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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네이버를 키워야 한다. 이건 단순히 국내 포털 하나를 응원하자는 말이 아니다. AI 시대에 네이버는 한국이 자기 언어, 자기 데이터, 자기 산업지능을 스스로 운용할 수 있느냐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최근 미국 정부는 앤트로픽의 최상위 AI 모델 Fable 5와 Mythos 5에 대해 외국인 접근 제한을 명령했다. 이 사건이 보여준 것은 명확하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다. AI는 전략자산이다. 과거에는 반도체가 수출통제의 대상이었다. 그다음은 GPU였다. 이제는 AI 모델 접근권까지 통제 대상이 되고 있다. 즉, 미래에는 이런 일이 가능해진다. 어제까지 쓰던 AI가 오늘 갑자기 막힐 수 있다. 어제까지 가능했던 분석, 코딩, 보안, 설계 자동화가 정책 하나로 멈출 수 있다. 그래서 한국은 외국 AI를 잘 쓰는 나라에 머물면 안 된다. 한국은 자기 AI를 가진 나라가 되어야 한다. 소버린 AI는 단순히 한국어를 잘하는 챗봇이 아니다. 소버린 AI는 한국의 언어, 한국의 문화, 한국의 제조 데이터, 한국의 금융 데이터, 한국의 공공 데이터, 한국의 산업 현장을 외국 플랫폼의 허가 없이 학습하고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조선, 로봇, 방산, 제조업이 강한 나라다. 하지만 그 산업 데이터를 전부 외국 AI API 위에서만 돌린다면, 결국 한국 산업의 뇌를 외부 플랫폼에 맡기는 구조가 된다. 공장은 한국에 있는데, 판단은 외국 모델이 한다. 데이터는 한국에서 나오는데, 지능은 외국 클라우드 위에서 작동한다. 이 구조는 위험하다. 그래서 네이버가 중요하다. 네이버는 검색, 지도, 커머스, 콘텐츠,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한국어 AI를 모두 가진 거의 유일한 국내 플랫폼 기업이다. 네이버의 HyperCLOVA X SEED는 한국 소버린 AI 생태계를 위한 오픈소스 AI 모델로 공개되어 있다. 또한 네이버는 NVIDIA와 함께 세종 데이터센터 GAK 세종을 중심으로 AI 인프라를 55MW에서 시작해 기가와트급 AI 팩토리로 확장하려 하고 있다. 이건 단순한 데이터센터 증설이 아니다. 한국이 AI를 빌려 쓰는 나라가 아니라, AI를 직접 만들고 돌리는 나라가 되기 위한 기반이다. 물론 네이버 혼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SKT, LG AI, 업스테이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국내 클라우드, 정부 데이터 정책이 함께 가야 한다. 하지만 그 중심축 중 하나로 네이버는 반드시 커야 한다. 미국은 OpenAI, Anthropic, Google, Meta를 가지고 있다. 중국은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딥시크를 키운다. 일본도 사쿠라 인터넷, 소프트뱅크, NTT 중심으로 AI 인프라를 밀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무엇을 가져야 하는가. 한국에는 네이버가 있다. 이제 네이버를 단순한 검색 포털로 보면 안 된다. AI 시대의 네이버는 한국어의 운영체제이자, 한국 데이터의 관문이며, 한국 산업지능의 클라우드가 되어야 한다. AI 시대의 주권은 말로 지켜지지 않는다. 모델이 있어야 한다. 데이터센터가 있어야 한다. 클라우드가 있어야 한다. 반도체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 서비스로 연결할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한국 기업은 많지 않다. 그래서 한국은 네이버를 키워야 한다. 외국 AI를 쓰지 말자는 말이 아니다. 외국 AI만 믿고 가면 안 된다는 말이다. AI를 빌려 쓰는 나라는 언젠가 접근권을 잃을 수 있다. AI를 직접 만드는 나라는 자기 산업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다. AI는 힘이다. 그리고 한국이 그 힘을 가지려면, 한국의 네이버는 더 커져야 한다. 출처: Reuters - Anthropic disables top-tier AI models after U.S. order limiting foreign access reuters.com/technology/us-bl… NAVER - HyperCLOVA X navercorp.com/en/tech/hyperc… NVIDIA Newsroom - NAVER Expands AI Infrastructure With NVIDIA nvidianews.nvidia.com/news/n… #네이버 #NAVER #소버린AI #HyperCLOVAX #AI주권 #한국AI #NVIDIA #Anthropic #Export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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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Fable 5와 Mythos 5에 대해 외국인 접근 제한을 걸었다. 이건 단순한 AI 뉴스가 아니다. 이제 AI는 서비스가 아니라 전략자산이다. 반도체처럼, GPU처럼, HBM처럼, AI 모델 자체도 수출통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AI를 “챗봇”으로 봤다. 하지만 국가는 다르게 본다. AI는 코드를 짜고, 취약점을 찾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산업 의사결정을 자동화한다. 그 순간 AI는 생산성 도구를 넘어 안보 자산이 된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이것이다. 미국이 통제하는 것은 더 이상 GPU만이 아니다. AI 모델 접근권까지 통제할 수 있다. 즉, 미래의 AI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똑똑한 모델을 만들었나”가 아니다. 누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가. 누가 클라우드를 가지고 있는가. 누가 모델을 가지고 있는가. 누가 접근권을 통제하는가. 이 네 가지를 가진 쪽이 AI 시대의 힘을 가진다. 그래서 소버린 AI가 중요하다. 소버린 AI는 단순히 한국어를 잘하는 AI가 아니다. 외국 기업의 허가 없이, 우리 데이터와 우리 산업 지식과 우리 언어를 기반으로 AI를 학습하고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조선, 로봇, 제조 데이터가 강한 나라다. 그런데 이 산업지능을 전부 외국 AI API 위에서만 돌린다면, 결국 한국 산업의 뇌를 외부 플랫폼에 맡기는 구조가 된다. 네이버가 힘을 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네이버의 HyperCLOVA X와 HyperCLOVA X SEED는 단순한 국내 AI 프로젝트가 아니다. 한국어, 한국 문화, 한국 산업 환경을 반영한 소버린 AI 생태계의 한 축이다. 물론 네이버 혼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소버린 AI는 네이버 하나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네이버, SKT, LG AI, 업스테이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국내 클라우드, 정부 데이터 정책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AI 시대의 주권은 말로 지켜지지 않는다. 모델,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데이터가 하나의 스택으로 묶일 때 지켜진다. 이번 앤트로픽 사건은 그걸 보여줬다.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다. AI는 힘이다. 그리고 그 힘을 빌려 쓰는 나라와 직접 만드는 나라는 앞으로 완전히 다른 미래를 맞게 될 것이다. 출처: Reuters - Anthropic shuts down Fable 5 and Mythos 5 after U.S. export-control order reuters.com/business/retail-… NAVER HyperCLOVA X navercorp.com/en/tech/hyperc… NAVER CLOVA - HyperCLOVA X SEED clova.ai/en/tech-blog/sowing… #AI #SovereignAI #NAVER #HyperCLOVAX #Anthropic #ExportControl #KoreaAI #네이버 #소버린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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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NVIDIA: 55MW DSX BUILD SETS PATH TO GIGAWATT-SCALE AI INFRASTRUCTURE Naver will start with a 55MW Nvidia DSX build at its Sejong GAK data center and aims to scale toward gigawatt-level AI capacity, while using Nvidia’s full-stack platform to develop next-generation HyperCLOVAX, localized Korean enterprise models and an AI agent platform. #Naver #Nvidia #HyperCLOVAX #Nemotron #KoreaAI #AIFactory #AICloud #DSX #AIInfrastructure #DataCenters #SovereignAI #EnterpriseAI #PhysicalAI #KoreaMarkets #Semiconductors #AIChips $NVDA $EWY $KORU $SSNLF $HXS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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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한국 기업을 살려주는 파트너이면서, 동시에 한국 AI 산업의 운영체제가 될 수도 있다. 이게 내가 보는 핵심이다. 현대차그룹은 NVIDIA Blackwell AI Factory를 통해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로보틱스, in-vehicle AI를 연결하려 한다. 네이버는 NVIDIA와 협력해 HyperCLOVA X를 고도화하고, Sovereign AI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장하려 한다. 겉으로 보면 모두 강한 호재다. 현대차는 Physical AI로 간다. 네이버는 Sovereign AI로 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과 AI 메모리를 공급한다. LG와 로봇·전장 기업들은 AI 제조 생태계에 붙는다. 한국 기업들이 AI 시대의 핵심 파트너가 되는 그림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장기 리스크가 있다. 한국 기업들이 모두 NVIDIA GPU, CUDA, Omniverse, NeMo, DRIVE, Cosmos 같은 플랫폼 위에서만 움직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데이터는 한국 기업이 만들고, 공장은 한국 기업이 돌리고, 차량과 로봇은 한국 기업이 팔지만, AI 개발 도구와 시뮬레이션 표준과 계산 인프라는 NVIDIA가 쥐는 구조가 될 수 있다. 이건 기회이면서 위협이다. 단기적으로 NVIDIA는 부스터다. 빠른 개발. 빠른 상용화. 글로벌 표준 활용. AI 인프라 확보.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NVIDIA 없이 Physical AI와 Sovereign AI를 빠르게 키우기 어렵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현대차가 로봇과 자율주행을 키우는데 시뮬레이션 표준이 NVIDIA에 묶이면, 현대차는 AI 제조기업이면서 동시에 NVIDIA 플랫폼의 거대한 고객이 된다. 네이버가 Sovereign AI를 키우는데 모델 개발과 배포 스택이 NVIDIA에 깊게 묶이면, 네이버는 한국어 AI를 만들지만 계산 주권과 플랫폼 주권은 약해질 수 있다. 그래서 핵심은 “NVIDIA를 쓰지 말자”가 아니다. 정답은 이것이다. NVIDIA를 쓰되, 종속되지는 말아야 한다. 한국 기업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네 가지다. 데이터 통제권 고객 접점 운영 시스템 자체 서비스 레이어 현대차는 차량 데이터, 공장 데이터, 로봇 운영 데이터를 가져야 한다. 네이버는 AI 모델, 클라우드, 검색·광고·커머스·콘텐츠 접점, 기업용 서비스 레이어를 가져야 한다. NVIDIA는 도구로 써야 한다. 하지만 고객과 데이터와 운영권을 넘기면 안 된다. 단기적으로는 NVIDIA와 엮인 한국 기업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을 수 있다. 중기적으로는 협력과 경계가 동시에 필요하다. 장기적으로는 누가 플랫폼을 지배하느냐가 승부다. 내 결론은 이렇다. 엔비디아는 한국 AI 산업의 부스터다. 하지만 한국 기업이 자기 데이터와 운영권을 잃는 순간, 부스터는 플랫폼세가 된다. 현대차와 네이버가 진짜 강해지려면 NVIDIA 위에 올라타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된다. NVIDIA를 활용해서 자기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그때 현대차는 Physical AI 기업이 되고, 네이버는 Sovereign AI 인프라 기업이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 기업은 AI 시대의 주인이 아니라, NVIDIA 플랫폼 위의 강한 사용자로 남을 수 있다. 핵심은 하나다. 엔비디아를 쓰는 건 문제가 아니다. 고객, 데이터, 운영권을 잃는 게 문제다. #NVIDIA #엔비디아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네이버 #NAVER #SovereignAI #소버린AI #PhysicalAI #피지컬AI #HyperCLOVAX #Omniverse #CUDA #NeMo #AI인프라 #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디지털트윈 #HBM #한국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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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단순 포털 회사로만 보면 안 된다. 내가 보는 핵심은 이것이다. AI 시대에 모든 나라가 같은 모델 하나를 쓰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은 미국의 AI를 원하고, 중국은 중국의 AI를 원하고, 일본은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 AI를 원하고, 사우디는 아랍어와 자국 데이터를 이해하는 AI를 원한다. 이게 Sovereign AI다. Sovereign AI는 단순한 AI 유행어가 아니다. 각국의 언어, 문화, 법률, 데이터, 보안, 정부 시스템, 산업 구조에 맞는 AI 인프라를 직접 가지려는 흐름이다. 여기서 네이버의 포지션이 중요해진다. 네이버는 검색, 광고, 커머스, 콘텐츠, 지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HyperCLOVA X를 가진 회사다. 즉 네이버는 단순히 AI 모델만 가진 회사가 아니다. 한국어 데이터, 서비스 접점, 클라우드 인프라, AI 모델, B2B 사업, 국가별 현지화 전략을 동시에 가진 회사다. 그리고 최근 재료는 강하다. NAVER Cloud는 NVIDIA와 협력해 HyperCLOVA X를 NVIDIA Nemotron 3 Ultra 기반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양사는 인프라, AI 모델, Physical AI까지 전 AI stack에서 협력하고, 각국 정부 및 현지 기업과 함께 지역 특화 Sovereign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ource: navercorp.com/en/media/press… NVIDIA CEO Jensen Huang도 한국 방문 중 한국의 다음 큰 산업으로 robotics를 언급했고, Naver를 포함한 한국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ource: reuters.com/business/media-t… 내 기준에서 네이버 재료 강도는 이미 “강함”이다. 강함: NAVER Cloud × NVIDIA 협력 공식화 HyperCLOVA X 고도화 Nemotron 3 Ultra 활용 Sovereign AI 지역 모델 협력 AI infrastructure model Physical AI 전 스택 협력 매우강함: 네이버가 특정 국가 정부와 Sovereign AI 구축 계약을 체결한다. 네이버 클라우드 매출에 Sovereign AI 프로젝트가 숫자로 반영된다. NVIDIA GPU 인프라와 네이버 데이터센터 확장이 연결된다. HyperCLOVA X가 한국어·일본어·아랍어 등 지역 특화 AI 모델로 실제 채택된다. 초강함: 네이버가 한국형 Sovereign AI의 핵심 사업자로 선정되고, 일본·사우디·동남아 등 해외 정부·기업 프로젝트까지 수주한다. 시장은 네이버를 아직 검색과 광고 회사로 보는 경향이 있다. 나는 다르게 본다. 네이버는 한국형 Sovereign AI의 가장 현실적인 상장 후보 중 하나다. 왜냐하면 Sovereign AI에는 단순 GPU만 필요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언어 데이터, 검색 데이터, 사용자 접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모델, 보안, 정부·기업용 서비스, 현지화 능력이 필요하다. 네이버는 이 조각들을 이미 가지고 있다.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누가 가장 큰 모델을 만들었는가?” 그다음 질문은 더 중요하다. “각 나라가 실제로 믿고 쓸 수 있는 AI 인프라는 누가 만들 것인가?” 네이버는 이 두 번째 질문에서 기회를 가진다. 단기 주가는 흔들릴 수 있다. 하지만 Sovereign AI가 국가 전략이 되면, 네이버는 다시 평가받을 수 있다. 나는 네이버를 단순 포털이 아니라, 한국형 Sovereign AI 인프라 기업 후보로 본다. #네이버 #NAVER #NaverCloud #HyperCLOVAX #SovereignAI #소버린AI #NVIDIA #Nemotron #AI인프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한국AI #피지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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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lm_project just shipped vLLM v0.22.1 patch release with new models and fixes Model support → Added JetBrains Mellum v2 open-weights MoE code-gen model → Fixed DeepSeek-V4 CUTLASS fmin init issue → Fixed OlmoHybrid rope_parameters init bug → Registered HyperCLOVAX model_type for transformers ≥ 5.9.0 Hardware & performance → Accelerated int8 quant linear inference on AMD Zen CPUs with zentorch → Fallback on non-Zen CPUs, GPUs, XPU for same kernels Large scale serving & build → Fixed multi-node Ray data-parallel hang with num_api_servers > 1 → Docker build fixes: stopped flashinfer-jit-cache install, fixed NIXL wheel import error vLLM patches quickly to keep models and serving stable. github.com/vllm-project/v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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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AI 선발전에서 네이버가 탈락했다. 이유는 성능 부족이 아니었다. 정부가 본 것은 “얼마나 똑똑한가”보다 “얼마나 독립적인가”였다. 네이버는 알리바바 오픈소스 모델(Qwen) 활용 논란으로 ‘독자성’ 기준에서 탈락했다. 살아남은 곳은 🔥 LG AI연구원 🔥 SK텔레콤 🔥 업스테이지 AI 시대에 중요한 질문이 바뀌고 있다. “누가 최고의 AI를 만들었는가?” 가 아니라 “누가 남의 AI 없이도 만들 수 있는가?” 반도체에서 TSMC가 중요하듯, AI에서도 이제는 ’주권(Sovereignty)’이 경쟁력이 되고 있다. 한국 AI 전쟁은 성능 경쟁이 아니라 AI 독립전쟁으로 들어가는 중. #네이버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AI연구원 #AI #LLM #HyperCLOVAX #Qwen #국가대표AI #SovereignAI #Korea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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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upiterMarkct
↑ ↑ ↑ ↑ ↑ ↑ ↑ ↑ @hyperclovax @Abhishe97789630 @JerryDonady
Discover the top 10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GEO) agencies in South Korea in 2026 driving AI-powered brand visibility and digital growth. blog.applabx.com/top-10-best… #GEOAgenciesSouthKorea2026, #GenerativeEngineOptimization, #SouthKoreaDigitalMarketing, #HyperCLOV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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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권AI #K_AI #EXAONE #Solar #HyperCLOVAX #AI패권 #추격전략 물론 압도적 1~2등을 따라 잡을 것이라 생각은 하지 않는다. 다만 최첨단 기술을 비슷하게라도 흉내내면서 쫒아갈 수 있어야 다음을 도모할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따라 붙자. ——— 대한민국은 이제 AI 분야에서 명확한 3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 한국 국가 주권 AI 이니셔티브의 힘으로 이제 프론티어 수준의 지능을 가진 여러 한국 AI 연구소가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모멘텀의 핵심 동력은 한국 국가 주권 AI 이니셔티브로, 정부 지원 전국 대회로 여러 단계의 탈락 과정을 통해 국내 모델 개발을 장려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국가 챔피언을 단축 후보로 선정하며, 우승자는 직접적인 정부 자금 지원과 대규모 GPU 용량에 대한 보장된 접근을 받습니다. ➤ 2025년 8월, 다섯 개 조직이 선정되었습니다: Naver, SK Telecom, LG Group, Upstage, and NC AI ➤ 지난주 발표된 가장 최근 라운드에서 경쟁자는 세 개로 좁혀졌습니다: LG, SK Telecom, and Upstage. ➤ 평가 과정이 계속됨에 따라 앞으로 몇 달 안에 네 번째 결선 진출자가 선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최고 AI 모델들은 오픈 웨이트 형태를 띠며, 크기가 Motif의 12.7B Thinking 모델부터 LG의 236B K-EXAONE까지 다양합니다. Korea Telecom (KT)의 Mi:dm K 2.5 Pro와 같은 다른 모델들은 독점적이며, 기존 KT 클라이언트와의 비즈니스 통합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습니다. 주요 릴리스 개요: ➤ LG | K-EXAONE - 한국 AI 경쟁의 현재 리더이자 한국 국가 주권 AI 이니셔티브의 단축 후보 모델입니다. K-EXAONE은 236B 오픈 웨이트 모델로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32점을 받았습니다. K-EXAONE은 과학적 추론, 지시 따르기, 에이전트 코딩 등 다양한 지능 평가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입니다. 그러나 이 모델은 높은 장황성을 가지며, Artificial Analysis 평가 스위트를 실행하는 데 1억 토큰을 사용합니다 ➤ Upstage | Solar Open - 한국 국가 주권 AI 이니셔티브의 또 다른 단축 후보 모델입니다. Solar Open은 100B 오픈 웨이트 모델로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21점을 받았습니다. Solar Open은 지시 따르기에서 잘 수행되며, 동급 한국 모델들에 비해 환각 비율이 낮습니다 ➤ Naver | HyperCLOVA X SEED Think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24점을 받은 32B 오픈 웨이트 추론 모델입니다. HyperCLOVA X SEED Think는 에이전트 도구 사용 워크플로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이며, 한국어 중심의 Global MMLU Lite 다국어 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주로 한국어 환경에서의 잠재적 유용성을 강조합니다 ➤ Korea Telecom | Mi:dm K 2.5 Pro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23점을 받은 독점 추론 모델입니다. Mi:dm K 2.5 Pro는 에이전트 도구 사용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입니다. Mi:dm K 2.5 Pro는 현재 공개된 엔드포인트가 없습니다. 대신 Korea Telecom은 이 모델을 제품 제공으로 패키징하여 KT의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하는 데 주로 사용하려 합니다 ➤ Motif | Motif-2-12.7B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24점을 받은 소형 오픈 웨이트 모델입니다. Motif-2-12.7B는 장기 맥락 추론과 지식에서 잘 수행되지만, 토큰 집약도가 높습니다 - Artificial Analysis 평가 스위트를 실행하는 데 1억 2천만 토큰을 사용합니다
South Korea 🇰🇷 is now the clear #3 nation in AI — powered by the Korean National Sovereign AI Initiative there are now multiple Korean AI labs with near frontier intelligence. A key driver of this momentum is the Korean National Sovereign AI Initiative, a government-backed, nationwide competition that incentivizes domestic model development through a multi-stage elimination process. The initiative shortlists national champions, with winners receiving direct government funding and guaranteed access to large-scale GPU capacity. ➤ In August 2025, five organizations were selected: Naver, SK Telecom, LG Group, Upstage, and NC AI ➤ In the most recent round announced last week, the field narrowed to three: LG, SK Telecom, and Upstage. ➤ A fourth finalist is expected to be selected in the coming months as the evaluation process continues Generally, top Korean AI models tend to be open weights, and vary in size ranging from Motif‘s 12.7B Thinking model to LG’s 236B K-EXAONE. Other models, such as Korea Telecom (KT)’s Mi:dm K 2.5 Pro, are proprietary and developed with a focus on business integration with existing KT clients. Overview of major releases: ➤ LG | K-EXAONE - The current leader in the Korean AI race and a shortlisted model in the Korean National Sovereign AI Initiative. K-EXAONE is a 236B open weights model and scores 32 on the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K-EXAONE performs strongly across various intelligence evaluations from scientific reasoning, instruction following, to agentic coding. However, this model has high verbosity, using 100 million tokens to run the Artificial Analysis evaluation suite ➤ Upstage | Solar Open - Another shortlisted model in the Korean National Sovereign AI Initiative. Solar Open is a 100B open-weights model and scores 21 on the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Solar Open performs well in instruction following and has lower hallucination rate compared to peer Korean models ➤ Naver | HyperCLOVA X SEED Think - A 32B open weights reasoning model that scores 24 on the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HyperCLOVA X SEED Think demonstrates strong performance on agentic tool-use workflows and scores highly in the Global MMLU Lite multilingual index for Korean, highlighting its potential usefulness in a primarily Korean language environment ➤ Korea Telecom | Mi:dm K 2.5 Pro - A proprietary reasoning model that scores 23 on the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Mi:dm K 2.5 Pro sees strong performance in agentic tool-use. Mi:dm K 2.5 Pro currently has no publicly available endpoint. Instead, Korea Telecom primarily intends to package this model into product offerings and use this model to serve KT’s clients ➤ Motif | Motif-2-12.7B - A small open weights model that scores 24 on the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Motif-2-12.7B performs well in long-context reasoning and knowledge, but is highly token intensive - using 120 million tokens to run the Artificial Analysis evaluation suite See Artificial Analysis for further details of the Korean models: artificialanalysis.ai/ Join our Discord community to discuss more: discord.gg/92EMme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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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case of Naver HyperClovaX 32B Thinking, the overlap in benchmark tasks with these three models is a bit too small. i'm adding the plot here sepa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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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aking News in Local LLM Land! South Korea’s Sovereign AI Foundation Model Project just released five new models on Hugging Face. Check out HyperCLOVAX from Naver Cloud! 🇰🇷✨ 💡 GLM MTP Support Alert: llama.cpp now includes experimental GLM speculative decoding layers (blk.nextn) for faster inference. Dive into the repo for details! 🧠💻 💰 GPU Setup Guide: Shenzhen market pros rave about 4x 3080 20GB setups for 96GB VRAM—perfect for heavy local model training. Budget-friendly and powerful. 🔋🔥 Need more? Drop a 📌 in the comments! #LocalLLM #AIModels #GPUSetup #Sovereig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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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 2025
If you are wondering what is happening: last summer, the Ministry of Science of Korea created a program with 5 companies to train sovereign AI models and release them under a permissive license, so other South Korean companies can use them and hence expand their domestic AI ecosystem to recap we got: - SK Telecom: A(.)X-K1 519B total, 33B active - LG: K-EXAONE 236B total, 23B active - NC-AI: VAETKI 112B total, 10B active - Upstage: Solar-Open 102B total, 12B active - Naver: HyperCLOVAX-SEED-Think 32B Dense this is REALLY a big deal
31 Dec 2025
THERE IS... ANOTHER ONE... VAETKI 112B total param 10B active, they do MLA with SWA (512 token window), train on ~10T token and are using only open data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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