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

Joined July 2010
41,970 Photos and videos
Ohsun Kwon retweeted
[속보] 李대통령,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도 대면 yna.co.kr/view/AKR2026061616…
9
45
135
5,363
'가장 어려울 때 지켜준 노무현과 유시민' 곽상언. 너 그러는거 아니다. 천벌 받는다. youtube.com/live/QVdYqoIgMzE…
2
39
내가 왜요?
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 yna.co.kr/view/AKR2026061603…
1
71
Ohsun Kwon retweeted
[김용민의원실] 맞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주당원의 마음입니다. 민주정부의 역사는 이어달리고 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이 치열하게 걸어온 길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재명 정부가 설 수 있었습니다. 전임 정부의 자랑스러운 성과는 계승하고 아쉬운 한계는 성찰의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축적된 역사를 온전히 자양분 삼아, 오직 민주정부의 성공과 국민 주권의 완성을 위해 함께 나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199
174
440
10,522
Ohsun Kwon retweeted
[속보] 경찰 "개표소 진입 시도 저지, 채증 토대로 즉시 수사" yna.co.kr/view/AKR2026061608…
28
169
176
38,106
내란당 답다! 망할 내란잔당 놈들!
장동혁 "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시도 즉각 중단하라"…현장으로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1
75
Ohsun Kwon retweeted
국민은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권리가 있고, 그 권리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표현과 집회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위협하고 조롱하며, 사적으로 검문하거나 제재를 가할 권리까지 함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폭력이 아니라 합리와 이성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문명 법치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참정권 침해는 중대한 것으로 엄정한 조사와 책임 추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올림픽공원에서 일부 인원들이 경찰과 일반 시민, 기자, 체육회 직원과 선수들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무차별적인 사적 검문과 위협, 사실상의 감금과 근거 없는 중국인 몰이, 업무방해 행위는 모두 명백한 불법행위이고 현행범으로 처벌의 대상입니다. 성숙하고 품격 있게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고 있는 다수 청년들과 시민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입니다.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를 빌미로 일부가 저지르고 있는 이런 도 넘는 일탈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이미 경찰도 대표선수들과 기자를 향해 벌어진 강요와 폭행 등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소 및 처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법무부는 국민들의 정당한 의사표현을 존중하며, 온전한 참정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8
846
2,564
56,593
Ohsun Kwon retweeted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 -이재명 대통령, "성 바오로 대성당" 특별미사 연설- 존경하는 유흥식 추기경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사도 바오로의 영성이 살아 숨 쉬는 이 거룩한 자리에 서게 되어 말로 다 할 수 없는 경건함을 느낍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추기경님과 교황청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날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갈등과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포성은 멈추지 않고, 중동에서는 새로운 충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협력과 공존의 기반이 흔들리며, 국제사회 곳곳에 분열과 대립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한반도 역시 이러한 현실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습니다. 평화와 번영을 함께 이야기했던 남과 북은 다시 단절과 대결의 시대로 되돌아섰습니다. 남북을 연결하던 소통의 통로는 닫혔고, 불신과 긴장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은 수많은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고 이를 굳건히 이겨낸 전력이 있습니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았고, 전쟁의 폐허 위에서 나라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독재와 억압의 시대를 넘어, 민주주의를 발전시켰습니다. 경제 위기와 사회적 격랑 속에서도 우리는 총과 칼이 아닌 촛불로, 폭력이 아닌 평화로, 냉소가 아닌 연대로 짙은 어둠을 밝혀왔습니다. 평신도의 자발적인 신앙 공동체로 시작해 혹독한 박해를 견뎌낸 한국 가톨릭교회 역시 우리 사회가 어려운 순간을 겪을 때마다 인간의 존엄과 평화, 연대의 가치를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26년 전 6월 15일, 남과 북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아 6·15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오랜 적대와 긴장을 넘어, 대화와 협력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전환점이었습니다. 이후 이산가족 상봉과 인도적 협력, 교류와 왕래가 이어지며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희망의 문이 열렸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 희망의 불씨가 살아있다고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난해 출범 이후 전단 살포와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을 비롯한 선제적인 긴장 완화 조치를 추진해 왔습니다. 또한 흡수통일이나 일방적 체제 경쟁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남북 간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군사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하게 이어가겠습니다. 정전 상태를 넘어, 지속 가능한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생각입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오랜 세월 국제사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염원해 왔고, 대한민국 역시 그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결같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교황청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갈등과 불확실성이 세계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지금, 이제 대한민국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민주주의가 길어 올린 빛으로, 풍요로운 문화가 빚어낸 품격으로, 과학기술과 혁신이 열어가는 미래의 가능성으로 더욱 평화롭고 자유로우며, 모든 이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국경과 이념, 인종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손을 맞잡고 갈등이 있는 곳에는 화해를, 불신이 있는 곳에는 신뢰를, 분열이 있는 곳에는 연대를 더하며 평화가 인류 공동의 유산이 될 수 있도록 국제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이사야서 2장 4절의 귀한 말씀이 온 나라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평화로 이어지고, 세계의 연대가 다시 한반도의 평화를 굳건하게 만드는 선순환을 함께 만들어 가길 희망합니다. 내년 서울에서 세계청년대회가 열립니다. 국경과 언어, 문화의 차이를 넘어 우정을 나누며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전선(戰線)과 철조망, 국경의 제약을 넘어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길 바라며, 대한민국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 우리 청년들에게도 위로와 용기, 그리고 희망으로 전해지길 희망합니다. 오늘 함께 봉헌하는 우리의 기도 역시 온 세상의 평화와 연대를 위한 한 알의 복된 밀알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
4
219
ㅋㅋㅋ 재선거 해라 해! 한강버스랑 함께 수사 받을 놈!
국민의힘, 서울 등 6곳 선거소청…오세훈 측 "지켜보겠다" #SBS뉴스 news.sbs.co.kr/news/endPage.…
1
36
Ohsun Kwon retweeted
레오 14세 교황님께서는 아우구스티노 수도회 총장 재임 시절 다섯 차례나 한국을 방문하시며 우리나라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신 분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의 만남은 첫 알현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어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님을 예방해 한반도 평화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여러 도전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평신도들의 자발적 신앙으로 시작된 한국 가톨릭은 수많은 시련과 박해를 이겨내며 우리 사회에 공동선과 연대의 가치를 전해 왔습니다. 그 거룩한 역사를 되새기며,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불확실성과 도전 역시 함께라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바티칸에서 나눈 은총의 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교황청이 평화와 연대, 인간 존엄과 공동선을 증진하는 동반자로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길 기대합니다. 교황님, 국무원장님,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ua Santità Papa Leone XIV, durante il suo mandato come Superiore Generale dell’Ordine di Sant’Agostino, ha visitato la Corea in cinque occasioni, manifestando un particolare interesse per il nostro Paese. Per questo motivo, l’incontro odierno si è svolto in un clima cordiale e accogliente, tanto da rendere pressoché irrilevante il fatto che si trattasse della prima Udienza. Successivamente, mi sono recato in visita dal Segretario di Stato della Santa Sede, Sua Eminenza il Cardinale Parolin, con cui ho avuto uno scambio di opinioni sulle principali sfide e responsabilità della comunità internazionale, inclusa la questione della pace nella penisola coreana. Abbiamo inoltre concordato di rafforzare ulteriormente la cooperazione per garantire l'ottima organizzazione della Giornata Mondiale della Gioventù che si terrà a Seoul il prossimo anno. La Chiesa cattolica coreana, nata dalla fede spontanea dei laici, ha attraversato numerose prove e persecuzioni, trasmettendo alla nostra società i valori del bene comune e della solidarietà. Ripercorrendo questa storia di fede, abbiamo maturato la convinzione che anche le incertezze e le sfide che il mondo affronta oggi possano essere superate se affrontate insieme. Conserverò a lungo nel cuore il momento di grazia trascorso in Vaticano. Auspico che la Repubblica di Corea e la Santa Sede possano continuare a camminare insieme verso un futuro migliore, quali partner impegnati nella promozione della pace, della solidarietà, della dignità umana e del bene comune. Rivolgo un sentito ringraziamento al Santo Padre e a Sua Eminenza il Segretario di Stato per la calorosa accoglienza ricevuta.
198
884
3,411
54,421
Ohsun Kwon retweeted
<민주당 정부의 이어달리기> 평화적 정권교체와 경제위기 극복을 해 낸 김대중대통령,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보여준 노무현 대통령에 열광했고, 박근혜 탄핵이라는 혼란을 빠르게 안정시킨 문재인대통령에 안심하면서 성공을 진심으로 바랐습니다. 그런 정치적 토양 위에 이전 민주정부에서 부족했던 것들을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출범한 이재명정부와 대통령을 열렬하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부는 이전 정부의 성과 위에 실패를 교훈삼아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이어달리기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310
128
391
23,111
Ohsun Kwon retweeted
🤍 ... Latest video more about me in bio! 👀👇
2
62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