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은 얼마 전에도 유전성 탈모는 질병이 아니라 건보 적용 불가하다고 주장했었는데, 계속되는 누군가의 압력에 졌나 봄.ㅠㅠ 초고령화 시대고, 젊남 높은 비만율 때문에 성인병 일찍 와서 건보 재정 쓸 데가 너무 많음. 근데 대머리를?? 이건 국민뿐 아니라 남자 개개인한테도 큰 손실.
결국 2030 탈모치료 건강보험 적용 시행하려나봐요.
청년층 사이에선 탈모가 연애, 취업 등을 가로막는 질환으로 본다는데 청년 ‘남성’이 주 대상이라고 적어야 할 것 같은데요
출산으로인한 탈모치료도 적용해주는거 맞는거죠? 의견수렴해주세요 정은경 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