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더 자기일 열심히 하고, 잘 하려는 관성이나 애착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1. 놀랍게도 보수나 처우, 승진등을 약간 떠나서도 2.잘하는것과는 별개임)
지금의 지경으로 적극적으로 일을 안하려고 용쓰는 분위기는 “감시가 허술함”만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거같음.
“감시허술”이 땡땡이 만으로 이어졌을리 없고, (해결됐어야 했던 어떤 원인으로) 일하고 싶었는데, 일 할 맘이 없어진 사람들이 있었다고 의심중.
독립기관이라는 이유로 징계 역시 솜방망이 처벌.