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재명을 위한 민주당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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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에 영원히 기록남길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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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키도 아니고 전보댓에 오줌 찍하고 가버리누 ㅋㅋㅋㅋ @Aurora_0522 뉴잼 블루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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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진붕 아웃이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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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양정철이 전해철이 이호철이가 뭔짓을 해도 통하던시절은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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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애미뽕이다새키야 ㅋ
Replying to @suh_eth
노무현팔아서 장사하며, 온갖 비리로 대법원 유죄 판결 조국,김경수는 문죄인 졸개들이라 괜찮고, 김민석은 문죄인 졸개가 아니라서 안된데. 모든 것이 말이 안되는 이 분탕질에다가 이제 국민들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과 맞서네. 호남시민들이 몽둥이를 들어줄께. 문조털래유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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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통통통 ~
Replying to @suh_eth
아 진짜 프사부터 구려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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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재명 블루일베 최소 500명은 차단한것 같다. 탐라가 청정지역됨 ㅋㅋㅋ 가끔 한두마리 보이는데 바로 찌찌직!! ㅋㅋㅋㅋ 니들의 췌장을 먹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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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뭐래
[또 넘어져도, 또 다시 일어나] 선거가 끝난 뒤 김용남 후보를 만나기 위해 다시 평택을 찾았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우리가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은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누구보다 치열하게 뛰어온 김용남 후보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정치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모여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살아온 길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차이를 배제하는 정치가 아니라 차이를 품어내는 정치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더 큰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강조하신 통합과 포용의 메시지가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색깔이 다를 수 있고 생각이 다를 수 있다. 집에 들어오는 사람에게 '너는 언젠가 배신할 사람'이라고 의심부터 한다면 누가 함께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넓게 품고, 더 크게 손을 내밀 때 진정한 통합의 길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국민은 하늘이라는 대통령의 말씀도 마음 깊이 새깁니다. 5천만 개의 눈과 귀를 가진 국민은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진심도 보고, 거짓도 봅니다. 순간의 유불리는 감출 수 있어도 결국 사람의 진심은 남습니다. 김용남 후보와 식사를 마친 뒤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도 평택 시민들께서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셨습니다. 어떤 분은 창문을 내리고 응원의 말씀을 건네주셨고, 어떤 분은 손을 내밀어 주셨으며, 멀리서도 환한 미소로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선거는 끝날 수 있어도 사람의 진심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저는 평택을에서 김용남 후보가 보여준 진심 역시 주민들께 전해졌다고 믿습니다. 때로는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시간을 견디는 과정 속에서 더 큰 자산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얼마 전 월드컵 개막식에서 울려 퍼진 한 구절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또 넘어져도, 또 다시 일어나." 결국 사람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넘어지지 않는 삶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용기입니다. 정치도 다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의 승패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느냐입니다. 정치는 직선이 아니라 포용의 곡선 위를 걷는 일입니다. 넘어지고 돌아가더라도 만날 사람은 다시 만나고, 해야 할 일은 다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의 만남은 위로의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평택의 미래를 위해. 더 큰 민주당을 위해. 더 넓은 통합을 위해. 앞으로 김용남 후보가 걸어가는 길에 저 송영길도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평택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위로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이 더 큰 통합과 더 큰 미래를 향한 희망의 상징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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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Golosseum: 더불어 민주당에서 정상적인 국회의원 한사람 겨우 발견 정상적인 국회의원 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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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맹묭들 국짐으로 원대복귀 콜?
문재인이 제명 당해야 친문들이 그만 나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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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에 상명을 끼워넣으려니 ㅉㅉ
펌) 이재명 대통령님이 그렸던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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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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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횡사? 거보다 더 큰게 올수도 있다. 지금이라도 아가리들 닥치고 이 판에서 빠져라. 복수야말로 정치의 원동력이라는걸 잊지 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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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에서 오는 트라우마 처럼 이젠 느껴집니다.
얼마나 보수에 사랑받고싶어하는지 감도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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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웅 나는 당대표 출마를 반대했었다. 지금까지와는 비교가 될 수 없을만큼의 수많은 공격을 감내해야하고, 그것을 보는 나도 힘들고, 자칫 다음 총선에서 패배하게 되면 그야말로 정치인생이 끝날 수도 있으니까. 정치적 계산만으로는 그렇게 보았다. 그러나, 자신의 미래와 정치적 입지 보다 현실의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몸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는 늘 그래왔다.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자신이 손해를 보는 선택을 늘 해왔다. 늘 처음처럼 민주당을 먼저 생각했고, 당원의 뜻에 자신을 맡겼다. #늘처음처럼 #정청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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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웅 조국혁신당 당원여러분들께... 민주당 당원으로써 조국혁신당에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국혁신당 당원분들보다야 덜하겠지만 그래도 조국대표님을 많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몇 분의 조국혁신당 당원분들을 차단했습니다. 민주당이 큰 정당으로써 범민주진영을 포용하지 못한 부분과 약속을 못(안)지킨 부분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지만 민주당 전체를 지속적으로 비난하거나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하는 분들을 차단했습니다. 이유는 이러합니다. 저는 민주당 구성원들(당원이건 의원이건)중에 범진보진영 연대를 저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비판합니다. 그것은 민주진보진영의 정권연장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이는 민주당 뿐만 아니라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당이 큰 정당이고 저도 민주당원이기에 가능하면 조국혁신당에 대해 비판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한번도 안했습니다. 저라도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서운한게 있다해도 지속적인 비난은 민주당원으로써 보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차단했습니다. 처음으로 한말씀 드립니다. 민주당에 대해 비난하시는 조국혁신당 분들... 그 비하와 비난들이 우리에게 도움이 됩니까?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함께 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 다 죽습니다. 둘 다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죽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민주당 뿐만 아니라 범진보진영,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있을지도 모르는 전당대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염치없지만 부디 범진보진영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민주당의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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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도 품지 못하는 바다는 존재의 가치가 없다. 슬픔이 거꾸로 흘러 강물이 된 나는 이제 어디로.. 바다로? 아니.. 다시 거꾸로…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습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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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retweeted
백날 합의해도 소용없다.이용해먹고 필요없으면 약속이고 뭐고 내팽개치는 거짓말쟁이인걸 너무 잘 아는데요. 벌써 세번째 속았다. 더이상 속으면 바보. 첫번째 거짓말, 지난 총선 김민석과 이재명이 공약이라 떠들던 원내교섭단체 완화. 총선후 조국혁신당이 12석 차지하니 둘 다 입닫고 모른척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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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추미애당선인을 모시고 봉하와 평산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추댚과 함께 봉하마을과 평산마을을 찾았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민의 선택을 받은 추미애대표께서 가장 먼저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어 하신 두 분이 계신 곳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가치를 대한민국 정치에 뿌리내려주신 노무현 대통령님. 권양숙여사를 뵙는데 추댚 눈가가 촉촉해지시더군요. 추댚의 정치가 스토리 잇셀프다 보니 양산으로 가는 길엔 옆에서 살짝 비장함 마저 느껴졌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를 이끌며 나라다운 나라가 무엇인지 보여주셨던 문재인 대통령님! 외유내강, 굳세고 선한 진보의 이정표를 세우셨죠!! 함께한 의원님들도 모두 경기도를 책임지는 국회의원들입니다. 김기표 의원, 박지혜 의원, 김성회 의원... 경기도지사 선거 때 헌신적으로 뛰었습니다. 두 분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앞으로 추미애대표가 이끌 경기도가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또 민주당이 국민들께 어떤 희망을 드려야 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꿈꾸셨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지켜내고자 하셨던 나라다운 나라 그 뜻을 잊지 않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으로 추미애대표와 함께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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