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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있다 생각함 보완수사권 존치 위해 경찰 너프시키기
설마 일부러 경찰 인식 좆되게 만들려고 뭔가 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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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者. 노무현대통령님에게 딸이 살던 그 좋은 집이 어디서 났겠냐며 뇌물받은건 사실 아니냐던 김용남을 돕겠다고 찾아간 딸과 사위. 그 사위가 이번에 유시민장관을 저격하더니 기어이 노무현재단에서 쫓아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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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은 한몸이라면서 비서실장이 입법 73퍼나 안됐다고 개지랄하는 청와대 너무 재밌음 ㅋ 정부 출범 1년동안 경찰청장 대법관 임명도 못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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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때보다 1000억 이상이 증액됐고, 이재명 정부 들어 연간 600억 원 이상이 유튜브 광고로 흡수됨. 왜 정치 우튜버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개지랄들 떠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
신발. 찾아보니 진짜 엄청 증액했네.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 지난해 83억 원에서 약 118억으로 증액. 지역신문 제안사업은 기존 3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5배 이상 급증. 공익광고를 통한 우회 지원도 34억 원 규모로 강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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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대한민국 경찰이 한명만 반대해도 아무것도 못 하는 조직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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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자들은 대통령의 중도보수 확장에 반대한 적이 없어. 이언주권오을이석연 등 다 포용했어. 그런데 1년간 자칭 뉴재명이란 이들이 기존 지지자들을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으로 구분지었잖아. 그러면서 외치는 중도보수? 알만한 사람들이 일부러 이 사실을 삭제하면서 진실왜곡에 동참한다.
[김민하 칼럼]✏️ 지지층에 안주하며 하던 대로 하자고 주장하는 여당의 리더십을 ‘중도적 유권자’들은 어떻게 볼까❓ 총선은? 정권 재창출은? #정청래 대표는 이 문제를 풀 준비가 과연 되어 있는가❓ mediau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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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회와 시위는 경찰이 해산시키지 못하는 게 원칙임 다만 정말 필요한 경우에 최소한의 방법으로 제한할 수 있다는 건데... 근데 경찰이 그 '필요한 경우'와 '최소한의 방법'을 엿가락처럼 쓰고 있는 게 가장 화가 나는 지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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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 국조에서 ‘통계조작’ 국토부 공무원들의 무고가 드런난 게 아니라 이미 감사에서 밝혀졌는데도 직무 복귀가 안 되고 있는 상황임. 반면 양평고속도로 등 윤석열김건희에 부역한 이 국토부 고위공무원은 새만금개발청장 됨. 이게 맞음?
이 기사만 봐도 법안 통과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단적인 예를 보여주지 않나. 또 조작기소 특검까지 안 가더라고 국정조사에서 밝혀진 공무원들 무고가 왜 구제가 안 되는지, 정부는 뭐 하나 묻게 된다. 그런데 법안 통과율 지적하며 여당대표 까달라 판 깔아주는 대통령 비서실장이라니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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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라고 공언하면 패배가 돼서 정권 동력을 깎아먹는건데 단순히 정청래가 싫다는 이유로 대통령이 패배로 공언한 희대의 병신짓
아니 애초에 이번 지선이 나쁜 결과까진 절대 아니었는데 이재명이 기자회견부터 이상하게 꼬아버린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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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때는 문파, 노무현 때는 노빠라는 멸칭을 씀 재래식 언론이 민주당 지지층에 좋은말을 붙여준다? 그건 자기들과 한편이거나 갈라치기 할 대상으로 이용하려거나 둘중 하나임
문정부시절엔 지지율이 높았어도 뉴 문재인 뭐 이런 단어를 본적이 없다 중도층의 흡수는 오히려 이때 아니었나 뉴이재명이란 타이틀로 지지층을 가르고, 도움을 준 이들에게 침을 뱉는 행위는 오히려 이재명대통령을 위태롭게 한다고 아무리 외쳐도 오만방자했던 그들 내란당에 역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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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만 해도 민주당에서 MBK를 불러서 압박했는데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여당이 홈플러스 문제에 신경 안 쓴다는 최민의 시사만평이 어제 올라온 것을 보았다. 언론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권력은 보도할 힘이 아니라 숨길 힘이다. 이런 것들이 쌓여 윤석열 내란정권이 탄생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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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단기간에 국정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 너무 많은 수의 법안을 한꺼번에 국회에 쏟아부음. -> 국회 상임위원회의 물리적인 법안 심사 수의 한계치를 초과하는 과부하가 걸람 -> 구체성과 세부 시뮬레이션이 결여된 법안들이 많아 검토 과정에서 반려되거나 보류되는 악순환이 반복됨, 신발
강훈식은 거시 성과를 홍보하는 동시에 국회의 발목잡기 프레임을 위해 73%라는 수치를 언급했으나, 본질적인 원인은 야당을 설득하지 못한 정무적 전략 부재와 정부 부처 간의 내부 조율 실패가 결합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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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진짜 비겁하네 검찰개혁 법안 왜 지선 이후로 미뤄졌는지 뻔히 알면서 그걸 정청래 탓을 하고 있네 지선은 당이 치뤘는데 왜 청와대를 걸고 넘어지냐? 공천을 정청래가 한 게 맞긴 해? 정청래한테 재량권이 있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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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말했잖아. 곽상언 저 새끼 노무현 재단 먹으려고 계속 문조털래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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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유시민 홍보에 盧재단 동원"…유 "고문 해촉 요청"(종합)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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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순방 나가면서 지지층에 폭탄을 던지고 나갔고 나가서 또 투척하고, 시위대가 일주일 째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는데 내치 챙겨야 할 총리는 당권 욕심에 당선자 워크샵이나 다니고 있는데 지지율이 오르는 게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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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꽃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 가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국정운영 긍정 평가와 부정평가, 그리고 두 번째 사진으로 올려드린 이재명 정부의 공직인사 기조 평가입니다. '탕평과 외연 확장을 위한 인사'를 원하는 국민은 30% 초반 대에 머무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4050 응답층은 '국정 철학을 확고히 하는 인사' 응답이 60%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매우 중요한 조사 결과라고 봅니다. #이재명 #이재명지지율 #민주당 #정치 #여론조사꽃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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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통 사위 곽상언과 뉴이재명 세력이 노무현 재단의 부흥을 이끈 유시민을 쫓아낸 것이다. 민주 진영 내에서 벌어지는 문조털래유 도륙의 시간이 언제 끝날지 갑갑하다. #힘내라_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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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지긋지긋
현 지도부는 선거 평가와 반성보다 당권 경쟁에 집중하는 겁니까. 정청래 대표는 연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또다시 1인 1표제와 보완수사권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지방선거 평가를 이야기하면서 난데없이 총리와 차기 당권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국정을 수행 중인 총리의 거취와 당권 도전 가능성이 지방선거 평가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지방선거 평가를 한다면서 선거와 무관한 당권 경쟁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진정으로 선거 패인을 찾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차기 당권 경쟁의 유불리를 따지겠다는 것입니까. 정청래 대표와 조승래 사무총장은 현 지도부와 당무를 총괄하는 책임자이고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 대상입니다. 이는 평가 대상이 평가를 주도하겠다는 것, 학생이 자기 시험지를 직접 채점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물러나야 할 현 지도부가 선거평가를 주도하고, 동시에 차기 전당대회를 관리하는 것은 공정하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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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이 민주당을 떠났다”는 분석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어제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서울·대구·울산·충북 4개 지역의 성·연령별 분석에 사전투표 데이터가 통째로 빠진 채 발표됐던 것입니다. 바로잡힌 수치에서 서울 20대 여성의 정원오 후보 지지율은 48.5%가 아닌 56.7%였고, 오세훈 후보와의 격차는 25%p에 달했습니다. 서울 30대 여성에서는 우세 후보가 아예 뒤바뀌었습니다. 4개 지역 전 세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일제히 과소평가됐습니다. 이번 사전투표율은 23.5%로 지방선거에 사전투표가 도입된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진보 성향 유권자일수록 사전투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앞서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가 발표한 4개 지역 출구조사에서는 이 사전투표자 데이터가 통째로 누락된 채 본투표 결과만 합산되었습니다. 청년 표심이 가장 크게 왜곡된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서울시장을 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입니다. 청년 여성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도 서울시민 전체의 마음을 얻지 못한 부족함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분명히 해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통계라도 정치권이 청년 문제를 외면할 핑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청년들이 민주당에 보내준 지지는 일자리와 주거, 자산 격차, 불안한 미래를 바꿔달라는 절박한 요구입니다. 지지율 숫자가 바로잡혔다고 끝낼 일이 아니라 그 요구에 응답하는 노력을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청년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이 지지에 책임지겠습니다. 청년의 목소리에 끝까지 귀 기울이며 더 단단히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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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민주당은 이런 발표를 하지 못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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