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People through Engineeringㅣ자동차 엔니지어ㅣAI로봇 및 에너지 기업 투자자ㅣ행복설계 9福7道 "행복은 운이 아니라 설계다" ㅣThe Signal Master 한단(韓檀), "불행이 오기전 시그널이 먼저 온다. 단지 우리가 무시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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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 테크 기업의 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패턴이 보입니다. Phase 1. 🌳 나무심기 획기적 아이디어(꿈)로 사업이 시작됨 Phase 2. 💦 물, 거름 주기 꿈으로 사업을 성장시킵니다 - 완전 적자 - 나스닥 상장, 주가는 아직 피라미이지만 IPO 가격보다 10배 이상 상승하기도 함. 주가 산출은 PSR로 함 ==> 테슬라 2010 $17 (분할전), 상장 당일 41% 상승하여 $23.89 Phase 3. 🌷 꽃 피기 사업이 구현되고 성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꿈이 현실로 되는 시기, 그러나 완전하지 않음 - 주가는 처음에는 잠에서 깨서 꿈이었음을 깨닫고(적자 시기) 폭락을 함. 최악의 경우, IPO 근처 가격으로 다시 되돌림이 되기도 함. 주가는 PSR ==> 테슬라 2013년 모델S 출시되고 첫분기 흑자가 달성되면서 주가가 $100 으로, 그러다.. Phase 4. 🌺 꽃지고 씨방 생김 화려한 꽃이 떨어지면서 주가는 나락으로 감. - 기업실적도 변동성을 가짐 - 투자가 가속되면서 적자가 나기도 - 주가는 나락을 감. 전 고점 대비 -50% ~ -70%을 가기도 함. - 기업실적이 캐즘을 지나면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주가는 회복하기 시작함 ==> 2015년 모델3 출시, 생산지옥 경험. 투자증가로 적자지속. 주가는 $ 200에서 등락 Phase 5. 씨방이 열매 과일 🍇 🍈 🍉 성장, 과일 수확 - 꿈이 현실로 되면서 주가는 to the moon 이 됨 - 3분기 연속으로 흑자가 나고 S&P500에 편입되기도 - PER는 200 ~ 500 ==> 테슬라 모델3가 안정되고 모델Y 2020년 출시, 연말에 S&P지수에 편입되면서 주가는 $700 까지 상승 (분할전 가격) Phase 6. 과일을 팔고 수익 내기 과일 농사를 지었다고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과일 시장 여건에 따라 가격 폭락이 오기하고, 냉해를 입기도 한다. - 지금부터는 PER 200 ~ 500 을 증명해야 ==> 테슬라 2022, 2023, 2024, 2025, 2026.. 주가는 분할 후 100 ~ 480 으로 변동함 Phase 7. 다시 다른 과일나무를 심는다. 지금 ==> 테슬라 BEV는 과일을 따서 돈 버는 시기 ==> 테슬라 AI로봇은 나무심고 물주고 꽃피우고 씨방이 생기는 시기 >> 내년에는 AI로봇 과일이 맺히고 따먹는 시기가 올 것이라..
테슬라가 악명높은 주식이 된건 2021년 대폭등기에 물린 사람들이 일론의 희망고문에 버티면서 기회비용을 날렸기 때문이다. 여기에 진짜 믿음과 장기투자 정신이 있던 사람들은 100달러 폭락, 140달러 폭락에 담았기에 수익률이 100% 이상일 것이다. 그리고 이전까지 매년 연말 1000불 간다는 건 그저 희망고문에 불과했다. 그런데 이번엔 상황이 많이 다르다. 2022년 : 매크로 상황 최악 2023~2024년 : 치킨게임으로 마진 훼손 2025년 : 정치 이슈로 급등과 급락 반복 우리가 지나온 이 시간동안 테슬라는 계속 준비를해왔고 이제는 실적으로 돈으로 리턴되는게 올해다. 1분기 실적에서 그 예고편을 보여줬고, 2분기 실적 발표부터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제 더이상 꿈을 먹는 주식이 아닌 실적으로 보여주는 성장주의 이미지가 될 것이다. 팔란티어가 빨랑튀어에서 인생역전주가 된 건 실적으로 보여줬기 때문이다. 유튜브에 모델 Y 후기를 검색해보면 이제 정말 누구나 사는 대중차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이한 사람이 사는 차가 아닌 그냥 무난한 선택 같은 그런 차가 되었다. 이게 무서운거다. 아이폰이랑 완전히 똑같은 상황이다. 난 여기서 확신을 얻었다. 주가는 변동성에 계속 출렁이겠지만 테슬라의 펀더멘탈은 올해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믿을 사람만 믿고 내릴 사람은 빨리 내려서 반도체 주식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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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가 단일모델로 전체차종 판매1등을 하는 이유는 차량상품성이다. 상품성항목 중에서 고객구매가치가 큰 것은 1. FSD 2. 경제성 (요즘 기름값? ㅠㅠ) 3. 잔존가치 한국 사람들은 신기술 수용에 매우 적극적이다. 국민 IQ가 110에 가까운 집단과 100에 머무는 집단간에는 신문물의 수용속도에 차이가 있다. 모델Y의 한국 시장 성공은 세계시장 성공의 바로미터가 된다.
보조금 때문에 많이 팔리는게 아니라니까? 테슬라가 좋은 차니까 많이 팔리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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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SpaceX $SPCX 가 걸어 갈 길 SpaceX는 이제 막 꽃이 핀 단계이다. 이에 반해 Tesla는 BEV라는 BM이 한 사이클을 지나왔으며 신규사업 AI로봇 이라는 사업이 꽃이 지고 착과가 되었으며 열매가 성장하는 단계이다. 내년에는 AI로봇사업의 풋열매를 따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배탈이 나기도 한다. 그러니 SpaceX의 시총이 $1.7T니 $2T니 하는 것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라. SpaceX도 테슬라가 걸어 왔던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난리법석은 ㅋㅋㅋ 월가놈들과 그놈과 그놈이 만든 Party 이다. 신기하게도 미-이란 전쟁이 이 시점에 끝난다. JP모간의 테슬라 목표주가를 145달러에서 475달러로 상향한 것도 그 시점이 묘하다.
고성장 테크 기업의 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패턴이 보입니다. Phase 1. 🌳 나무심기 획기적 아이디어(꿈)로 사업이 시작됨 Phase 2. 💦 물, 거름 주기 꿈으로 사업을 성장시킵니다 - 완전 적자 - 나스닥 상장, 주가는 아직 피라미이지만 IPO 가격보다 10배 이상 상승하기도 함. 주가 산출은 PSR로 함 ==> 테슬라 2010 $17 (분할전), 상장 당일 41% 상승하여 $23.89 Phase 3. 🌷 꽃 피기 사업이 구현되고 성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꿈이 현실로 되는 시기, 그러나 완전하지 않음 - 주가는 처음에는 잠에서 깨서 꿈이었음을 깨닫고(적자 시기) 폭락을 함. 최악의 경우, IPO 근처 가격으로 다시 되돌림이 되기도 함. 주가는 PSR ==> 테슬라 2013년 모델S 출시되고 첫분기 흑자가 달성되면서 주가가 $100 으로, 그러다.. Phase 4. 🌺 꽃지고 씨방 생김 화려한 꽃이 떨어지면서 주가는 나락으로 감. - 기업실적도 변동성을 가짐 - 투자가 가속되면서 적자가 나기도 - 주가는 나락을 감. 전 고점 대비 -50% ~ -70%을 가기도 함. - 기업실적이 캐즘을 지나면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주가는 회복하기 시작함 ==> 2015년 모델3 출시, 생산지옥 경험. 투자증가로 적자지속. 주가는 $ 200에서 등락 Phase 5. 씨방이 열매 과일 🍇 🍈 🍉 성장, 과일 수확 - 꿈이 현실로 되면서 주가는 to the moon 이 됨 - 3분기 연속으로 흑자가 나고 S&P500에 편입되기도 - PER는 200 ~ 500 ==> 테슬라 모델3가 안정되고 모델Y 2020년 출시, 연말에 S&P지수에 편입되면서 주가는 $700 까지 상승 (분할전 가격) Phase 6. 과일을 팔고 수익 내기 과일 농사를 지었다고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과일 시장 여건에 따라 가격 폭락이 오기하고, 냉해를 입기도 한다. - 지금부터는 PER 200 ~ 500 을 증명해야 ==> 테슬라 2022, 2023, 2024, 2025, 2026.. 주가는 분할 후 100 ~ 480 으로 변동함 Phase 7. 다시 다른 과일나무를 심는다. 지금 ==> 테슬라 BEV는 과일을 따서 돈 버는 시기 ==> 테슬라 AI로봇은 나무심고 물주고 꽃피우고 씨방이 생기는 시기 >> 내년에는 AI로봇 과일이 맺히고 따먹는 시기가 올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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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has introduced a new investor relations website where you can sign up to get notified of for all investor related updates. The site includes sections for financial filings, events, a leadership page with all top executives and board of directors listed, as well as the committee composition, and lastly an updates page. This is where investors will go when SpaceX earnings reports are released: ir.spacex.com/investors/d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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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을 한번 경험하고 나면 삶에서 이미 프로가 된다. 뭘 하든 프로답게 하는 능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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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 전체 차종 중 판매량 1등 한국, 호주 다음은?
🚨 테슬라 Model Y, 호주 전체 차량 판매 1위 등극! 🇦🇺 $TSLA 5월에 5,605대 판매 🔥 Ford Ranger, Toyota HiLux 제치고 1위! 픽업트럭 천국인 호주에서 EV가 전체 1위를 한 건 사상 처음입니다 😲🚀 장거리 운전 많은 시장에서 Model Y가 이렇게 통하다니... 테슬라의 저력이 제대로 드러나는 순간! 호주 Model Y 성공, 한국 시장에도 좋은 신호일까요? 여러분 생각 댓글로 알려주세요 👇 #테슬라 #ModelY x.com/MarioNawfal/status/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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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분들은 이 글을 꼭꼭 씹어서 읽으시길.. 긴 인생을 지나온 입장에서 되돌아 보면, "인간사회는 완성된 사람들만 뽑지는 않더라는 것"이다. 다소 불완전 해도 도전하라. 그러면 이상하게 되는 곳, 되는 것 들이 있더라. 왜냐하면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
19살 자퇴생 스페이스X 들어간 사람 SpaceX 상장 기념으로 영상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내용임 스펙 좋은 애가 과감하게 학교 때려치우고 대기업 골라 들어간, 뭐 그런 이야기일 거라고 생갔했음 근데 읽어보니까 정반대였음 스펙이 좋아서가 아니라, 스펙이 없는 걸 알고도 들어갈 방법을 만들어낸 이야기였음 이 사람 19살 때 상황은 이랬음 파트타임으로 겨우 학교 다니면서 잡다한 알바를 전전하던 사람 항공우주는커녕 기본적인 기술 경력도 없었음 초저온 시스템? 모름 고압 테스트? 모름 이력서에 자랑할 한 줄이 없는 수준이었음 보통 이런 상황이면 “스펙부터 쌓고 나중에 지원하자”가 정석임 근데 이 사람 생각은 달랐음 “일단 어떻게든 발만 들여놓자. 안에 들어가서 움직이면 된다” 그래서 한 게 좀 미친 짓이었음 스페이스X 채용 페이지를 열고, 자기가 지원 가능한 직무 8개에 전부 넣어버림 엔지니어 자리만 노린 게 아니라 현장 요리사, 일반 보조원, 청소부 자리까지 다 넣음 “엔지니어로 못 들어가면 밥이라도 짓겠다. 청소라도 하겠다. 일단 저 건물 안에 내 자리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거였음 그리고 며칠 동안 본인 손으로 지원한 자리들이 하나씩 떨어지는 걸 지켜봄 거절. 거절. 거절. 8개가 도미노처럼 다 무너지는 걸 보면서 ”아 역시 나 같은 애한텐 스페이스X는 불가능하구나” 하고 마음을 완전히 접었다고 함 근데 정작 합격 신호는 본인이 “여긴 죽어도 안 되겠다” 했던 자리에서 왔음 추진체 기술자 인턴십. 기술 배경이 제일 많이 필요해서 가능성 0%라고 생각했던 그 자리에서 테스트 메일이 한 통 옴 기어가 이쪽으로 돌면 마지막 기어는 어디로 도는지 묻는, 간단한 논리·공간지각 테스트였음 한두 문제 빼고 다 맞혔더니 바로 다음 날 면접 오라는 연락이 왔음 근데 면접장이 진짜 압권이었음 다른 지원자들은 각 잡힌 정장에 두꺼운 포트폴리오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림 본인은 그걸 보면서 “내가 여기서 뭐 하는 거지” 싶었다고 함 그런데 정작 면접관은 토요일이라고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들어옴 그러더니 이력서를 쓱 보고 던진 첫마디가 이거였음 “스펙이 별로 화려하진 않네요. 초저온 시스템 다뤄봤어요?” → 아니요 “고압 테스트는요?” → 아니요 “그럼 본인은 도대체 무슨 경험이 있죠?” 여기서 뜨끔했음 보통 사람은 정문 하나 두드리고 안 열리면 돌아섬 근데 이 사람은 정문이 막힐 걸 알고 처음부터 뒷문 8개를 동시에 두드린 사람이었음 요리사든 청소부든 상관없다는 건, 자존심을 버린 게 아니라 “들어가는 문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던 거임 남들은 자격 요건 보고 ”난 안 되겠다”며 지원조차 안 할 때 이 사람은 8번 거절당할 각오로 8개를 다 넣었고, 결국 그중 가능성 0%라 여겼던 문 하나가 열림 면접관의 마지막 질문에 이 사람이 한 답도 그래서 나온 거임 “제가 오늘 면접관님이 만날 다른 지원자랑 다른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돈 벌려고 온 게 아닙니다. 인류를 다른 행성에서도 살게 만든다는 이 회사 미션, 그거 하나 때문에 왔습니다” 한 달 뒤 크리스마스에 합격 전화를 받음 지금 이 사람은 자기가 직접 손으로 조립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렸음 “나는 언젠가 죽지만 저 위성은 우주에 영원히 떠 있겠구나” — 이 감각이 매일 아침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을 안 들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함 이 글 보면서 남은 생각은 이거였음 우리는 보통 “준비가 다 되면 지원하자”고 생각함 스펙이 부족하면 지원조차 안 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배움 근데 이 사람은 거꾸로였음 부족한 걸 알면서 일단 문을 8개 두드렸고, 떨어질 자리까지 다 넣어본 사람만이 열릴 자리 하나를 만난 거임 기회는 자격이 다 갖춰진 사람한테 가는 게 아니라 안 될 걸 알면서도 문을 두드려본 사람한테 가끔 열리는 것 같음 지원조차 안 한 문은 100% 안 열림 근데 8번 거절당할 각오로 두드린 문 중엔, 가끔 하나가 열리는 듯함 출처: astrains space technologies(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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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유명한 골들빼기? ㅎㅎㅎ 억수로 맛있습니다.
이 어려운걸 한국이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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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지코인 이전에 폰지투자?가 있었다. 그냥 돈 --> 코인 으로 종목만 바뀌었고 하는 방식은 똑 같다. 거의 20년 전으로 기억한다. 1000만원 맡기면 1달에 15% 이자와 원금을 주는 상품이 있었다. 처음에는 의심하다가 이것이 5번쯤 문제없이 지급되고 다시 10번쯤 지급되면 사람들은 확신을 하게 된다.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는 투자의 천재다. 그러다 금액은 500만원이 1000만원, 1000만원이 5000만원 5000만원이 이제 2억이 된다. 이쯤 되었을 때, 이 사기게임은 The End를 선언한다. 이미 조 단위의 금액이 피라미드의 최상위층에게 넘어가고 수많은 투기자들은 자기재산, 가족재산, 은행대출 까지 해서 여기에 몰빵을 한 상태다. 이 사기의 주범들이 잡혀도 여기에 갇다바친 돈은 온전히 회수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두가 공범이기 때문이다. 탐욕의 노예들...
Jun 15
<권도형, 7일 만에 60조 원 증발시킨 루나 폭락 사태> 통장 0원이었던 남자가 3년 만에 전 세계 60조를 빨아들인 '이자가 20% 미친 코인'. 대중들은 풀 매수 때렸고… 2022년 5월 9일, 단숨에 5조 원이 증발. 14만 원짜리가 0원으로. 99.99% 폭락. 단 하루에 40만 개미들 전 재산 날림. (출처:센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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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 투자자들 주목! 백악관에서 열린 UFC 이벤트에 SpaceX가 공동 스폰서로 참여하며 광고를 하다니!!! 옥타곤 바닥에 거대한 Starlink 로고“Starlink: Fast affordable Internet.” 문구가 떡하니 박혀 있고, TV 방송에도 풀 노출! 미국 대통령 생일 국가 250주년 기념 행사에서 전 세계에 Starlink 브랜딩 제대로 때렸다. 이게 바로 성장하는 Starlink의 힘. #starlink #spaceX
SpaceX is co-sponsoring tonight's UFC event at the White House, with @Starlink ads featured both on the broadcast and inside the octagon. "Starlink: Fast affordable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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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당시 테슬라는 $17.55-25.05. $20에 100주를 샀다면 2회의 분할기간을 거쳐 1500주가 됐을것이고, 총 $598,500, 원화로는 약 9억1천만원😱😍😍😍 (환율 1520원 기준) 20년, 아니 10년 후 내 잔고 감당 못하면 어쩌죠??!!🤣🤣😆😆🔥🔥❤️ $tsla
This was Elon Musk on the day Tesla went public: June 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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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만나게 될 것이라. ㅜ
신을 만나겠다고 12년간 서 있는 남자 ㄷㄷ 피부궤양이 와서 소독을 바르는 중 이라고... 과도한 신념과 집찹으로 다리를 잃게 될 위기에 처한 남자.. 무모한 짓 아닌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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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ㆍ이란 협상타결 소식에 유가 급락
[속보]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타결" yna.co.kr/view/AKR20260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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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는 그냥오지 않는다.
🇯🇵 일본 기자가 달라스에서 우버 불렀더니 자율주행 택시(Avride Hyundai Ioniq 5)가 왔습니다! 타고 가는데… 다른 차가 일방통행 역주행 정지선 무시하고 그대로 충돌 😱 다행히 안전운전자가 재빨리 피해서 피해를 최소화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차는 **5개의 LiDAR 13개의 카메라 4개의 레이더** 총 22개 센서를 탑재한 멀티센서 방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지능(AI)이 필요하다”는 점이 분명히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 그 후 다시 우버를 불렀더니… 또 자율주행차가 왔네요 😂 센서가 많다고 완벽한 건 아니라는 현실적인 교훈이네요. 자율주행 기술의 미래, 어떻게 보시나요? 🤔 x.com/watarufunaki/statu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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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탐욕 끝판왕으로 투기로 하고 있으니 응징을 당하는 것이라 ㅜ 돈은 땀흘려 일해서 버는 것이다. 처음 종자돈 2000만원 만들 때 처럼. 이 이야기가 멀게 들리지 않는다. 나 주변에도 있다. 멀쩡한 놈들이 꼭 이런 짓을 한다.
"미수 8천만원 쓴 대학원생에게 벌어진 일" (주식 환불 안되나요? 실제 사연) 안녕하세요, 27세 대학원생입니다. 주식사연을 많이 다루시는 걸 보고 보냅니다. 솔직히 아직도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잘 모르겠어요. 연구실 장학금이랑 과외 합쳐서 월 130만 원 정도 됩니다. 월세 내고 밥 먹으면 남는 게 거의 없는데 2년 동안 진짜 아끼면서 1,600만 원을 모았어요. 거기에 부모님이 등록금으로 400만 원 보내주셔서, 아직 학교에 안 내고 계좌에 넣어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총 2,000만 원이 있었어요. 주식은 이번 달 초에 처음 해봤습니다. 연구실 사람들이 다 하고 있고 단톡방에 매일 수익 캡처 올라오는데 저만 안 하고 있으니까 바보 같았어요. 유튜브로 좀 찾아보고 SK하이닉스를 1,000만 원어치 샀습니다. 한 열흘 지나니까 180만 원 정도 수익이 나 있었어요. 문제는 5월 15일 금요일입니다. 아침에 코스피 8000 돌파 속보를 기숙사에서 봤어요. 근데 저는 1,000만 원밖에 안 넣었으니까 올라봤자 얼마 안 되는 거잖아요. 그게 진짜 아쉬웠습니다. 더 사고 싶었는데 돈이 없었어요. 그래서 연구실 동기한테 물어봤는데 미수 쓴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쓴대요. 이틀 안에 팔면 그냥 공짜 레버리지라고. MTS에서 미수 버튼 누르니까 매수가능 금액이 8,000만 원대로 늘어나 있었습니다. 2,000만 원밖에 없는데, 정확히 뭔지는 몰랐어요. 그냥 더 살 수 있다는 것만 보였습니다. 8000 돌파했으니까 더 오를 거라고 생각했고 지금 안 사면 후회할 것 같았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거 합쳐서 총 8,000만 원어치를 샀습니다. 미수금 5천 몇만 원이라고 떴는데, 그게 며칠 뒤에 갚아야 하는 외상이라는 걸 그때는 제대로 이해 못 했어요. 그날 오후에 전부 무너졌습니다. 작업하다가 계좌 열어봤는데 파란색 숫자밖에 없었어요. 코스피가 7400대까지 떨어졌다는 건 저녁에 뉴스 보고 알았습니다. 근데 원래 올랐다 빠졌다 하는 거니까 다음 주에 반등하겠지 싶었어요. 토요일 일요일 내내 유튜브만 봤습니다. 월요일에 장이 열렸는데 또 빠졌어요. 그래도 오르겠지 하고 버텼습니다. 화요일이 결제일이었습니다. 저녁에 증권사 문자가 왔어요. 미수금 5,500만 원을 오늘까지 입금하라고. 그때 처음 제대로 검색했습니다. 미수금 미입금 시 익영업일 동시호가에 전량 강제매도. 반대매매. 읽으면서 손이 떨렸는데, 그래도 설마 진짜 팔겠어? 싶었어요. 증권사가 사람 주식을 동의도 없이 팔아버린다는 게 말이 되나 싶었거든요. 5,500만 원을 어디서 구합니까. 그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습니다. 수요일 아침 9시에 전부 팔렸습니다. 매도 버튼 한 번도 안 눌렀는데 시스템에 전량 체결됐어요. 정산되고 나니 1860만 원이 남아 있었습니다. 근데 진짜 미치겠는 게, 그날 오후부터 반등했어요. 제 주식이 아침에 팔리고, 오후에 올랐습니다. 나중에 계산해보니까 하루만 더 버텼으면 돈을 덜 잃었어요. 하루요. 딱 하루만 안 팔렸으면, 등록금 400만 원이 저 2,000만 원 안에 있었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이게 되돌릴 방법은 없는 건가요? 유튜브를 보다가 발품님이 주식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여쭤보고 싶어서 사연 보냅니다. 제가 매도를 한 적이 없는데 증권사가 동의도 없이 팔아버린 거잖아요. 이의제기나 구제 같은 게 현안 안 되는 건가요? 그리고 하루만 더 안 팔았으면 돈을 덜 잃었는데, 그 하루를 못 버티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솔직히 이해가 안 되는 게, MTS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2,000만 원밖에 없는 사람한테 8,000만 원어치를 살 수 있게 해준잖아요. 경고 팝업 같은 게 뜨긴 했는데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확인 눌렀거든요. 이렇게 쉽게 초보한테 열어놔도 되는 건가요? 출처 : 마르지 않는 투자(ATM Inv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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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ICE차량과 BEV차량의 관계가 새롭게 정립되는 것인가?
$TSLA 🇰🇷 Yes. Korean media are speaking. Something unprecedented is happening in Korea right now. About Tesla's amazing achievement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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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도 생각이 담긴다.
교토의 전통 구조물 이누야라이(いぬやらい) 1. 비 올 때 사람들이 처마아래에서 비 피하려고 서 있거나 기대는 걸 방지하는 역할 2. 비 올 때 도로에서 튀는 진흙·물·모래로부터 집 외벽 하부를 지키기 위함 3. 개가 벽에 오줌 누는 걸 막기 위해 설치 원래는 개·진흙 방지가 주목적이었지만, 실생활에서 사람들도 못 서 있게 하는 실용적인 효과가 가장 크다고 함 교토 사람들 특유의 직설적이지 않으면서도 단호한 방식이 그대로 느껴지는듯 ㅋㅋㅋㅋㅋ 대놓고 "서 있지 마"라고 안 하고, 자연스럽게 기대기 어렵게 만든 거;;; 음침 고풍스러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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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배터리셀 공급업체들 1.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은 퀀텀스케이프 $QS 2. 한국은 삼성SDI, LG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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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호라이즌은 상용 고성능 배터리 셀을 여러 리셀러에서 사서 자체 팩 조립한 거예요. 특정 단일 셀 제조사(예: QuantumScape 등)는 공개 안 됐습니다. 전고체/차세대 배터리 셀 분야 가능성 높은 기업: • **ProLogium** (대만) — 진짜 고체전해질, eVTOL·항공·우주까지 확장 중 • **QuantumScape** (미국) — 리튬메탈 고밀도 선도 (VW 투자) • **Solid Power** (미국) — sulfide 전해질, BMW·Ford 파트너 • **Samsung SDI** (한국) — 2027 양산 목표, SolidStack 기술 • **LG Energy Solution** (한국) — 대규모 R&D 투자 중 항공용으로는 400Wh/kg 이상 안전성이 핵심인데 아직 초기 단계예요. 어느 기업이나 기술(밀도·안전·가격)이 제일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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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 한 번 사고를 당하고 나면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Jun 14
<🇯🇵일본의 교통안전 교육, 진짜 충격 요법 그 자체> 자전거 타다 트럭에 치여 날아가고, 차에 부딪혀 넘어지고, 실제 사고처럼 바닥에 내동댕이쳐지는 장면들… 학생들 앞에서 직접 재현하며 가르치는 모습. “이런 게 실제로 일어난다”는 걸 몸으로 느끼게 하는 교육. 한 번 보면 절대 잊기 힘들 정도로 강렬. 🇰🇷우리나라에도 이런 안전교육이 있으면 좋을것같다! (출처:지구촌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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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알고란? 😂😂
100억 주면 한다vs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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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간관계에서도 똑같다. 부부관계나 다른 관계나 다르지 않다. 특히 부부나 친구 같이 친밀한 관계일 때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비난 , 방어, 경멸, 담쌓기. 이건 부부관계를 넘어서 인간 관계의 전반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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