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언론/평화통일/민주주의/노무현/역사/시대정신/사진가-DSLR/컴퓨터-네트웍-IT/ [백범]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발걸음을 하나라도 어지럽히지 말라. 오늘 내가 가는 길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므로...늘 웃음이 아름다운 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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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Donald J. Trump has SIGNED the Iran Memorandum of Understanding at Versailles in Fr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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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Donald J. Trump signs the Iran Memorandum of Understanding. Peace through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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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anced nanobubbler technology very effectively killed the algae that has plagued every Lincoln Reflecting Pool reopening—most infamously Obama's reopening—since 1922. The Reflecting Pool water is crystal clear, and our National Park Service team is now vacuuming up the dead algae resting on the bottom of some parts of the Reflecting Pool—just like the destroyed Iranian Navy resting on the bottom of the Persian Gu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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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s and hospitals used junk science from WPATH to justify selling gender transition procedures to kids and their parents. Huge props to Andrew and his team for taking an important step in our efforts to end this outrageous practice.
Since President Trump was sworn in, the @FTC has been aggressively protecting children and the rights of parents across every part of the economy. Today, the FTC took another huge step in defense of children and parents. We have filed an enforcement action against the World Professional Association for Transgender Health (WPATH) for making false and unsubstantiated claims about the safety and efficacy of medical transition procedures, and for providing to doctors the means to sell those procedures to children and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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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is now. Save Korea. Rally to demand fair elec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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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왜 하세요라는 가벼운 질문 하나 던졌을 뿐인데, 몇몇 댓글 덕에 담벼락이 졸지에 80년대 대자보 붙은 학생회관 앞거리로 변해버렸다. 달려온 이들의 레퍼토리는 짠 듯이 똑같다. 본인은 '간접'적으로 민주화를 경험한 세대라며, '직접' 경험한 적 없다는 바보스런 인증을 하고선, 요즘 2030 청년들은 시대정신이 부족하고 생각이 우경화되어 문제라며 혀를 찬다. 팩트와 논리로 대화를 하자는 공간에서 냅다 이념의 훈장질부터 시전하는 그 낡고 쉰내 나는 텍스트들을 굳이 살려둘 이유가 없어, 분리수거 하듯 싹 다 차단 버튼을 눌렀다. 어제 내가 썼던 글의 핵심 주제는 아주 명확하고 단순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시대건 찌든 중년보다는 청년이 훨씬 더 정의로우며, 적어도 지금의 대한민국에서는 중년보다 청년이 압도적으로 똑똑하다는 차가운 팩트다. 단군 이래 가장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장 방대한 데이터와 객관적 정보를 처리하며 살아남은 세대가 지금의 2030이다. 그런데 이들을 향해 고작 '간접'적으로 민주화를 경험했다는 기괴한 스펙을 들이밀며 가르치려 든다. 최루탄 가스는 윗세대 덕에 마셔봤겠지만 윗세대 선배들이 흘린 피눈물에 무임승차해 평생을 민주화 투사 코스프레로 살아온 자들. 이들의 토론 방식은 언제나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다. 애초에 남의 이야기를 들을 귀는 시멘트로 발라버렸다. 청춘들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이해하려는 노력 대신, 그저 자기 머릿속에 박제된 낡은 진영 논리의 자막을 화면에 강제로 띄우려 발악할 뿐이다. 상대가 빈틈을 찌르고 한 걸음만 깊이 들어가 팩트를 물어보면, 밑천이 바닥난 이들은 이내 이성을 잃고 원색적인 쌍욕과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그러다 참다못한 주인이 더러워서 차단을 먹이면, 그들은 쫓겨난 문밖에서 환호성을 지른다. 내가 뼈를 때렸더니 쫄아서 도망갔다, 논리에서 밀리니 차단을 한다며 본인들끼리 모인 단톡방에서 무용담을 나눈다. 타인의 거실에 들어와 오물을 투척하고 쫓겨난 건 승리가 아니라니까? 논쟁이나 토론이라는 거창한 단어의 끄트머리에라도 끼고 싶다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인간적 순서가 있다. 섣불리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리기 전에 일단 입을 닫고 청춘들의 이야기를 똑바로 들어라. 당신의 그 굳어버린 낡은 이념이 혹시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틀린 것은 아닐까, 최소한 하루이틀 정도는 턱을 괴고 깊이 고민해라. 그러고도 본인의 주장이 맞다는 확신이 든다면, 제발 억지 감성이나 쌍욕 대신 자신의 말이 근거는 있는지 뇌피셜로 주절댈 시간에 정말 관련 책이라도 읽어본 후에 제대로 된 논리를 들고 와서 반박하라. 당신들이 멈춰버린 시계 속에서 자기들끼리 위대한 민주 시민 놀이를 하는 동안, 세상의 진짜 똑똑한 청년들은 이미 당신들을 한참 뒤에 남겨두고 미래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제발 그 낡은 우물 안에서 나와 현실의 거울 좀 보시길 권한다. 청춘들이 우경화된게 아니라, 혹여 자신이 극좌 유튜버에 선동된 건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 좀 해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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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의 구조를 고스란히 베껴다 좌파라는 단어만 우파로 싹 바꿔 끼운 어느 얄팍한 A.I 반박 글을 보았다. 이른바 미러링으로 뼈를 때려보겠다며 야심 차게 타자기를 두드렸겠지만, 읽는 내내 그 처참한 지적 빈곤에 진짜 실소가 터졌다. 억지로 내 문장에 끼워넣으려다 보니 논리도 안맞지만, 내가 그리 부탁을 하지 않았나 반박을 하고 싶으면 생각이란 걸 좀 하고 하라고. 우습지도 않아서 딸깍 지워버렸지만 타인의 문장 구조 마저 훔치지 않으면 자기 생각조차 길어 올리지 못하는 그 지독한 지적 게으름. 그것이 바로 지금 당신들 진영이 빠져 있는 바닥난 밑천의 현주소다. 당신은 내 텍스트를 빌려와 우파가 세상 복잡해진 건 모르고 부동산, 물가, 청년 불만까지 모조리 좌파 탓으로 돌린다며 억울하다고 일갈했다. 공정을 말하면서 출발선의 차이는 모른 척하냐며 아주 고상한 훈계까지 곁들였다. 양심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얹고 대답해 보라. 지금 열거한 저 지옥 같은 현실 중에, 당신들이 맹신하는 이재명 정권과 진보 권력의 탓이 아닌 게 도대체 단 하나라도 있긴 한가. 특히 당신이 당당하게 입에 올린 공정이라는 단어 앞에서는 기가 차서 헛웃음조차 나오지 않는다. 공정을 말하면서 출발선의 격차를 모른 척한 게 누구였나. 조국 사태를 비롯해 온갖 편법과 스펙 위조로 청년들의 출발선 자체를 아작 낸 내로남불의 화신들이 바로 당신들 진영이다. 부동산은 또 어떤가. 징벌적 세금 폭탄과 엉터리 규제로 시장을 박살 내서 땀 흘려 일하는 청년들을 영원한 벼락거지로 만들고,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통째로 불태워버린 방화범들이 누군가. 그래 놓고 선거철만 되면 젠더 갈등을 부추기고, 외곽 시민단체와 노조에 세금 빨대를 꽂아 불공정 채용의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었다. 약자 보호를 외치면서 정작 실패한 기득권인 자기 진영의 범죄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재판소원제 4심제라는 기괴한 법까지 통과시켜 합법적인 방탄 구명조끼를 입혀주는 짓거리. 내 편의 위법 앞에서는 인권을 외치고 남의 편 앞에서는 사형선고를 내리는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그 위대한 진보의 공정인가. 청년들이 우파가 된 게 아니다. 입으로만 정의를 떠들고 뒤로는 자기 밥그릇과 신분 세습에 혈안이 된 가짜 진보의 역겨운 위선에 진저리를 치고 도망친 것이다. 모든 게 당신들 권력이 싸놓은 똥인데, 세상이 복잡해졌다는 비겁한 변명 뒤로 숨지 마라. 더 기가 막힌 건 논리가 막히면 종북, 빨갱이라는 낡은 단어를 꺼내며 안보 공포 장사를 한다고 비웃은 대목이다. 좋다. 당신들이 낡은 프레임이라 조롱하는 그 단어들이 2026년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섬뜩한 팩트인지 짧고 굵게 요약해 주겠다. 국방부 장관 자리에 현역 복무 경험도 없는 방위 출신을 앉히고, 전 세계 유례없는 사관학교 통합으로 군 엘리트 시스템의 뇌를 도려내려한다. 간첩 잡는 방첩사령부는 해체 수준으로 난도질했고, 최전방 비무장지대의 완충 방어선은 제 손으로 2킬로미터나 위로 올려 북한 앞에 턱밑을 내어주었다. 급기야 국방부 산하 기관에서 6.25 전쟁을 중국 공산당의 시각인 항미원조로 포장해 초등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주입하려 한다. 국가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방어선의 빗장을 스스로 풀어버리며, 아이들의 머릿속에 침략자의 이념을 쑤셔 넣으려는 이 완벽한 안보 자해극. 적국의 이익에 성실하게 복무하는 자들을 빨갱이가 아니면 도대체 무슨 고상한 단어로 불러줘야 한단 말인가. 당신은 우파를 저격하겠다며 내 글을 훔쳤지만, 사실 그 미러링은 당신들이 맹신하는 좌파 권력의 썩어빠진 위선과 안보 해체를 덮기 위한 비루한 핑계에 불과하다. 거울 앞에서 뼈저리게 물어봐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당신이다. 당신은 정말 공정과 진보를 믿어서 좌파인가. 아니면 청년들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끔찍한 불공정과, 국가의 근간이 허물어지는 이 서늘한 팩트 앞에서도 그저 내 편이라는 이유 하나로 눈을 감아버리는 맹신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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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게 ‘극우’라는 딱지를 붙이려는 시도들이 제법 잦아졌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을지 몰라도 여러번 듣다보니 이제는 솔직히 말해 타격감도 전혀 없고, 좌파가 말하는 극우라면 그다지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든다. 길을 걷다 날벌레가 부딪혔다고 해서 상처를 입지는 않는 법이니까. 그러나 나름 글밥을 먹고 산다는 사람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하게 오염되고 남용되는 이 단어의 용처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는 거 아닌가. 한 번쯤은 그 언어의 해부학적 구조를 차갑게 분해해 줄 필요성을 느낀다. 저들이 반사적으로 뱉어내는 극우라는 말이 얼마나 비 논리적이고 "사돈 남말하는"이야기인지 알려주긴 해야할 것 같다. 교과서를 펼쳐 정치학이 규정하는 극우의 뼈대를 건조하게 발라내 보자. 배타적이고 극단적인 종족주의, 그리고 개인을 억압하며 전체를 통제하려는 파시즘. 이 두 가지가 극우를 구성하는 핵심 DNA다. 흥미로운 것은, 이 과학적 잣대를 2026년 대한민국의 현실에 들이밀었을 때 완성되는 블랙코미디. 이 땅에서 저 극우의 정의와 조건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집단은, 다름 아닌 스스로를 좌파라 칭하며 여의도와 광장을 장악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첫째, 극단적 종족주의다. 글로벌 시대에 툭하면 죽창가를 부르며 철 지난 반일 감정을 선동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맥주 한 캔, 셔츠 한 장을 두고 토착왜구라며 사상을 검증하던 그 집단적 광기를 우리는 똑똑히 목격했다. 반면, 북한이 미사일을 쏘고 핵무기로 목덜미를 겨눠도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 하나로 낭만적 면죄부를 발행한다. 심지어 역사적 팩트는 내동댕이친 채 사이비 사학인 환단고기를 국무회의에 들이밀던 사람이 누군가? 피와 핏줄에 집착하는 극단적 민족주의가 우파에 있긴한가?. 거기에 더해 타 집단은 물론 자신들 내부에서도 매번 차이를 인정못하고 맹목적으로 배척하는 이 야만적인 부족주의를 극우가 아니면 대체 무어라 부를 것인가. 둘째, 파시즘과 전체주의다. 파시즘의 본질은 이성의 마비와 맹목적인 총통 숭배다. 지금 이재명이라는 사법 리스크에 갇힌 권력자 단 한 명을 호위하기 위해, 저들이 어떻게 국가 시스템을 난도질하고 있는지 보라. 주군의 범죄 혐의를 세탁하려 공소취소를 시도하며 법치를 조롱하고, 당내의 이견은 수박이라 낙인찍어 린치하며 정치적 무덤으로 밀어 넣어왔다. 가짜뉴스를 엄단하겠다며 언론의 입을 틀어막고, 국가 기관을 동원해 일상을 통제하려 든다. 1930년대 나치스나 무솔리니의 흑셔츠단이 보여주었던 폭력적 일사불란함이, 21세기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완벽한 아시안 버전으로 재현되고 있는 셈이다. 이성이 마비된 채 도덕적으로 파산한 지도자를 신격화하는 집단. 남이 씌운 극우라는 껍데기를 벗겨내면, 그 안에는 뼛속까지 전체주의로 무장한 진짜 파시스트들이 똬리를 틀고 있다. 이 기막힌 인지부조화의 연장선에 이른바 친일 프레임이 있다. 나를 향해 친일파라 손가락질하는 자들에게 건조한 팩트 하나를 일러주자면, 나는 유럽은 여러 번 갔어도 일본 땅에는 아직 발끝 한 번 디뎌본 적이 없다. 무지성적 반일 감정을 일종의 집단적 정신증이라 여겨 경멸할 뿐이다. 일본의 침략을 미화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러나 외부의 도둑을 욕하기 전에 우리가 뼈저리게 복기해야 할 것은, 총성 한 번 제대로 울리지 못하고 나라의 문서를 통째로 넘긴 무능한 조선의 권력층이다. 내부의 썩어 문드러진 기둥은 외면한 채 오직 외부의 적만 탓하는 것은 비겁한 지적 도피다. 내가 진정으로 경멸하는 것은 좌파 특유의 얄팍하고 납작한 역사관이다. 그들은 일제강점기 35년을 오직 채찍에 맞고 눈물만 흘리던, 시대에 순응한 불쌍한 노예들의 시간으로만 박제하려 든다. 기록을 보라. 당시에 매년 20만에서 30만 건의 형사고소가 빗발쳤고, 3만 건의 민사소송이 쏟아졌다. 이것이 무엇을 증명하는가. 우리 조상들은 그저 웅크리고 당하기만 한 무기력한 바보들이 아니었다. 식민지라는 억압 속에서도 조선시대에는 상상도 못하던 근대적 사법 제도를 활용해 권리를 주장하고,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법리를 다투던 역동적인 주체들이었다. 이 치열한 생명력의 역사를 가련한 피해자라는 프레임에 강제로 쑤셔 박는 짓이야말로, 혹독한 시대를 견뎌낸 조상들에 대한 가장 오만하고 악랄한 모독이다. 이들의 지적 게으름은 친미라는 딱지를 붙일 때도 어김없이 작동한다. 내가 미국을 맹목적으로 숭배하는가. 대답은 늘 노(No)다. 백악관이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우며 동맹을 돈줄 취급할 때면 나 역시 화가 나고 짜증이 솟구친다. 하지만 국제 정치라는 차가운 현실로 돌아오자. 안보의 우산 아래서 꿀을 빨면서, 입으로는 제국주의라며 돌을 던지는 이중성. 받을 것은 다 받으면서 고마움은 까맣게 지워버리고 등 뒤에서 험담을 일삼는 뻔뻔한 집단과 대체 어느 국가가 파트너십을 맺고 싶어 하겠는가. 누가 국가의 자존심을 굽히고 사대를 하라 했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비굴한 맹신이 아니라, 받은 것은 받았다, 고마운 건 고맙다고 인정하는 최소한의 염치와 국제 사회의 냉혹한 거래 규칙을 직시하자는 상식일 뿐이다. 팩트를 들이밀면 친일로 몰고, 상식을 말하면 친미로 패를 가르는 이 지겨운 흑백논리. 억울한 피해자라는 달콤한 환상에 취해 과거의 상처만 파먹고 사는 자들에게 미래는 없다. 진정한 독립과 자주는, 우리 조상들을 나약한 바보로 깎아내리거나 동맹을 향해 떼를 쓰는 징징거림이 아니라, 차가운 현실을 직시하는 서늘한 이성에서 비로소 시작된다. 그러니 앞으로 그들이 거품을 물고 극우 타령을 하거든, 당황하지 말고 가볍게 비웃어주면 된다. 당신들이 말하는 그 끔찍한 극우는, 매일 아침 거울 속에서 핏대를 세우고 있는 바로 당신들의 쌩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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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놈은 법카로 마누라 돈쓰게 해주고 어느놈은 세금으로 동반 해외여행? 재명아 이럴때 패가망신 시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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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 최고위에서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 특위 위원 구성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당 특별위원회'로 전환해 확대·개편하였습니다. 이상휘·김태규·이소희·박충권 의원님께서 부위원장으로 함께해주시고, 법조·언론·청년·여성 등 각 분야 인사들이 함께 전선을 넓혀 전방위적으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특위의 첫 활동은 박상용 검사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막는 것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권력자도 재판받는 상식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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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록에 담긴 진실 라이브 방송! 지금, 압수수색 대상 439곳 투표록 확보하여 관련 해설을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youtube.com/live/scamBVnVk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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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사고 운전자가 실형을 면해 1심에서 석방됐다. 난 운전자의 구속 때 무리한 법 적용으로 판단해 탄원서도 제출했었다. 1심 석방은 경찰이 차량 운행을 허용한 점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이 고려된 결과다. 결국 공권력 행사는 원칙과 기준에 따라 형평성을 갖춰야 한다. 민노총에만 관대하고 일반 시민에게만 엄격하게 법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naver.me/FtoO84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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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초구 사전투표소도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퀵서비스로 긴급 배송 JTBC 왜 이럼? 사전투표까지 건드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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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ㅋㅋㅋㅋ 다 리셋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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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7
Los líderes talibanes envían a sus hijas a escuelas de élite en Qatar y Pakistán. Periodista: "¿Sus dos hijas van a la escuela?" Líder talibán: "Por supuesto que sí". Esto lo dice todo. Mientras prohíben a millones de niñas ir a la escuela, sus hijas lo tienen 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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