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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를 되짚어보면 좌파들은 공공연하게 인신공양을 종용해왔다 내가 좌파성향 이였다가 중도로 변한것이 인신공양 때문도 아니다 그들은 인신공양후 시체도 이름도 명예까지도 다 써먹고 나눠먹고 결국 영혼까지 가루로 만들어 팔아먹는 악마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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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CCP OUT) retweeted
확대해도 안우는데요?!?!??
[대통령의 무게] 운다. 이재명이 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운다. 눈물이 흐른다. 얼마나 무거울까? [대통령의 무게] 숨 쉴 곳도 없고. 기댈 곳도 없고. 고개를 쳐 들 곳도 없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대통령의 무게 잠시도 내려 놓을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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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 좋아 하지마라~ 짧은생에 화형당해 죽었다고 오조오억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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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CCP OUT) retweeted
1. 이영돈은 주작질하다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새끼 2. 현직 변호사 자문이라는 내용도 "여지가 있다"며 말 흐려놨음. 저걸 사실로 단정짓고 행동하다 불이익 당한다면 행동하는 사람 책임이지 자기는 잘못 없다는 것. 지선 공식적으로 끝났는데 뭔 선거법상 개표소 타령. 거짓말 선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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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CCP OUT) retweeted
카메라가 돌아가는 번듯한 대낮이었다. 야당 국회의원들이 도열한 서울경찰청 한복판에서 경찰 간부가 보좌진의 손목을 비틀고 목덜미를 낚아챘다. 1980년대 흑백 필름 속 백골단의 부활을 보는 듯한 이 기시감 넘치는 장면은 놀랍게도 2026년 대한민국의 실황 중계다.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선거의 절차적 하자에 항의하러 온 야당에게 경찰이 화답한 방식은 대화가 아니라 거친 물리력이었다. 한국 좌파는 늘 국가 폭력의 숭고한 피해자를 자처하며 도덕적 우위를 독점해 왔다. 그들이 써 내려간 거룩한 민주화 서사 속에서 경찰의 공권력은 언제나 청산해야 할 절대 악이자 군국주의의 잔재였다. 그런데 그들이 권력을 잡자 참으로 흥미로운 마술이 펼쳐진다. 국민을 지키라던 민중의 지팡이는 아주 자연스럽게 이재명의 심기를 경호하는 사병의 몽둥이로 진화했다. 서울경찰청장의 언어에서 이미 이상한 감이 왔었다. 시민들을 향해 그는 패가망신할 수 있다고 서늘하게 경고했다. 이것은 법치주의 국가 공무원의 언어가 아니라, 구역을 관리하는 조직폭력배의 화법이다. 권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주권자에게 법망이 아닌 공포를 들이미는 이 노골적인 협박은 그들이 과거 그토록 혐오하는 '척' 하던 독재 정권의 매뉴얼과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일치한다. 왼쪽으로 쓰러지면 숭고한 투쟁이고, 오른쪽에서 항의하면 패가망신을 시켜야 할 폭동이 되는 지독한 이중잣대의 완성이다. 우리는 이 기괴한 활극 이면에 숨겨진 진짜 메시지, 즉 부재의 팩트를 읽어야 한다. 야당 의원이 눈앞에 있고 수많은 언론의 카메라가 플래시를 터뜨리는 현장에서조차 경찰은 폭력을 숨기지 않았다. 이것은 우발적 사고나 감정 통제의 실패가 아니다. 철저히 계산된 공포의 전시다. 배지를 단 국회의원의 보좌관 목덜미도 이렇게 손쉽게 틀어쥐는데, 뒤에 숨을 곳 하나 없는 일개 국민이 거리에 나오면 어떻게 짓밟아줄지 상상해 보라는 국가 폭력의 예고편인 것이다. 군부 독재와 싸웠다는 자들이 결국 가장 완벽한 전체주의의 문법을 복제해 냈다. 남영동 대공분실의 음습한 지하실은 이제 필요조차 없다. 이재명 치하의 경찰은 광장 한복판과 경찰청 로비에서 백주대낮에 남영동을 훌륭하게 구현해 낸다. 반대파의 입을 틀어막고, 절차를 묻는 시민에게는 파멸을 약속하는 참으로 우아한 블랙코미디다. 권력에 취해 이성을 잃은 공권력에게 시민을 위한 치안을 묻는 것은 사치스러운 일이다. 그들은 지금 정권 보위라는 거룩한 성전을 수행하느라 몹시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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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CCP OUT) retweeted
체육회 규탄 집회도 아닌데 거기 틀어막고만 있는다고 뭐가 달라지나. 그냥 들어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합리적인 절충안도 제시했는데 저러고 있는거 난 호응 못하겠다. 아니 오히려 집회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어서 얻을거라도 있나 싶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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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너도 오늘 하나 얻었으니 나는 그걸로 족하다 허나 시험은 그리보면 틀리는 것이니라 잘 못 안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다 살면서 새기거라~
중생이시여~ 중생이 깨달음을 얻으셔서 저는 기뻤답니다^^ 서로 좋은세상 만들자고 오늘도 힘을 내시는 것이니 화이팅 하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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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세계 카톡릭 청년대회 서울개최로 2~4년 마다 열리며 교황이 항상 참석함 약 100만 카톨릭 인파가 모이는 행사라.... 근데 광을 팔고 자빠졌네 이미 정해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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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냥 잘 못 알았다고 하면 되지 그게 뭐 대수라고 끝까지 ㅋㅋㅋㅋ
뭐 알아서 하시라고요^^ 아니면 선관위에 직접 문의하시던가요. 전 시험공부해야해서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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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 그거 투표 확인용으로 그냥 손도장처럼 사인하는거야 대조 되거나 인식하는게 아니고 ㅋㅋ 아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투표 안하시나봐요^^ 안타깝습니다. 국민의 최고권리 참정권 보호하시는 데, 투표도 안 하시고 애국, 참정권 외치시면 앞뒤가 안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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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사람이 남 투표를 지적한다고? 지문인식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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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이지랄 ㅋㅋㅋㅋㅋ 어디 투표에서 지문인식을 하냐?
Replying to @thinker_parksse
지문인식도 하는 줄은 알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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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문잡고 버티는 여자분은 대체 누구일까요? 누구의 말도 안 듣고 버티면 어쩔 생각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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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CCP OUT) retweeted
[수원지법]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된 박상용 검사의 증인심문이 방금 끝났습니다. 지금부터는 김성태 회장 방용철 부회장을 비롯한 쌍방울 관계자들의 심문이 시작됩니다. 밤 늦은 시간에는 설주완 변호사도 증인으로 출섭합니다. 꼼꼼히 취재해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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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아~ '분류기를 사용하지 말고' 한글은 잘 읽어봐야해 그리고 나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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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르세르크 엔딩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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