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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AIEvent 5주차 : 개인정보 유출의 해결 방법?]
2025년은 통신, 금융 업계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달아 터졌습니다
SKT는 가입자 2700만명의 USIM 정보
KT는 5500명 이상의 소액결제 해킹
롯데카드는 297만 명의 주민번호, 결제코드
사례들의 공통점은 하나 입니다
중앙 집중형 시스템이 해킹에 취약하고
유출된 정보는 곧 금융범죄로 연결된다는 것이죠
1/
@GoKiteAI 는 에이전틱 페이먼트라는
새로운 결제 프레임을 설계했습니다
1) AI 에이전트가 결제 권한을 가진 자율화 구조
2) 디지털 신원 기반 탈중앙 인증 체계
3) 모든 결제가 스마트 컨트랙트로 투명하게 실행
신용카드 번호, 주민번호, 중앙 서버가 없는 구조로
그 어떤 서버도 통째로 털리지 않으며
거래 정보, 신원 정보가 암호화된 상태로
분산 기록되어있어 유출 되더라도 무의미 합니다
2/
Case Analysis 1 : SKT
SKT는 리눅스 시스템의 BPF 기능을 악용한
'BPFDoor' 백도어 공격에 노출
중앙 서버 28대가 무력화되며 2700만 명의
통신 인증 정보(USIM/IMSI/인증키)가 유출되었고
일부 가입자는 이름, 생년월일까지 털렸는데요
에이전틱 페이먼트 였다면?
인증키나 IMSI를 중앙 서버에 보관하지 않고,
모든 신원은 에이전트 ID로 대체되므로
서버가 털려도 유출된 실질 정보가 없습니다
3/
CaseAnalysis 2 : KT
해커들이 차량에 펨토셀(초소형 기지국)을 설치한 뒤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근처 휴대폰을 자동연결시키고
IMSI 등 기지국 인증 정보를 탈취했습니다
그리고 유출된 정보를 이용해
피해자 명의로 소액 결제를 실행했습니다
에이전틱 페이먼트 였다면?
결제는 오직 에이전트의 개인 키 서명과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으로만 작동합니다
펨토셀로 탈취한 IMIS는 블록체인 위에선
쓸모 없는 문자열일 뿐 결제 권한이 아닙니다
4/
CaseAnalysis 3 : 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온라인 결제 서버가 해킹되어
주민등록번호, 이름, 내부 식별 번호, 결제 코드 등
297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해당 정보들의 유출은
명의도용과 부정 결제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요
에이전틱 페이먼트 였다면?
이름,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유출될 수 있는 정보는 해시화된 데이터 뿐입니다
또 결제 코드, 내부 식별 번호가 탈취되어도
스마트 컨트랙트 상 거래 권한이 없으므로
부정 결제를 실행할 수 없습니다
5/
세 건의 사고는 모두 달랐지만
공격 방식은 하나였습니다
중앙 시스템을 노리는 것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이 흐름을 거스릅니다
데이터는 블록체인 상 분산 기록되고
인증은 에이전트가 서명하며
결제는 스마트컨트랙트상 검증됩니다
탈취할 중앙이 없다면,
유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