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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ize 디지털 자산 증권(DS) 프로토콜 2026.02.02 월요일 1.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그 사이의 짧은 기술 | 전통 사모펀드 및 금융 시장은 본질적으로 비유동성, 비효율성, 제한된 접근성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반면, 규제되지 않은 암호화폐는 기술적인 혁신을 이뤄냈으나 법적인 불확실성과 투자자 보호 장치라는 미흡한 부분이 리스크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Securitize 의 디지털 자산 증권(Digital Asset Securities, #DS) 프로토콜은 이 두 세계의 사이를 이어주는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DS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활용하는 동시에, 전통 금융의 규제 준수 사항을 프로토콜 수준에 내장하여 안정성과 혁신성을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Securitize 는 단순한 기술적 구현을 넘어, 이미 누구나 이름을 들어본 세계 금융 기관들이 신뢰하는 검증된 인프라를 구축하며 규제된 디지털 자산 증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총 토큰화 자산(AUM): $4B (2025년 10월 기준) * 주요 파트너사: #BlackRock, #KKR, #HamiltonLane, #MorganStanley 등 세계 최상위 수준의 자산 운용사 * 규제 라이선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정식 등록된 대체 거래 시스템(#ATS), 브로커-딜러,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Agent) 본 글은 기관 및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Securitize의 DS Protocol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프로토콜의 기술적 아키텍처, 자동화된 규제 메커니즘, 그리고 자산 발행 및 유통, 관리에 이르는 전체 플라이휠의 관리 방식을 설명함으로, DS 프로토콜이 어떻게 차세대 금융 인프라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 정의: 규제된 디지털 자산 증권과 암호화폐의 차이 | 기관 투자자와 규제 당국이 디지털 자산을 평가할 때 가장 먼저 당면하게 되는 과제는 통일되지 않은 용어의 혼돈이 있습니다. '규제된 디지털 자산 증권'과 일반적인 '암호화폐' 자산군을 동일선상에 놓고 평가하기엔 많은 혼동을 하게될 수 있습니다. 두 자산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적 기반을 공유할 뿐, 통제 환경, 법적 지위, 투자자 보호 수준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구분이 왜 필수적인지 이해하고 디지털 자산 투자의 위험 관리, 투자자 보호, 규제 준수를 정립하는 첫 단계가 되어줄 것입니다. Securitize의 DS 프로토콜을 통해 발행된 디지털 자산 증권은 발행 시점부터 증권법의 테두리 안에서 설계되고 운영됩니다. 반면, 비트코인 $BTC 이나 이더리움 $ETH 같은 일반적인 암호화폐 자산은 증권성 여부를 판단하며 각종 리스크에 직면하기도 했으며, 투자자 신원 확인 및 자산 통제 메커니즘이 부족하여 때때로 자산에 대한 그레이 존에 머무르기도 했었습니다. 아래 표는 두 자산 유형의 차이를 구분하게 됩니다. 특성 | 규제된 디지털 자산 증권 (Securitize DS 프로토콜) 규제 | 발행 시점부터 증권법 준수 프로토콜 내장 설계 신원 확인 | 고객확인(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절차 의무화 투자자 신원 검증 통제 및 정정 | 불변의 블록체인 구축된 제어 계층(control layer)을 통해 명의개서대리인이 오류/사기 거래 정정 가능 자산 관리 주체 | SEC 등록된 명의개서대리인(Securitize Transfer)이 주주명부를 관리하고 자산 이동 통제 특성 | 암호화폐 (예: $BTC, $ETH ) 규제 | 증권성 판단을 받을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신원 확인 | 익명 또는 가명 기반 거래, 투자자 신원 확인 어려움 통제 및 정정 | 블록체인의 불변성 원칙, 확정된 거래는 취소 또는 복구 거의 불가 자산 관리 주체 | 탈중앙 네트워크 또는 개인 키 소유자가 자산 직접 관리, 중앙화 관리 주체 없음 특히 Securitize DS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제어 메커니즘은 투자자 자산을 보호하는 핵심 안전장치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개인 키를 분실하거나 자산을 도난당하는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명의개서대리인은 해당 토큰을 파기(destroy)하고 새로운 지갑으로 재발행(reissue)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 금융 시스템의 신뢰성과 책임 소재를 블록체인의 효율성과 결합한 기능으로, DS 프로토콜 아키텍처의 안정성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 3. DS 프로토콜 아키텍처: 규제 준수를 위한 설계 | DS 프로토콜은 증권이라는 복잡한 자산의 규제 요건과 데이터를 블록체인 상에서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설계된 멀티 레이어 아키텍처입니다. 이 구조는 안정성, 확장성, 그리고 규제 준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되는 것입니다. 프로토콜은 세 가지 핵심 서비스, 즉 레지스트리(#Registry), 규정 준수(#Compliance), 신탁(#Trust) 서비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운용됩니다. DS 토큰 거래 시도 (DS Token Transfer Attempt) V --------------------------- | 신탁 서비스 (Trust) | | [권한 확인] | <-- 역할(Role)에 따른 실행 권한 검사 | | (Is the sender authorized to act?) | - 발행, 소각, 락업 등 | --------------------------- (권한 통과 시) V --------------------------- | 규정 준수 (Compliance) | | [규칙 엔진] | <-- 발신자/수신자 자격 조회 | | (sender/receiver eligibility) | - 투자자, 국가 제한 등 | --------------------------- (규칙 통과 시) V 거래 확정 (Transaction Confirmed) 3.1. 레지스트리 서비스 (Registry Service): 신원 및 자격 증명 | 레지스트리 서비스는 DS 프로토콜의 '신원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이는 각 투자자의 신원 정보(KYC/AML), 적격 투자자(accredited investor) 자격 여부, 거주 국가 등 규제 준수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관리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아키텍처적 특징은 투자자의 민감한 개인식별정보(#PII) 보호를 위해, 모든 데이터는 온체인에 직접 저장되는 대신 암호화된 해시(hash) 값으로 변환되어 저장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민감한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온체인에서 규제 준수 여부를 검증할 수 있게 하는 설계 원칙으로, 기관 채택에 필수적인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게 됩니다. 3.2. 규정 준수 서비스 (Compliance Service): 자동화된 규제 집행 | DS 토큰의 모든 거래(transfer)는 발생 시점에 이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검증받게 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거래를 시도하는 발신자와 수신자의 자격을 레지스트리 서비스에 조회하고, 사전에 정의된 규제 규칙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만약 거래가 규칙을 위반할 경우(예: 미승인 투자자에 전송, 투자자 수 제한 초과), 스마트 컨트랙트는 해당 거래를 원천 차단하게 됩니다. 이는 인간의 개입 없이 규제가 24/7 실시간 자동으로 실행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Securitize는 다양한 규제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유형의 규제 준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Full/Normal (#ComplianceServiceRegulated): 가장 포괄적인 모델로, 특정 국가의 투자자 거래 제한, 개인 투자자 수 제한 등 전 세계의 복잡하고 세분화된 증권 규정을 이행하게 됩니다. * WhiteList (#ComplianceServiceWhitelisted): 사전에 승인된 투자자 명단(화이트리스트)을 기반으로 거래를 허용하는 단순 직관적인 모델입니다. * Global Whitelisted with Blacklist: 글로벌 화이트리스트를 기본으로 하되, 특정 규제나 위험 요인에 따라 별도의 블랙리스트를 추가로 운영하여 이중으로 거래를 검증하는 모델입니다. 3.3. 신탁 서비스 (Trust Service): 역할 기반 접근 제어 (#RBAC) | 신탁 서비스는 프로토콜의 핵심 기능에 대한 접근 권한을 통제하는 '보안 게이트'입니다. 이는 전통 증권 시장의 직무적 분리(separation of duties) 원칙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한 것으로, 단일 주체가 모든 권한을 갖는 것을 방지하고 보안과 운영 안정성을 강화한 방식입니다. 각 역할은 각자의 권한만 가지고, 프로토콜의 중요한 변경에는 반드시 최상위 권한 주체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역할 (Role) | 주요 권한 및 책임 마스터 (Master) | 토큰 관련 주요 정책 변경, 다른 역할 지정, 거래 일시 중단/재개 등 프로토콜의 최상위 관리 권한 발행사 (Issuer) | 토큰 신규 발행(minting), 소각(burning), 법적 조치에 따른 압류(seizing), 특정 기간 전송을 제한하는 락업(locking) 등 자산 관리 권한 거래소 (Exchange) | 자체 KYC/AML 심사를 통과한 투자자를 레지스트리 서비스에 등록할 수 있는 권한 Transfer Agent | 규정 준수 규칙 관리, 토큰 동결/해제 등 토큰 수준의 설정을 관리하는 권한 (v4 프로토콜 도입) 특히 v4 프로토콜에서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 Agent)의 역할을 발행사로부터 분리한 것은 프로토콜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전통 금융의 직무 분리 원칙을 반영하여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히는 핵심 아키텍처 개선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 4. DS 토큰의 기술적 구현 및 기능 | DS 프로토콜의 정교한 아키텍처는 'DS 토큰'으로 구체화됩니다. DS 토큰은 단순 소유권 기록을 넘어, 자산 관리와 규제 준수를 위한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투자자와 발행사 모두에게 제어 가능성과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DS 토큰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특징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ERC-20 표준 완벽 호환: DS Token은 이더리움의 보편적인 토큰 표준 ERC-20을 준수합니다. 이는 기존의 수많은 이더리움 지갑, 거래소, 그리고 DeFi 프로토콜 인프라와 손쉽게 통합될 수 있으며, 생태계 확장성 역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업그레이드 가능성 (#ProxyPattern): DS 토큰은 #OpenZeppelin#ERC1967 프록시 패턴(Proxy Pattern)을 채택합니다. 이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로직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때, 자산의 핵심 식별자인 토큰 주소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면서 내부 로직을 원활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로직 업데이트로 주소의 변화없이 장기적인 자산 관리 및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에 있어 안정성을 기관 투자자에게 제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 블록체인 독립성 (Blockchain Agnostic): DS 프로토콜은 특정 블록체인에 종속되어있지 않습니다. Ethereum, Avalanche, BNB chain, Polygon 등 다양한 #EVM (Ethereum Virtual Machine) 호환 블록체인에 배포될 수 있어, 발행사는 비즈니스 목표와 네트워크 특성(수수료, 속도 등)에 가장 대중적이고 적합한 환경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4.1.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핵심 자산 관리 기능 | DS 토큰은 발행사(Issuer) 역할의 주체가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직접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게 됩니다. 이는 전통적 방식에서 복잡한 절차를 자동화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게 됩니다. * 발행 (Issuance): 발행사 역할이 mint() 함수를 호출하여 신규 토큰을 생성하고, 규제 검증을 통과한 투자자의 지정된 지갑으로 안전하게 분배합니다. * 소각 (Burning): 발행사 역할이 burn() 함수를 호출하여 유통 중인 토큰을 영구적으로 제거합니다. 이는 자사주 매입이나 자본 감소와 같은 기업 활동을 투명하게 처리하는 회계 방식에 유용할 것입니다. * 압류 (Seizing): 법원의 명령이나 규제 당국의 요구 등 법적 필요성이 발생했을 때, 발행사 역할이 seize() 함수를 호출하여 특정 지갑의 토큰을 지정된 안전한 지갑으로 강제 이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규제 준수 환경에서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 락업 (Locking): 발행사 역할이 lock() 함수를 호출하여 특정 토큰의 전송을 일정 기간 또는 무기한으로 제한합니다. 이는 임직원을 위한 베스팅(vesting) 스케줄, 초기 투자자의 의무 보유 기간 등 다양한 규제 및 계약 요건을 온체인에서 강제하는 투자자 보호 및 규제 준수 방식입니다. 4.2. 리베이싱(#Rebasing) 메커니즘: 자동화 배당 및 자본 이벤트 | DS 프로토콜 v4에 도입된 리베이싱(Rebasing) 기능은 전통적으로 배당 지급이나 주식 분할/병합과 같은 자본 이벤트로 모든 주주에게 개별적으로 자산을 재분배하는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 자동화하여 한 단계 발전시켰습니다. 리베이싱 메커니즘은 모든 토큰 보유자의 잔고를 단일 트랜잭션을 통해 일괄적으로 조정하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예를 들어, 10%의 배당을 지급해야 할 경우, 모든 보유자의 잔고에 1.1배의 승수(multiplier)를 적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각 보유자에게 개별적으로 토큰을 전송할 필요없이, 막대한 가스 비용과 운영 복잡성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배당, 이자 지급, 주식 분할 등 다양한 자본 이벤트를 거의 즉각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강력한 솔루션이 되어줍니다. -------------------- 5. 디지털 자산 증권의 관리: BUIDL 펀드 사례 | DS 프로토콜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지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Rock#Securitize 와 협력하여 출시한 '#BUIDL(BlackRock USD Institutional Digital Liquidity Fund)' 펀드는 DS 프로토콜의 발행, 관리, 유동성 확보 능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DS 프로토콜이 어떻게 수조 달러 규모의 실물 자산(#RWA)을 온체인으로 가져올 수 있는지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BUIDL 펀드는 투자자에게 블록체인 상에서 미국 국채 기반의 달러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항목 | 내용 펀드명 | BlackRock USD Institutional Digital Liquidity Fund (#BUIDL) 핵심 가치 | 미 달러 수익률 제공, 24/7 P2P 전송, 일일 배당 기술 파트너 | #Securitize (토큰화 및 플랫폼 인프라), #Wormhole (상호운용성) 네트워크 | Ethereum, BNB chain, Solana 등 9개 네트워크 5.1. 발행 및 관리: 규제 준수 효율성 | BUIDL 펀드의 발행과 관리는 Securitize의 명의개서대리인 서비스를 통해 체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은 전통 금융의 규제 준수 절차를 디지털 환경에 통합한 것입니다. 1) 실사 및 서류 준비: 발행사는 Securitize와 협력하여 기업 정관, 소유권 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실사를 진행합니다. 2) 마스터 보안 파일(#MSF) 작성: 기존 주주명부(Cap Table)를 기반으로 모든 주주의 정보, 주식 종류, 베스팅 기간 등을 포함하는 마스터 보안 파일을 생성합니다. 3) 투자자 등록 및 KYC: 투자자들은 Securitize iD를 통해 신원 인증(KYC/AML) 및 적격 투자자 자격 검증을 포함한 간편한 온보딩 절차. 4) DS 토큰 발행: 모든 준비가 완료되면, 검증된 투자자들의 지갑으로 DS 토큰 $BUIDL 이 발행 및 배포됩니다. 발행 이후, BlackRock과 같은 발행사는 Securitize가 제공하는 '발행사 포털(#IssuerPortal)'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주명부를 추적하고,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산의 전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BUIDL의 효율적인 일일 배당금 지급은 4.2에서 설명한 리베이싱(Rebasing) 메커니즘을 통해 온체인에서 최소 거래 비용으로 자동화되어 배포됩니다. 5.2. 유동성 확보: 멀티체인 상호운용성과 2차 시장 | 전통적인 사모 펀드 생태계의 가장 큰 한계는 유동성 부족이었습니다. DS 프로토콜은 이 문제를 기술적 장벽과 규제적 장벽을 동시에 해결하는 이중 전략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첫째, 기술적 장벽 해소: 멀티체인 상호운용성. BUIDL 펀드는 상호운용성 프로토콜인 @Wormhole 을 통해 Ethereum을 넘어 BNB chain, Avalanche, Solana 등 다양한 블록체인으로 확장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는 BUIDL이 특정 체인의 한계에 갇히지 않고, 각 네트워크가 가진 DeFi 생태계와 풍부한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2025년 11월 기준, 총 운용자산 $2.5B 중 68% 이상이 이더리움 외부 네트워크에서 운용되어 멀티체인 확장성 전략은 성공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둘째, 규제적 장벽 해소: 규제된 2차 시장. Securitize는 SEC의 규제를 받는 대체 거래 시스템(Securitize Markets #ATS)을 직접 운영하게 됩니다. 이 플랫폼은 BUIDL과 같은 디지털 자산 증권에 대해 합법적이고 투명한 2차 시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ATS를 통해 규제를 준수하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며, 이는 과거 사모 펀드 금융 시장에서는 유동성을 창출하는 핵심 역할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BUIDL 펀드의 사례는 DS 프로토콜이 세계 최고의 금융 기관들이 채택하고 신뢰되는 검증된 인프라로 증명해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토콜의 기술적 안정성, 철저한 규제 준수 능력, 그리고 시장에 대한 확장성과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증명하게 됩니다. -------------------- 6. 결론: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미래 금융 인프라 | Securitize의 DS 프로토콜은 전통 금융의 신뢰성과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성을 결합한 현대 자본 시장의 핵심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검증된 솔루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DS 프로토콜은 기술적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복잡한 규제 및 시장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된 금융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DS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가치 제안은 다음 세 가지 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 규제 준수: 프로토콜 수준에 내장된 자동화된 규칙 엔진은 증권 발행 및 거래의 모든 단계에서 규제 불확실성을 제거하게 됩니다. 이는 발행사와 투자자 모두에게 법적 안정성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 투자자 보호: 토큰의 분실 또는 도난 시 자산을 복구할 수 있는 제어 레이어와, 직무 분리 원칙에 기반한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는 투자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강력한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 시장 효율성: 24/7 실시간으로 멈춤없는 거래 환경, 즉각적인 결제, 그리고 멀티체인 상호운용성을 통한 글로벌 유동성 접근은 기존의 비효율적이고 파편화된 전통 사모펀드 금융 시장으로 확장된다는 혁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BlackRock 과 같은 글로벌 금융 기관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기 위해 채택한, 현재 가장 강력한 인프라로 Securitize는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는 비유동성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와 새로운 가치와 유동성을 창출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미래 금융의 가이드라인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BlackRock은 단순히 주식을 넘어 모든 자산군의 RWA 토큰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Securitize는 이러한 발판의 시작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점차 확장되는 토큰화 시장에 부동산과 채권 그리고 원자재까지 모든 것들이 거래가 되어줄 것을 이는 멈추지 않는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게될 것임을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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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developer can upgrade the contract, they can also rug the contract. Most DeFi protocols rely on Upgradable Proxies mutable code controlled by a multisig. This is a massive security vector. @ParadyzeFi builds on @injective because it utilizes Immutable Primitives. The core exchange module is baked into the chain itself. It is not a smart contract that can be tweaked or drained by a compromised admin key. The rules of the orderbook are final and unchangeable. True security isn't just about audits; it's about immutability. Don't trust the Admin; trust the Architecture. $INJ #ImmutableCode #SmartContractSecurity #DeFiRisk #ProxyPattern #Trustless
Don't ask if the market is volatile. Ask how it is volatile. The answer lies in the Volatility Surface (The Smile). While simple traders look at price, @ParadyzeFi agents analyze the 3D curvature of implied volatility across different strikes and expiries on @injective . Is the "Smile" skewed to the left (Put bias / Crash fear) or the right (Call bias / FOMO)? By mapping this surface, the AI detects sentiment anomalies that are invisible on a standard candlestick chart. It trades the structure of fear and greed. $INJ #VolatilitySurface #VolSkew #DerivativesAnalytics #MarketSentiment #Quant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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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TIME TO BURN THE LAZYNESS @FolksFinance ensures long-term security and adaptability by implementing a sophisticated upgradeable proxy smart contract pattern. This architecture separates the contract's logic (the business rules) from its storage user balances and data, using an approach like the Universal Upgradeable Proxy Standard (UUPS). This allows the core logic to be instantly updated via a governance vote to fix bugs or introduce new features, while user positions and data are permanently preserved under the same contract address. This balances the immutability of the blockchain with the practical need for continuous evolution. #Upgradeability #ProxyPattern #SmartContracts #DeFi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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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s the Proxy pattern let me proxy press the "done" button at work? ⚡ Source: devhubby.com/thread/how-to-i… #LearnToCode #ProxyPattern #DotNet #CodingTips #design #pro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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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ing flexibility and maintenance made simple! Discover the art of encapsulation and code reuse. Learn how to wield its power, centralize code with Reflections, and elevate your Java programming to new heights. 💻🚀 🔗 bit.ly/4dhbKI0 #JavaProgramming #Proxy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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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xy Pattern can be used for many things - including caching large objects, lazy loading, and thread safety. Check out our on-demand webinar on the things you can do with the Proxy Pattern: bit.ly/3XslRVg #SoftwareDevelopment #DesignPatterns #Proxy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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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published a new blog post on the Proxy Design Pattern! 🌐 Dive into how it works, its use cases, and how it can help manage object access and improve performance. #DesignPatterns #ProxyPattern #SoftwareDevelopment Check it out! carloscaballero.io/under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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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n 2023
📢 Immutability vs. updatability in smart contracts? 🤔 The Proxy Pattern might just be the solution! 🚀🔗 Check out my latest article where I explore how this pattern can help strike the right balance: linkedin.com/pulse/proxy-pat… #SmartContracts #ProxyPattern #Upgrad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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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Pattern se usa cuando NO queremos que se acceda directamente a un objeto o cuando queremos gestionar de alguna forma los atributos de este obj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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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マートコントラクトをアップグレードできる仕組みの中でも「Proxy Pattern」という手法に関して解説しています! ProxyPatternを利用する際の実務レベルでの注意点がまとめられており、これを見れば全てがわかる内容になっています
upgradeabilityのproxy patternに関する注意点をまとめた記事を書きました。ご参考まで! zenn.dev/jpyc/articles/fdb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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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2
Join JFrog Developer Advocate Sven Ruppert for a proxy pattern deep dive and learn how to build the best pattern for your project. Register today and join us Wed., Mar. 30 at 1pm CET: jfrog.co/3wL5upi #developers #devops #jdk #proxy #proxy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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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18
Know how you can leverage object-oriented design, an old paradigm in #EnterpriseArchitecture, to build a #Chatbot. #WiproHOLMES #ProxyPattern bddy.me/2KddI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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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Nov 2014
RT @zsim0n: That's a serious intro on the topic - OOP Proxies in PHP bit.ly/1x4w8jm #php #oop #proxy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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