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자. 배낭 여행자.

Joined Septem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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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クターの中が、開発現場になった。 ラズパイZero 2 Wをスマホのテザリングでオンライン化。 家に置いてるCodexからTailscaleでつないで、畑のラズパイに直接コードを書いてもらう。 自分で何言ってるか、?になるけど畑でもCodex使ってラズパイ開発すら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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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retweeted
Linux起動直後のスプラッシュスクリーン(plymouth)と、アプリ(Qt)をシームレスに接続することができたw 何もしないと黒画面が数秒表示される。 今は1.5秒くらいプチフリみたいになるけど、頑張れば半分くらいにできる気がする。 組み込みLinuxも工夫すれば見た目を良くでき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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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retweeted
참교육이라는 단어가 오염된게 좀 슬픔 학생들 때리지 말자고 앞장섰던 단체와 구호라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교사라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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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retweeted
나 우리팀원들에게 똑같은 인하우스 툴 하나씩 만들라고 시켜서 팀내 앱 컨테스트 했음. 일단 모두 공통의 니즈와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 앱이었음. 그 앱의 최선이 뭔지 논의하는 시간이 더 아까움. 어차피 각자 원하는 것은 조금씩은 다름. 각자 만드는 과정에서 다 배우는 것이 있음. 1명이 모든 것을 다 수합해서 최선의 것을 만들면서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배워나가는데 이건 1명이 독점함. 지금은 10명이 같은(혹은 조금씩 다르고 본인에게 더 관련이 있는) 배움을 쌓아나감. 이것이 낭비처럼 보이겠지만 아니라고 생각.
기업에서 AI로 향상 된 생산성은 어디로 가는가: - 여러 사람이 똑같은 인하우스 툴 7개 만듦. - 이제 프로그래머/기획자 구분 없이 '빌더'의 시대니까 각자 넣고 싶은 기능 넣어봄. 구현의 코스트가 떨어졌기 때문에 뭐가 필요한지 이게 최선의 솔루션이 맞는지 미리 고민, 논의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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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retweeted
91년에 민컴 한성숙 씨와 몇 명이 모여 조합형 한글 코드 채택을 위해서 추진 위원회 활동을 했었다. 나중에 복수 표준이 되었고 유니코드에 11172자가 들어갈 수 있게 된 근거가 되기도 했다. 얼마나 영향을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성숙씨가 1989.05 ~ 1995.1 까지 민컴 기자를 하셨던데 내가 마이컴 잡지를 모은 기간과 정확히 일치한다. 어떤 기사들을 쓰셨는지 찾아보면 재밌을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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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첫해공익이었는데, 그때 일하던 구청에서 채용제안을 해 주셨었슴. 난 그때 세상을 잘 몰랐고, 거절하는 큰 실수를…
메이저 공기업 신입이 벌써 일이 재미가 없고 보람이 없다네. 그래서 퇴사 고민된대. 퇴사후 전쟁터에서 벗어났다고 좋아했다가 사회에 나와 지옥을 맛보고 후회하는 사람은 여럿 봤는데 천국에서 지옥으로 직행하려는 사람은 첨 본다. 얼마나 후회를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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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むかしの韓国のタバコを紹介したので、これも再掲。 90年代の半ばにソウルで買った使い捨ての傘です。ビニールと竹でできています。子供の工作みたいだけれど、なんだか風情があって好きだった。雨模様になると、街角の雑貨屋やタバコ屋の軒先に並ぶのでした。いくらだったかなあ。 すぐに壊れてしまうので何回か購入しました。どうしても持ち帰りたくて、これは帰国する日に売店で買ったものです。晴れていたので店頭にはなく、頼んで奥から出してもら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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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처리의 속도가 머리의 좋음을 의미한다고 오해받기 쉽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사고의 지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1주일 동안 붙잡고 있을 수 있는가 ・문득 떠오른 생각을 잠시 묻어둘 수 있는가 ・「이해가 안 돼서 불쾌한」 상태를 견딜 수 있는가
情報処理の速さが頭の良さだと思われがちですが、本当に重要なのは「思考の持久力」だと考えています。 ・問いを1週間持ち続けられるか ・思いつきを寝かせられるか ・「わからなくて気持ち悪い」状態に耐えられるか こういった「待てる思考」があると頭の中に問いのアンテナが経ち続け、思考が自然と積み上がっていく。その積み上げが、頭の良さを構築していくのだと考え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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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스일까, 블레이드 런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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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가 충분해진다고 인간이 권력을 놓을까?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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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규 인력 사회화가 필요없을 정도로 노동이 자동화되면…? … 왜 밤만되면, 잠은 안오고 잡생각만 떠오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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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이 보길래 뒤늦게 "나의 해방일지" (추앙해요)를 보고 있다. 마님이나 나나 태국에서 헤매던, 그때 해방이 된게 아니었나, 하고 얘기했다. 마님은 안그랬으면 삼남매 막내로 집에서 엄마 도와주면서 계속 있었을 거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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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방된건지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힘든데. 그때 돌아온 나에게 같이 일하자는 (너 나랑 일하나하자) 선배가 있었는데, "나 형이 좋은데, 형이랑 일하기는 싫어요" 라고 말했었다. 그전에는 핑계를 대는 편이었는데, 어쩐지 그땐 솔직하게 '싫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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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te rapid progress in AI agent research, Korean agentic benchmarks remain largely absent! To narrow this gap, we release K-BrowseComp, a benchmark that requires searching across Korean websites and Korean-language content. arxiv.org/abs/2606.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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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권 retweeted
지난 주에 겜 프로젝트 새로 시작한 친구 만나서 친구네 팀 일하는 이야기 들었는데. - 기획자 한 명이 프로젝트 전체 컨셉 기획을 LLM에이전트로 생성. 이를 하부 상세 기획서로 쪼개고 각 기획서 역시 생성 - 생성한 기획서를 사람이 하이레벨하게만 리뷰한 후 지라에 만들어서 티켓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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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이 증가하면 가치가 폭락한다. 가치가 폭락한 시장에선 사람들이 진지하게 임하지 않는다. 옛날엔 삶을 걸고 글을 쓰거나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은 글이나 사진이나 그냥 가벼운 데코레이션이 되었다.
AI가 글을 너무 싸게 만들면서, 긴 아티클의 가치는 오히려 더 비싸지고 있다. 예전에는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비용이자 프리미엄 이였다. 글쓴이가 구글링으로 자료를 찾고, 문장을 고치고, 생각을 정리하고, 몇 번씩 지우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긴 글에는 기본적으로 글쓴이의 인사이트라는 어떤 묵직한 무게가 있었다. 잘 썼는지와 별개로, 적어도 누군가가 자기 시간을 갈아 넣었다는 의미가 있었다. 그런데 AI가 그 비용을 거의 0에 가깝게 만들어 버리는 시대. 이제 누구나 10초 만에 3,000자짜리 글을 뚝딱 만들 수 있다. 제목도 만들고, 구조와 초안도 잡고, 사례도 넣고, 결론도 그럴듯하게 만는다. 겉으로 보면 진짜 프로가 쓴 긴 보고서 같은 글이다. 하지만 구독자는 금방 이질감을 느낀다 구독자들은 바보가 아니다. 그렇게 쓴 글에는 사람이 머문 흔적이 없다는 걸 말이다. 문장과 내용은 멀쩡한데 이상하게 기억에 전혀 안 남는다. 정보는 있는데 사람의 냄새가 없다. 논리는 있는데 의미가 안 돈다. 이유는 간단하다. AI가 만든 인스턴트 글은 대부분 “생각의 결과물”이 아니라 “글의 형태를 흉내 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AI와 테크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AI로 오탈자를 잡고 문단을 눈에 보이게 나눠달라고 한다. 이것 조차도 안한다고 하면 자기기만이자 구독자를 향한 거짓이라고 생각한다. 문명의 이기는 쓰라고 있는 거다 특히 나 같이 테크 글을 쓰는 사람은 더더욱 글의 오류를 잡는데는 써야 된다고 본다. 좋은 글에는 글쓴이가 썼다 지웠다 한 흔적이 들어 있다. 바로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않고, 한 번 더 의심을해보고, 처음 떠오른 결론을 버리고, 더 깊은 생각의 바닥까지 내려간 흔적이 있다. 이 흔적이 글의 밀도를 촘촘히 만든다. 독자는 그걸 논리적으로 분석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안다. 이 사람은 그냥 요약한 게 아니라, 이 주제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이 주제 안에서 한동안 살았구나. AI 글의 가장 큰 약점은 답이 너무 빨리 나온다는 점이다. 빠른 답은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편하지만, 빠른 답은 대개 평이하다. 왜냐하면 인사이트는 첫 번째 생각에서 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첫 번째 생각은 대부분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두 번째 생각도 아직 뻔하다.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로 밀고 들어갈 때 비로소 인사이트의 차이가 보인다. “AI가 글쓰기를 쉽게 만들었다”는 말은 누구나 글을 작가 처럼 쓸 수있다는 거다. 그래서 반대로 AI가 쉬운 글을 무한히 늘리면서, 인사이트 있는 글은 더 눈에 띄게 됐다. 남는 것은 글쓴이의 인사이트다. 관점은 뚝딱 안 나온다. 관점은 많이 읽고, 오래 보고, 틀려보고, 자기 생각을 부끄러워하고, 다시 고치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본다. AI는 그럴듯한 관점을 만들 수 있지만, 자기 돈을 잃어본 사람의 관점과 리스크 테이킹은 못 만든다. 밤새 디버깅하다가 하나의 에러 메시지에서 세계관이 바뀐 사람의 문장은 못 만든다. 어떤 주제에 몇 달 동안 꽂혀 있다가 남들이 못 보는 연결을 보는 직관은 못 만든다. 이 글에 인간의 인사이트가 들어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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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주요한 동기인 사람은 돈이 아닌 다른 것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위선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돈 이외에 다른 동기가 있다는 것 자체를 잘 상상 못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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