님. 그렇기 때문에 이 컨텐츠들이 강점을 가질 수 있고 앞서 말한 차별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풀어내는 관점들은 단순히 단기 트레이딩이냐 장기투자냐 같은 이분법적인 접근법이 아닌 시장 측면의 접근이기 때문에 장단기 같은 시계열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밸류에이션이나 실적추정 등 재무와 정성적분석에 대한 내용들도 다루기 때문에 단순히 단기 트레이딩 하는 사람만을 위한 내용도 아님. 장기투자를 하기 위해서도 내가 가진 주식이나 시장에 변동성을 만들어 내는 투기적 참여자들의 심리를 이해해야 유리하기도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기 때문임. 그리고 내가 그동안 열심히 써왔던 글들이 하나의 library처럼 구축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났다하더라도 필요하다면 비슷한 케이스의 글들을 인용해서 코멘트 해줄 생각임. 즉 그때 그때 시황에 맞는 컨텐츠를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복잡계인 주식시장에서 그때그때 경험치가 쌓이듯 도움이될거라고 생각함. 물론 어디까지나 나도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항상 맞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맞추려고 그런 코멘트를 하는 것도 아님. 주식 매수, 매도, 관망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갖추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관점을 '공유'해주는 것임. 그 관점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함. 나중에 본인의 판단과 비교하면서 차이점을 볼 수도 있을 것이며 반대로 내 관점을 역이용해서 롱이나 숏으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임. 미리 밝히지만 내가 리딩방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종목추천이나 투자권유로서 특정 종목을 얼마에 사세요 파세요라고 말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임. A라는 종목이나 섹터가 움직이는 이유, 관련 뉴스, 공시, 기타 유념할 사항들, 그리고 내 생각을 보고 구독자들이 본인의 공부나 투자에 접목시키면 활용도가 높을 것임.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지불용의가 다르겠지만 나한테는 돈을 주고서도 바꿀 수 없는 어찌보면 내 자산이자 재산인 지식과 팁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솔직히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하진않음. 주식 거래 천만원치 한 번 할 때 수수료와 세금(0.23%) 정도임. 치킨 한 마리 가격, 책 한권 가격정도이니 효용을 생각하면 그 값어치를 할거라고 생각함. 구독 컨텐츠를 통해서 헛된 매매나 뇌동을 한 번만 줄일 수 있어도 구독료 이상은 충분히 뽑아갈 수 있을테니까. 아니면 지금까지 내가 쓴 글이 도움이되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그 값어치는 하지않을까 싶음. 구독은 사실 어제 오전에 열렸고 제대로된 공지는 하지않았었음. 그래도 어제 오늘 꾸준히 구독 컨텐츠는 올렸었음. 2일동안 팔로업 코멘트까지 총 11개 글을 남겼는데 다음과 같음 ↓ 1. 미중 뉴스 -> 순환매&방산, 조선 섹터 아이디어 코멘트 2. NXT 고영 코멘트 -> 팔로업 코멘트 3. NXT 한화오션 공시 이벤트드리븐 코멘트 -> 팔로업 4. 한국항공우주 추세추종 및 돌파 관점 분석 5. 디앤디파마텍 같은 바이오 종목 주의 할점 코멘트 6. 한화오션, 트럼프 언급 관련 테마주 유의 장중 코멘트 7. 국내 대형주 잠정 실적 공시 활용팁 8. PQC와 비용에 대한 가격 전가력 분석법 (재무) 9. 머니플로우 인용한 장중 트레이딩 코멘트 여기서 아마 1~3번 컨텐츠는 다른 사용자들도 볼 수 있게끔 샘플 삼아서 공개 컨텐츠로 올렸었음. 못본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컨텐츠들은 댓글에 달아 두겠음. 추가로 스크린샷을 참고하면 해당 컨텐츠들의 썸네일 정도는 볼 수 있을 것임. 이렇게 직접 작성하는 것들 외에 그때그때 필요한 자료나 뉴스, 코멘트 등도 공유를 해줄 것임. 공개 게시글을 쓸 때는 조회수랑 알고리듬을 신경쓰느냐고 편하게 못하던 것들도 있는데 구독 콘텐츠는 조회수에 구애받지 않고 공유할 듯. 그 외 추가적으로 그동안 타임라인에서 설명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이건 정말 그냥 알려주기 아까웠던 내용들이 있음. 과거 공개글에서 다 오픈안했던 그런 내용들도 구독 콘텐츠로 풀어낼 생각임. 아 그리고 구독할 떄 핸드폰 X앱으로 구독을 누르면 앱스토어에 수수료 20%를 떼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PC 혹은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져를 켜서 X에 로그인한 뒤에 구독을하면 수수료를 안떼일 수 있으니 참고바람. 마지막으로, 저를 팔로우 해주시고 제 글에 호응을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부족하지만 용기내서 구독까지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제 글을 보고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다들 불금 보내러가서 글을 못 볼 것 같은데 부디 널리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댓글, 좋아요, 재게시, 인용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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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왜 자꾸 모순되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저런 말 하는 사람이야 말로 자기가 뭐라도 된것마냥 착각하는거 아닌가? 아무리 다시 읽어도 지금 본인 스스로가 착각중인거 아님? ㅋㅋㅋㅋㅋ 왜 자기소개를 하지? 아 진짜 여기까지만 얘기하고 글 쓰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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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he to be 라는 구독자가 첫번째 스크린샷처럼 글을 남겼는데 구독료까지 내면서 왜 혼까지 나야하지 모르겠다는 말이었음. 난 이 글이 나한테 쓴 글인지도 몰랐음. 그런데 얼마전에 계정삭제하고 '튄' Ac란 닉네임을 쓴 사람이 댓글로 나한테 저걸 보여주면서 중간에서 이간질을 했었음. @HouseofMandala 님이 나한테 달았던 댓글 안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거기서 Ac 란 놈이 껴들어서 Riche to be란 사람이 내 '뒷담화'를 하고있단걸 나중에 알았음. 그래서 그때 내가 내 얘기를 뒤에서 하고있는걸 '삼자'를 통해 전해들으니 유쾌하지 않다고 얘기했었음. 당연한거 아님? 나에 대해서 좋은 애기도 아닌데?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님. 저 대화는 그냥 저날로 종결되고 끝난 이슈지 더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음. 기분 좋은 일도 아니거니와 내가 구독자랑 이 싸워서 뭐하겠음? 내가 반 농담으로 고객하고는 안싸운다고 하는걸 몇 번 들었을텐데 내 구독 내용에 불만이 있는건 아니라고하니 나도 그냥 유쾌하지 않다라고만하고 대화는 끝났었음. 근데 오늘 아까전에 타임라인에서 뒷담화 얘기 나오길래 뒷담화는 당하면 기분 안좋다고 했는데, 오늘 저 글을 쓴 이유는 토스증권 때문이었음. 토스증권에 글을 쓰면 거기 사람들은 악플을 더 많이 달고 X랑 수준 차이가 솔직히 많이 나기 때문에 얼마전에 올린 은행 대출 막는 얘기랑 오늘 올린 부동산 얘기 가지고 댓글로 지들끼리 나한테 궁시렁 대길래 기분이 안좋아서 그 얘기를 아까 타임라인에 뒷담화 기분 안좋다고 쓴거였음. 근데 나를 인용해서 자기 얘기냐면서 계속 따지길래 내가 분명히 '저번에 그 일 말고도 또있었습니다만, 오늘은 토스증권에 달린 댓글보고 그런건데요. 라고 말했고, '그때는 걍 댓글로만 얘기하고 끝냈던걸로 아는데' 라고 말했음. 나한테는 그때 얘기는 그냥 끝난 일이고, @HouseofMandala 님도 댓글을 다시길래 분명히 '그때 일은 끝난 일이고 오늘은 다른 일 때문이다 신경쓰지마시라 그때는 불만 달라고해서 사람들 달았던거니까 상관없다'라고까지 말했음. 나보고 자꾸 앞뒤가 안맞는다고하는데, 내가 입장에서는 저게 분명히 내 뒷담화이고, 나를 욕하는걸로 들렸음. 그리고 자꾸 내가 모든 댓글에 공격적으로 답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내게는 '모함'처럼 들림. 본인은 본인 계정에 '자유'롭게 쓸 권리가 있다고하는데, 그거까지 내가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제3자가 그 글을 보고 나한테 일러바칠정도면 사실 '특정'할 수도 있기 때문임. 왜 특정할 수 있냐고? 저 사람 프로필 눌러보면 구독하는 사람이 3명 뜨는데 그 중에 내가 있으니까 특정하기 쉬우니까. 아무튼 내 입장에선 뒤에서 궁시렁 거리면서 날 욕하는걸로 들렸고 그에 대해서 불쾌하다고 했었던거고 대화는 끝났었음. 오늘은 내가 올린 글에 대해서 인용을 걸면서 저렇게 나한테 따져대는데 내가 당신 얘기가 아니라고해도 저렇게 계속 저러더니 이제 구독 해지하겠다고 으름장까지 놓네. 아니 그렇게 불만이 많고 뒤에서 욕할 정도면 구독해지 진작에 하지 뭐 어쩌라는거임. 구독자면 돈 냈으니까 뒤에서 내 뒷담화까도 되는거임? 나에 대해서 평가 할 수 있겠지 당연히. 나에 대해서 안좋은 얘기를 하지 말라는게 아님. 내가 그걸 통제할 권리도 없고 당연히 평가 받겠지. 근데 저건 구독 내용이 좋다 나쁘다도 아니고 그냥 '왜 구독서비스 하면서 구독자를 혼내냐' 라는 식으로 뒤에서 궁시렁 거린거니까 난 그게 뒷담화로 보이는거고 내 욕하는걸로 보임. 내가 이상한거임? 그리고 저걸 뭐 몰랐을 땐 상관없는데 제3자를 통해서 알게되니까 그건 더더욱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했었는데 그게 내가 이상한거임? 자기는 끝까지 뒷담화가 아니라는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내가 봤을 땐 트위터에서 본인 구독 누구하는지 뻔히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저렇게 말하면 내가 느낄 때 뒷담화라고 느끼는게 이상한거임? 구독해지할려면 하는데, 그런거 가지고 나한테 갑질하지마시고. 일요일 저녁에는 나 글 써야하는 시간인데 진짜 계속 이렇게 붙잡혀서 시달릴 시간도 없음. 본인 얘기 아니라고 여러번 말했는데 저렇게 계속 따지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본인은 저게 뒷담화가 아니라면서요. 나는 뒷담화라고 생각하지만 저건 끝난 얘기니까 당신 얘기가 아니라고 계속 해명해줬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구나하고 넘어갔는데 '뒷담화'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그렇게 계속 따져묻는게 더 '모순' 아님? 그리고 riche to be 같은 사람 겪고나니까 왜 다른 사람들이 구독료 올리고 차라리 구독자 적게 받겠다고하는지 알것 같음. 뭐 어쩌라는건지 이거 완전 감정노동이네 진짜;; 구독자면 내가 쩔쩔매면서 다 맞춰줘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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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초에 친한 사람들한테 반도체 사라고했는데 한 명은 부동산 하던 사람이 한화오션 많이 사둔 상태라 내가 아무리 얘기해줘도 듣는 시늉만하고 반도체는 지금까지 아예 안삼. 다른 한 명은 단타만해서 별로 못먹고, 뉴스 공유만해준건데 혼자 고점에 덜컥 사고 물타다 손절하고 내탓함 ㅋㅋ 한화오션 산 사람은 김봉수 교수? 그 사람 페이스북 글 보고 장기투자 신봉해서 아예 사고팔고 하지도 않고 몇년 보고 들고간다고 그냥 버티고 있는데 최근에 물어보니까 최근 6개월간 계좌가 그냥 제자리 횡보 중. 다른 한명은 그때 방산 급등할 때 급등하는 이유 뉴스 공유해줬었는데 (난 매매안했음) 자기가 삘 꽂혀서 급등하는 주식 고점까지 단타로 추격 매수하다가 개같이 손절해놓고 내탓하길래 걍 연락 끊어버림. 자기가 신나서 뇌동해놓고 남탓하는것도 어이없는데 반도체 싸이클 한참 설명해준건 고마운줄도 모름.
주식 잘할 자신있으면 주식에 크게태우는게 맞죠 ㅎㅎ 카투님이 코스피 한창 콜 외칠때 전닉 샀으면 얼마를 벌었을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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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당해봤는데 알게되면 기분 더러움 ㅋㅋ 뒤에서 내 욕하는 사람 많은건 나도 알고있는데 별로 알고싶진 않거든 신경쓰고싶지않아서 ㅋㅋ 그런 애들은 어차피 나랑 교류를 하지도 않고 뒤에서 욕하는 애들끼리 모여서 욕하는거라 걍 알게되면 솔까 기분 엿같음 최대한 언어순화했다ㅋㅋㅋㅋ
난 누가 내 뒷담해주는지 알려줬으면 좋겠던데 내 앞에서 웃고 뒤에서 내 욕하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내는 것보다 차라리 낫지않나 알아야 사람 걸러낼 수 있고, 알아야 내 시간을 안쓸수있으니까.. 차라리 알려줘 믿을지 안믿을지는 내가 판단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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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 글 잘 보임? 최근 너무 눈에 띄게 bot 계정들이 댓글을 달아대는데, 혹시 나만 이런거임 아니면 다른 분들도 겪고있는 현상인지…? bot 하고 엮이면 이래저래 좋을게 없던거 같아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내 글 잘 보이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투표 기능 사라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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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14일 서명' 부인…"미국, 트럼프 생일 맞추려 고집" 누가봐도 트럼프가 본인 생일에 맞춰서 셀프 생일선물로 종전 서명 하려는거 같은데 ㅋㅋ 서명을 언제하던 아무튼 뭐 세부사항 신경전은 있겠지만 전면적인 교전은 없을테니 다행임. 하이퍼리퀴드 기준 유가 $80 수준으로 급락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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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져있는 서울동부구치소. 대로변에 있는 송파파크하비오가 구치소보다 훨씬 더 감옥같이 보이는게 함정 ㅋㅋㅋ
언제봐도 폭력적인 도시 미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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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도 년봉, 월봉으로보면 장기 우상향은 매한가지 아닌가? 1985년부터 표시되었지만 참고로 1980년 100을 기준으러 시작했던 지수임. 코스피가 8천 넘은건 80배 넘게 올랐단소리 만스피가면 100배 넘게 올랐다는건데, 주식도 “장기”로는 우상향에 불패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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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국장은 대떡락이 가능하지만 부동산은 특히 한국에서 서울 부동산은 계속 우상향 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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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얘기했지만 부동산은 사람들이 매번 1억, 2억 이렇게 단위로 말하니까 사람들이 ‘히에엑’ 이러는 경향이 강함. 2년동안 시세차익 ”2억“ 근데 상승률은 2년간 약 12%임. 동기간 코스피는 155% 상승함. 삼성전자는 380%, SK하이닉스는 786% 수익률로는 약 13배, 약 32배, 약 66배임. 물론 아파트 살 돈만큼의 거액을 주식에 넣을 수 있었겠냐고 반문하겠지만, 여기서 또 생각을 해보자. 글쓴이 친구는 상급지 살 돈이 부족하자 상대적 하급지인 아파트는 사기 싫어서 안샀는데 그 하급지 아파트 가격이 약 8.9억에서 10억으로 12% 상승했음. 아파트 살만큼의 거액을 주식에 넣지 못하더라도 2단계 하급지 아파트 혹은 살려던 곳(대충 10억 가정) 아파트 값의 10% 계약금 수눈인 ”0.89억~1억만“이라도 코스피 ETF에 넣러놨으면 그돈은 2.26억~2.55이 되어 차익이 약 1.4억~1.6억은 되었을 것임. “계약금” 수준인 10%만 넣어놨어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넣어놨으면? 코스피가 155% 오를 때 삼성전자 380%, SK하이닉스 786% 올랐다는 점만 잊지말자. 내 요지는 부동산 보다 주식이 ‘낫다’가 아니고 글쓴이의 친구가 돈이 모잘라서 상급지를 못사서 하급지를 사기 싫어서 투자를 할 수 없었다는 점, 그리고 몇억 몇억 얘기하니까 크게 와닿지만 상승률은 12%라는 점임. 주식은 상대적 상급지가 아니라 아예 강남아파트 같은 “대장주”를 소액으러도 투자 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자산수익률도 훨씬 높으나 사람들 마다 자본 사이즈가 다르니 155% 상승한 코스피보다 12%오른 아파트의 “2억 올랐다” 같은 워딩이 더 자극적르로 와닿는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음. 아파트도 대출 받아서 산다고 가정하면 레버리지인데, 주식도 레버리지 들어가면 저기서 수익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건 매한가지임ㅋㅋ 뭐가 더 낫다 좋다라기보다, 이러저러한 특장점이 있고, 사람들이 부동산 “몇억 몇억”할 때 “수익률” 관점과 자존효율성 측면에서도 같이 고민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씀. —— * 인용원문의 3가지 아파트 상승률이 1급지, 2급지, 3급지 순으로 35%, 23%, 12%인데 내가 비교한건 12%랑만 비교를 해놨네. 그래도 글의 요지는 “주식은 소액으로 대장을 살 수 있다”, “아파트는 억억 단위러 얘기해서 사람들이 %수익률보다 더 크게 느낀다”라는 점은 안바뀌니까 감안해서 읽어주길 바람.(이 부문을 추가해서 재업로드 함)
부동산 투자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매수가 어렵다 최근 아파트를 사려고 했던 후배에게 들었던 말임 원래 이 친구는 확고한 부동산 폭락론자였음 "너무 비싸다" "인구가 줄어드는데 집값이 어떻게 유지되냐" 이게 주된 논리였음 근데 와이프가 집을 사고 싶다고 계속 설득했고, 결국 같이 임장 다니고 공부하면서 폭락론자로 남으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고 함 하지만 이걸 깨달은 시점은 작년 7월.. 슬금슬금 오르던 집값이 10월 규제 여파로 튀면서 이 친구가 노리던 매물은 가격이 점프해버림 결국 본인 예산으로는 원래 봐둔 매물보다 2단계 아래의 집을 사야 하는데 이건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며 매수 보류 후 전세 연장을 택함 만약 그때 사려던 야탑 장미마을을 놓치고 바로 수지로 노선을 틀었다면? 현재 기준 2억의 시세차익임 한 두달 더 늦었더라도 눈을 더 낮춰 망포 힐스테이트를 갔다면? 최소 1억 가량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었음 물론 눈을 낮추는 게 쉬운 일은 아님 하지만 이미 타겟 매물 가격이 점프해버렸다면 당장 조정장이 오지 않는 이상 내가 봤던 그 가격은 보기가 어렵게 됨 주식 투자에서 주도주가 바뀌면 유연하게 갈아타야 하듯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임 규제 등 외부 변수로 1순위 매물이 날아갔다면 바로 포기해버릴 게 아니라 내 가용 자금 내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최선의 플랜 B가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함 투자는 결국 유연하게 대응하는 사람이 이김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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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나라는 상장사인 웹케시의 서비스임. 첨부한 사진은 웹케시의 월봉. 코로나도 겹치며 급등. 이때 그토리가 정말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여의도에서도 정말 핫했었는데 탐방가면 대표가 직접 IR도 진행할 정도로 주가 부양에 혈안이었었음. 이미 옛날일이라 그때 썰 별로 궁금해할 사람 없지?
내 요즘 고민이 뭔지 알아? 경리나라 라는 회사는 뭐하는 곳일까. 내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라디오 광고에 존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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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벼르고 벼르던 주말 아침 맥모닝. 디럭스 브랙퍼스트 세트 그릴드 치킨 모닝버거. 그릴드치킨 모닝버거는 신제품. 햄버거에 패티 대신 구운 닭가슴실이 들어가있음.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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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합의 14일 서명…직후 모두에 호르무즈 개방"(종합) 이란이 14일이 확정이 아니라느니 뭐니해도 결국 트럼프의 트루스소셜에서 14일에 서명한다고 밝힘(6.14은 트럼프 생일). 트럼프의 의중이 중요하댔는데 이란이 승인 안했네하던 사람들은 뭐임. 전쟁은 시작도 끝도 힘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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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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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두번째 매매일지 너무 잘 봤습니다! 어떤관점으로 고르고 매수매도 판단하셨는지 생각의 흐름을 읽는 것 만으로도 공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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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방한 연기했던 이유가 이거였나봄. ____ 오픈AI, 주 법무장관 연합의 조사 착수 : 소환장을 통해 회사의 다양한 활동과 유저에게 미친 영향 관련 문서 제출 요구 : 광고, 유저 참여와 리텐션, 소비자 데이터와 건강 데이터 처리, 미성년자와 고령자 관련 활동, 딥러닝 모델, 모델의 아첨성, 회사의 정책 등이 포함 : : 해당 소환장은 뉴욕주 법무장관이 발송했으며, 오픈AI는 주 법무장관들의 우려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건설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입장 표명 : 앞서 플로리다는 오픈AI와 샘 올트먼 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고 사용자 피해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무시했다는 주장 : 주 법무장관들은 오픈AI뿐 아니라 메타, 앤스로픽, 구글, xAI 등 주요 AI 기업에도 취약 사용자 보호장치 강화 요구 출처: 삼성 글로벌 AI/SW 이영진 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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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보다도 더 포켓몬 같다 ㅋㅋㅋ
신기한 동물 사전 1 히말라야의 보석 ✨🌈 히말라야 모날 은 ‘9가지 색의 새’라 불릴 만큼 화려한 깃털을 가진 새다. 햇빛을 받으면 파랑, 초록, 보라, 구리빛이 반짝이며 살아있는 보석처럼 보인다. 해발 2,400~4,500m의 험준한 산속에서 살면서도 이렇게 아름답다는 게 신기함 🏔️ 네팔의 국조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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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이상 개미가 이런 식인듯 ㅋㅋ 내 친구들도 옛날에 뭐 샀다하면 하는 말이 ’50만원이 30만원된거면 싼거 아니야?‘ ’6만원하던게 50% 빠졌길래 싸진거 같았다‘ 대부분 이런식이더라 ㅋㅋ 엄마아빠 세대가 아니라 내 친구들도 저러더란..
체육관 코치가 LG전자를 사서 물렸다고 한다. 47만원짜리가 30만원이 되었길래 샀다고... 그래서 한 30분간 설명을 해줬는데 1.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점 2. 가격만 보고 들어가는 트레이딩에서 손절의 중요성 (확률, 차트, Stoploss 등등) 3. 트레이딩에서는 절대 추세의 반대로 베팅하지 마라. (떨어지는 칼날을 줍지 마라) 4. 한국증시 유동성의 끝물에는 LG계열사로 돈이 몰린다. 5. 어떻게 할지는 스스로 판단해라. 그게 공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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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너무 공감되네요. 항상 제일 열심히 하는건 잘하는 사람들이라는게. 잘하면 재밌고 재밌으면 열심히하는 선순환이 반복되는거같아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잘해야하냐? 그런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그저 자기가 하던걸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순간 잘해서 재미있어지는 날이 오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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