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진짜 가이드들 너무.. 너무 뭐랄까 이상한사람들많아짐
엄마 일본여행갔는데 한국인 가이드가 일본이 한국 강점해서 발전시켰다 생체실험 강제징용 이런것도 진짜 존재하는건지 거짓말일지 모른다 이런얘기만 해대서 며칠내내 너무 고통스러웠대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